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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한 영향으로 대한항공 항공편이 회항하거나 취소됐습니다.

대한항공은 오늘(28일) 오후 1시 10분쯤 인천공항에서 출발해 두바이 국제공항으로 향하던 KE951편이 미얀마 공역에서 인천공항으로 회항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현지 시각 기준 오늘(28일) 밤 9시 두바이에서 인천으로 출발하려던 KE952편의 운항도 취소됐습니다.

대한항공은 이란 공습 여파로 아랍에미리트 공역이 폐쇄됐다는 정보를 접수해 회항하도록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대한항공의 다른 노선 운항은 현재까지 영향을 받지 않았다며, 향후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후속 스케줄을 조정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윤태인 (ytae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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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한 영향으로 대한항공 항공편이 회항하거나 취소됐습니다.
00:06대한항공은 오늘 오후 1시 10분쯤 인천공항에서 출발해 두바이 국제공항으로 향하던 K951편이 미얀마 공역에서 인천공항으로 회항한다고 밝혔습니다.
00:17이에 따라 현재 시각 기준 오늘 밤 9시, 두바이에서 인천으로 출발하려던 K952편도 운항이 취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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