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오늘의 6위는 이준석 대혁신당 대표입니다.
00:05유튜버 전환길 씨와 7시간 넘게 진행했던 이른바 부정선거 끝장 토론.
00:10조회수 많이 나왔는데 이 조회수를 두고 여야의 해석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00:17먼저 토론에 있었던 주요 발언 들어보죠.
00:30선관위가 마음에 안 드는 게 있어가지고 악의 취급 상정하고 멀쩡한 조희대 대법원장 이재명 정부랑 지금 거의 불공대천으로 싸우고 있는데
00:38사법부 독립을 위해서 그런데 여러분한테는 우리 부정선거 안 들어주니까 이 사람은 카르텔 이상한 사람 만든 사람이 한둘이냐는 거죠.
00:45전환길한테 승관위 사무총장 시켜주세요. 다 바꿀게요.
00:50미쳤어요. 왜 전환길 대표를 시켜요.
00:52가자고 하셨으니까 그런 건데.
00:54건강이 안 좋아하네.
00:55이 대표가 양해를 아까는 안 하셨어요.
00:58건강 문제 있으니까 지금 우리가 이제 저도 이제 지금은 새로운 것보다는 이 내용을 다 정리해가지고.
01:07김진우 특보 나오셨어요.
01:10영상 길이가 한 8시간 되고 동시 접속자 수가 32만 명이 되고 누적 조회수만 580만 회가 될 정도로 굉장히 많은 국민들이
01:19관심 있게 보셨던 것 같아요.
01:21젊은 사람들 젊은이들도 이 영상을 클릭해서 나중에 보거나 동시 접속으로 봤던 분들이 제 주위에도 있더라고요.
01:30자 그랬더니 국민의힘에서는 이렇게 많은 관심이 있었으니까 이 선거 제도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
01:37그래서 국민의힘에서는 선거 관리를 위한 TF를 띄우겠다라고 했더니 지금 민주당에서는 이런 반응이 나왔어요.
01:44이거 무책임한 음모론 정치다.
01:46이게 조회수가 이렇게 높다고 해서 괴담이 사실이 되는 건 아니다라고 이야기를 했네요.
01:52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01:54지금 뭐 화제성은 있었던 것 같습니다.
01:57이준석 대표가 전한기 씨 또는 그 외에 다른 분들하고 같이 이렇게 부정선거와 관련해서 대담을 토론을 하겠다라고 하는 부분들.
02:07아마 그동안 이런 토론이 처음 있었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좀 관심을 갖고 본 부분들도 있었을 거예요.
02:14그런데 이 부분이 진짜 어떤 부정선거에 대해서 우리 사회에서 많은 사람들이 그 부분을 믿고 있기 때문에 이것이 관심이 있는 것인가.
02:25저는 그렇게 보지는 않습니다.
02:27무슨 얘기하는지 도대체 누가 이기는지 이런 거 한번 좀 궁금해서 봐야 되겠다라고 하신 분들도 상당히 많을 수 있는데.
02:35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이준석 대표에 대해서 좀 비판적인 메시지를 좀 한번 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02:42이준석 대표가 잘못했다.
02:43그렇습니다.
02:45이 부정선거 음모론이라는 부분에 대해서 본인이 완벽하게 진압할 수 있겠다라는 자신감이 있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02:53결국은 이 부정선거 음모론을 이렇게 물 밑에 있었던 것을 끌어올려서 완전히 공론화를 시켜버렸다라는 것에 대해서 책임을 저는 부정적으로 지을 수밖에
03:07없겠다라는 생각이 드는 것이고요.
03:08지금 전환길 씨가 주장해왔던 또 다른 분들이 주장해왔던 부정선거와 관련된 하나의 명쾌한 증거도 없는 상태에서 이것이 마치 지금 우리 대한민국의
03:22어떤 선거 시스템이 부정적으로 작동되고 있는 것이다.
03:26부정선거가 충분히 가능할 수 있는 그런 구조였던 거 아니냐라고 오해할 수밖에 없는 이런 상황들을 만들어낸 것에 대해서 그렇게 과히 좋은
03:36평가를 드릴 수 있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
03:37최선호 변호가 국민의힘의 공식 반응은 부정선거에 대해서 인정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03:45하지만 부실선거의 가능성 선관위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도가 낮고 그리고 사전선거 이런 것들도 본선거를 좀 늘려서 개선하면 어떻겠느냐.
03:57이런 이야기를 공론화했다는 점에서 일부 이 토론회가 이해가 된다는 부분도 있었던 것 같아요.
04:08그래서 TF를 만들어서 선거를 감시하겠다라고 얘기했더니 전환길 대표가 이런 장동영 대표를 기다렸다 또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04:16이건 이런 장동영 대표를 기다렸다 고맙습니다 이 얘기는 관심을 보여줘서 고맙다는 얘기 같고요.
04:21선관위는 반성을 안 해요. 그러니까 우리가 저도 부정선거 장대표도 선을 그었고 다 당의 공식 입장.
04:28어제 보니까 송호석 원내대표도 한 프로그램 나와서 당의 선을 그었다고요.
