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가수 박봄의 기행이 또다시 시작됐습니다.
00:03이번에는 같은 그룹 멤버의 이름까지 언급됐습니다.
00:08박봄은 어제 자신의 SNS를 통해 에더럴이 마음에 걸린다며
00:12그거 마약 아니다, 나는 ADD 환자라고 주장했습니다.
00:16이는 지난 2010년 박봄이 미국에서 암페타민을 밀반입해 논란을 빚었던 사건을 다시 언급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00:24당시 박봄 측은 우울증 치료를 위해 암페타민을 투약했다고 해명했습니다.
00:29에더럴은 마약류인 암페타민의 복합 제재로
00:32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장애 치료 등에 쓰이는 향정신정 의약품입니다.
00:38국내에서는 금지된 약물이지만 미국에서는 승인된 약물입니다.
00:43다만 미국에서도 에더럴 오남용은 사회적 문제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00:49그러면서 박봄은 산다라박이 마약으로 걸려서
00:51그걸 커버하기 위해 박봄을 마약쟁이로 만들었다고 갑작스럽게 주장하기까지 했습니다.
00:57더불어 YG엔터테인먼트와 양현석 프로듀서, 테디 프로듀서, CL까지 언급했습니다.
01:05이와 관련해 산다라 박 측은 이날 YTN 스타의 이 주장은 사실 무근이라고 밝혀 선을 그었습니다.
01:11박봄의 SNS 기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01:14지난해 10월에는 SNS에 양현석 고소장이라는 글을 올리고
01:19YG가 정산금을 주지 않았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기됐습니다.
01:23당시 박봄의 소속사는 박봄의 21 활동과 관련된 정산은 이미 완료됐으며
01:28SNS에 업로드한 고소장은 접수된 사실이 없다고 해명한 뒤
01:33현재 박봄이 치료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01:36박봄의 소속사는 박봄의 소속사는 박봄의 소속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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