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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6일) 오후 3시 20분쯤 서울 지하철 7호선 청담역 근처에 매설되어 있던 상수도관이 파손됐습니다.

수압 때문에 맨홀이 열렸고, 물이 20m 정도 솟구치면서 근처 보행로가 통제됐습니다.

또, 당국이 물이 계속 나오는 것을 막기 위해 인근 상수도를 잠그면서 인근 건물 11개곳이 단수됐습니다.




YTN 정영수 (ysjung02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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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어제 오후 3시 20분쯤 서울 지하철 7호선 청담역 근처에 매설되어 있던 상수도관이 파손됐습니다.
00:08수압 때문에 매놀이 열렸고 물이 20미터 정도 솟구치며 근처 보행로가 통제됐습니다.
00:15또 당국이 물이 계속 나오는 것을 막기 위해 인근 상수도를 잠그며 인근 건물 11개 곳이 단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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