00:00국민의힘 김재섭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인 정원호 전 성동구청장이 보유한 전남 여수 농지 인근에
00:09정 후보 일가 명의로 된 대규모 농지가 더 존재한다고 주장했습니다.
00:14김 의원은 어제 SNS에 부동산 등기부 등본을 통해 확인했다며
00:186,800평에 해당하는 이 토지들은 2,000년에 취득돼
00:22직접 경작할 의무가 있는 현행 농지법에 엄격한 적용 대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00:28이에 정원호 후보 캠프는 입장문을 내고
00:31해당 농지는 정 후보의 남동생과 모친의 합법적 자산이고
00:35수십 년간 현지에 살며 실제로 경작해온 농지라고 반박했습니다.
00:41그러면서 김 의원이 오세훈 시장의 대리인을 자처해
00:44아무리 막말과 흑색 선전을 앞세운다고 해도
00:47지난 10년 시정에 대한 시민의 피로와 변화를 향한 열망을 가릴 순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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