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정효 감독이 부임한 수원 삼성이 2부 리그 단일 경기 최다 관중 기록을 새롭게 쓰며 개막점부터 역전승을 거두었습니다.
00:08K리그1 개막전에서는 서울과 울산이 나란히 웃었습니다. 김동민 기자입니다.
00:16이정효 매직이 개막점부터 발동했습니다.
00:19원정팀 서울 이랜드가 전반 18분 박재용의 해덕골로 앞서갑니다.
00:24그러나 수원 삼성은 전반 40분 박현빈이 재치있는 패스를 받아 동점골을 만들었고
00:31후반 27분 교체 투입된 강현무기 역전골을 터뜨리며 경기를 뒤집었습니다.
00:37이 경기에는 2만 4,071명이 입장해 역대 K리그2 단일 경기 최다 관중 기록도 새로 섰습니다.
00:47명가 재건을 노리는 울산 HD는 강원을 이겼습니다.
00:51울산의 야구는 전반 19분의 선제골을 터뜨리며 올 시즌 K리그1 1옥골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00:58야구는 전반 축하시간에 또 골을 넣으며 2골 차로 달아놨고
01:03이후 한 골씩 더 주고받으며 울산이 3대1로 승리했습니다.
01:21만원 관중이 들어찬 가운데 1년 7개월 만에 송사된 경인더비에서는 소울이 웃었습니다.
01:29후반 시작하자마자 송민규가 골키퍼를 넘기는 칩슛으로 손제골을 넣었습니다.
01:34송민규는 이적 후 첫 골을 터뜨리며 성공적인 서울 대위전을 치렀습니다.
01:40후반 15분에는 안데르손의 패스를 받은 조용욱이 가슴 트래핑 이후 멋진 발리슛으로 두 번째 골을 터뜨렸습니다.
01:49인천은 후반 추가시간 패널티킥으로 한 골을 따라갔지만 추격은 거기까지.
01:53서울이 2대1로 승리하며 개막전 승점 3점을 가져갔습니다.
01:59김천과 포항은 1대1로 비겼고
02:022브리그 개막전에서는 안산이 김해에 4대1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02:08YTN 김동규입니다.
02:09Baker입니다.
02:10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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