04:33하지만 부실선거에 대한 문제는 그냥 비단 국민의 힘뿐만 아니라 많은 국민들이 지적을 합니다.
04:39소쿠리 투표서부터 말할 나위도 없고요.
04:41그런데 이번에 사실 이 영상을 보면서 많은 분들이 동조한 건 이걸 겁니다.
04:46야, 선거가 저렇게 부실하게 관리되는구나.
04:49내 한 표가 정말 단 하나의 오류도 없이 관리된다는 건 이게 우리의 그냥 희망이었구나라는 점들이 분명히 있을 겁니다.
04:56그런데 이 와중에 선관위는 민주당에게 어떤 물밑이 있었는지 모르겠으나 선거 관련해서 이번에 허위 사실을 유표하면 최대 징적 10년까지를 했던 법안
05:07넣었다가 뺐어요.
05:09뺐긴 뺐는데 도대체 뭘 하겠다는 반성이 없고 오직 선관위의 어떤 그런 기득권 유지와 용속성을 위해서만 관심이 있다 보니까
05:17국민의힘 입장에서는 TF를 구성해서라도 이번에 정말 국민의 가장 중요한 3대 선거 중에 하나인 지방선거 감시하겠다라는 입장을 한 게 장동욱 대표와
05:26야당 대표로서 당연히 할 수 있는데 아닙니까?
05:28그걸 가지고 마치 전한길 씨에게 응답한 것처럼 과대해석하는 건 그건 고카가 세고요.
05:33제가 보기에 선관이 정말 반성해야 되고 이번 지방선거에서조차 또 다른 부실 의혹을 드러내면 음모론이 전 국민적으로 확산될 수 있다는 굉장히
05:41중대한 기론이 있었습니다.
05:42성치윤 부대변인, 보셨어요? 토론회?
05:44다 보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항마력이 딸려서요.
05:47하여튼 여기서 나온 얘기들을 정리해보면 맨해튼 프로젝트 같은 프로젝트, 검찰, 군, 많은 여러 가지 형태의 어떤 기관들이 부정선거를 오랫동안 기획해서
06:06만들었고
06:07그런데 이게 사실 맨해튼 프로젝트는 핵폭탄 만드는 프로젝트인데 이게 무슨 상관이냐라는 답변이 이준석 대표로부터 나왔고
06:14이거 김대중 대통령도 연관이 돼 있다라는 얘기에 평생 낙선하신 분이 무슨 부정선거를 기획했겠느냐 이런 얘기들이 오갔어요.
06:24그래서 어떤 부실선거가 이 정도 있었구나라는 것에 대해서 수긍하는 분도 있었지만 이건 뭔 얘기지? 라고 고개를 갸웃거리시는 분도 많았던 것
06:34같습니다.
06:34맞습니다. 저도 아까 말씀드린 항마력, 그러니까 부끄러워서 참 보기 힘든 그걸 말하는 건데요.
06:40그러니까 맨해튼 프로젝트 얘기가 나왔을 때 저는 이걸 더 볼 수 있을까?
06:43꾹꾹 참고 조금 더 보긴 했습니다만 참 힘들었습니다.
06:46그러니까 김대중 대통령이 연관되어 있다. 낙선하신 분이라고 이제 이준석 대표가 바로 대응을 하긴 했습니다만
06:52대통령 되신 이후라고 생각하더라도 그 이후에 보수 정권이 얼마나 많이 들어섰습니까?
06:57이명광 정권, 박근혜 정권.
06:59그런 것들 어떻게 보면 진보증의 거대한 프로젝트 속에서 보수 정권을 계속해서 탄생시켰다는 겁니까?
07:05말이 안 되는 얘기고요.
07:06부실선거와 관련돼서 민주당에서 동의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07:08부실하게 관리된 부분 분명히 있었죠.
07:11그런 것들은 바로잡아야 됩니다.
07:12하지만 정말 이 부정선거와 관련돼서는 그걸 믿고 끝까지 믿었던 윤석열 전 대통령이 임명한 선관위 사무총장, 김용빈 사무총장도 부정선거는 없다.
07:22어떻게 보면 선관위의 내부에 대해서 가장 많이 들여다볼 수 있는 사람이 사무총장 아닙니까?
07:26선관위 현장 아닙니다. 사무총장입니다.
07:28사무총장, 어떻게 보면 윤석열 전 대통령 측근인 사람도 사무총장 해보니 부정선거 없다고 얘기했으면 거기서 사실 끝난 겁니다.
07:35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이런 부정선거 의혹을 국민들께 퍼뜨리려고 하고
07:41또 저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500만 조회수이기 때문에 이걸 응답했다는 것 자체가 전환경 씨 바로 좋아하잖아요.
07:47이런 것 자체가 대한민국의 공당이 저런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에 응답해준다는 걸 보여줄 수 있기 때문에
07:54매우 부적절한 행위라고 저희는 계속 비판하고 있는 겁니다.
07:56예, 여당에서는 굉장한 많은 비판이 나오고 있고
08:01이준석 대표도 개혁신당도 장동혁 대표의 이런 응답이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
08:07증거 제시는 하나도 없었던 토론회였다라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08:11지켜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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