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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숨진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의 후계자로 차남인 모즈타바 하메네이를 선출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는 이란 당국자 등을 인용해, 최고지도자를 선출하는 헌법 기구인 전문가 회의가 현지 시간 3일 회의를 열어 이런 방안을 심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소식통에 따르면, 전문가 회의는 현지 시간 4일 오전 모즈타바를 후계자로 공식 발표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다만, 일각에선 후계자로 공식 발표되면 미국과 이스라엘의 표적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영국에 본부를 둔 반체제 매체 이란인터내셔널은 모즈타바가 차기 지도자로 선출됐다고 보도했습니다.

기자: 김종욱
오디오: AI앵커
제작: 박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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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란이 숨진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세헤드 알리 하메네이의 후계자로 찬함인 모즈타바 하메네이를 선출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0:11미국 일간 뉴욕타임스는 이란 당국자 등을 인용해 최고 지도자를 선출하는 헌법기구인 전문가회의가 현지시간 3일 회의를 열어 이런 방안을 심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00:24소식통에 따르면 전문가회의는 현지시간 4일 오전 모즈타바를 후계자로 공식 발표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00:33다만 일각에선 후계자로 공식 발표되면 미국과 이스라엘의 표적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0:41영국에 봉부를 둔 반체제 매체 이란 인터내셔널은 모즈타바가 차기 지도자로 선출됐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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