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4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0:31프랑스와인의 봉거지인 브루고뉴 지방의 드베이시. 고즈넉한 도로를 지나다 보면 오래된 성 하나가 나옵니다.
00:40김치샤또로 불리는 이곳은 프랑스 귀족의 성을 연상케 합니다.
00:44하지만 외부로 나가면 180도 다른 풍경이 펼쳐집니다.
00:49한국 항아리 수십 개에 직접 담근 된장, 고추장, 시간장이 익어가고 있습니다.
00:55밭에서는 갓, 고추, 마늘, 부추, 생강파 등 김치 재료들이 자라나고 있습니다.
01:09이곳의 비건 김치는 매주 100kg씩 팔려나갈 정도로 인기입니다.
01:26이곳 김치샤또에서 담근 시간장이 들어간 비건 김치는 프랑스뿐 아니라 유럽 전역으로 배달되고 있습니다.
01:32이곳은 지역의 한국 문화센터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01:47프랑스인들의 사랑을 받는 프리미엄 K푸드는 이뿐만이 아닙니다.
01:52한국 종갑집장을 직접 공세해서 파는 프리미엄 장 전문점이 파리 한국판에서 사업주입니다.
01:59슈퍼에 비해 1.5배 정도 비싸지만 평일 점심 줄을 설 정도로 인기입니다.
02:05한국에서 십자재를 직접 발굴해 소개하는 플랫폼도 성업 중입니다.
02:10고추장 인기와 함께 명인의 장톡대도 한 해 1,000개가량 판매되고 있습니다.
02:26한국에 관심도 있고 고급 식자재 소비가 되는 분들이 이 시장에 들어와서 쓰고 사가기 시작했다는 거죠.
02:35고급 식재료 수요에 부응할 수 있는 다양한 전략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02:41파리에서 채널A 뉴스 유근영입니다.
02:45파리에서 채널A 뉴스 유근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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