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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검찰의 조작 기소로 인한 사법 살인 등 '3대 살해 위협으로부터 국민이 자신을 살려 줬다'는 이재명 대통령 주장을 한목소리로 비판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어제(9일) 자신의 SNS에, 범죄자를 감방에 보내는 것이 '사법살인'이라는 건 이 대통령 수사에서 손을 떼란 소리이고, 언론이 비리를 파헤친 것을 '명예살인'이라는 건 이 대통령 비리 근처에도 오지 말란 소리라고 적었습니다.

송언석 원내대표도 증명하지 못할 일들에 대해 '살인'이라는 극단적 표현을 단정적으로 동원했다며, 극단적인 단어들이 서슴없이 튀어나오는 모습에 국민은 숨이 턱 막히는 심정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이 대통령이 자신의 피습 사건마저 셀프면죄를 위한 공소취소 강행 빌드업의 소재로 활용하고 있다며, 특검법 강행의 배후에는 역시 대통령 본인의 간절한 의지가 있다는 것을 새삼 절감하게 된다고 꼬집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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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국민의힘은 이런 이재명 대통령의 주장을 한 목소리로 비판했습니다.
00:04장동혁 대표는 어제 자신의 SNS에 범죄자를 감방에 보내는 것이 사법살인이라는 건 이 대통령 수사에서 손을 떼란 소리이고
00:14언론이 비리를 파헤친 것을 명예살인이라고 하는 것은 이 대통령 비리 근처에도 오지 말란 소리라고 적었습니다.
00:22송원석 원내대표도 증명하지 못할 일들에 대해 살인이라는 극단적 표현을 단정적으로 동원했다며
00:30극단적인 단어들이 서슴없이 튀어나오는 모습에 국민은 숨이 턱 막히는 심정이라고 지적했습니다.
00:37특히 이 대통령이 자신의 피습사건마저 셀프 면죄를 위한 공소취소 강행 빌드업의 소재로 활용하고 있다며
00:45특검법 강행의 배후에는 역시 대통령 본인의 간절한 의지가 있다는 것을 새삼 절감하게 된다고 꼬집었습니다.
00:5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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