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번 전쟁에서 또 하나 주목을 받는 건 이란의 자폭 드론입니다.
00:04미사일보다 훨씬 저렴한 드론으로 적지 않은 타격을 주고 있습니다.
00:09이 골치 아픈 드론 요격을 우크라이나가 도와주겠다고 나섰는데 대신 요구하는 게 있다고 합니다.
00:16보도해 송정현 기자입니다.
00:20작은 미사일에 프로펠러가 달려있는 요격용 드론 스팅입니다.
00:24우크라이나가 개발한 무인기로 인공지능 시스템을 장착하고 시속 300km로 비행할 수 있습니다.
00:33시속 185km 수준의 이란의 자폭 드론 샤헤드를 90%의 확률로 요격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집니다.
00:42미국과 중동 국가들이 3천만 원짜리 이란 샤헤드 드론을 피격하는 데 사용하는 방공 미사일은 대당 수십억 원.
00:50우크라이나 스팅은 한 대 가격이 300만 원으로 샤헤드 드론의 10분의 1에 불과합니다.
00:58스팅의 가성비를 앞세워 이란 전쟁에서 효율적인 전략 무기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01:13젤란스키 대통령은 자신의 SNS에서도 미국으로부터 드론 샤헤드를 막기 위한 지원 요청을 받았다며 필요한 수단을 제공하라고 지침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01:25대신 젤란스키 대통령은 드론 기술의 대가로 미국의 패트리어트 미사일을 우크라이나에 지원해달라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집니다.
01:34채널A 뉴스 송정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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