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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방부는 이스라엘과 함께 진행한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을 '장대한 분노 작전'(Operation Epic Fury)으로 이름 붙였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현지 시간 28일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 같은 작전명을 발표했습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번 군사작전을 '사자의 포효' 공동 작전이라고 소개했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지난해 6월 이란의 핵시설을 전격 공습했을 때 붙인 작전명은 '한밤의 망치' 작전이었습니다.





YTN 신호 (sin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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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미 국방부는 이스라엘과 함께 진행한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을 장대한 분노작전으로 이름 붙였다고 밝혔습니다.
00:08국방부는 현지시간 28일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 같은 작전명을 발표했습니다.
00:14이에 앞서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번 군사작전을 사자의 포효 공동작전이라고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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