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올 시즌 프로축구 K리그가 개막 라운드에서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00:06프로축구연맹에 따르면 지난달 28일부터 2일까지 사흘에 걸쳐 치러진 K리그 개막 라운드 14경기에 들어온 관중은 모두 15만 2천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00:17K리그 1 6경기의 관중은 지난해보다 1.36% 늘었고, K리그 2 8경기 관중은 지난해보다 무려 98%나 늘었습니다.
00:26특히 이정효 감독이 이끄는 수원 삼성이 서울 이랜드와 치른 개막전에서 2만 4천여 명의 팬들이 몰려 K리그 2 단일 경기 최다
00:35관중 기록을 세웠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