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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8일 [컬처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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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1안녕하세요. 컬처인사이드 MC 박민설입니다.
00:15새해가 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것 같은데 어느새 계절이 바뀌는 길목에 서 있죠.
00:21봄을 기다리는 설렘을 담아 활기찬 문화 소식 준비했습니다.
00:24먼저 두쫀쿠로 살펴본 초단기 유행의 명과 암, 국내외 거장들의 대규모 개인존 등 우리 미술관의 훈풍을 몰고 올 전시 라인업,
00:35그리고 낭만 가객하면 이분이죠. 낭만에 대하여 최백호 씨 만나봅니다.
00:41속보이는 랭킹에서는 요즘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왕과 사는 남자처럼 왕을 소재로 한 영화 탑5 만나볼게요.
00:50최근 두쫀쿠라는 말 정말 많이 들어보셨죠? 저도 오픈런으로 삼아가 본 적 있는데
00:57한때 번호표를 받고도 사기 힘들었던 이 두바이 쫀드쿠키, 두쫀쿠 열풍이 이제는 많이 사그라든 모습입니다.
01:05짧고 강렬했던 두쫀쿠 열풍과 그 이면도 함께 짚어봤습니다.
01:15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 식감을 살린 두바이 쫀드쿠키.
01:19이른바 두쫀쿠는 지난 연말부터 SNS로 입소문을 탔습니다.
01:24낚임으로 쓸 때 느껴지는 피스타치오 카다이프의 식감이 조화롭다.
01:31너도나도 찾는 간식이 되면서 긴 대기줄이 생겼고
01:3410대 금메달리스트마저 귀국 소감에서 언급할 정도였습니다.
01:48낯선 재료와 독특한 식감이 대중의 호기심을 자극했고
01:52재료 가격 급등에 따른 희소성까지 더해지며 인기는 더욱 치솟았습니다.
01:57겉은 쫀득한데 안은 바삭한 그런 좀 새로운 생소한 형태의 식감.
02:03그래서 이게 이제 또 SNS에서 좀 공유하기 쉬운 그런 구조라는 점도 크죠.
02:08뜻밖의 긍정적 효과도 있었습니다.
02:12헌혈 이벤트에 두쫀쿠를 내걸자 참여가 눈에 띄게 늘어난 겁니다.
02:20SNS에서는 두쫀쿠 소재 노래가 온라인에서 반복적으로 따라하는 밈으로 번지기도 했습니다.
02:37이건 편의점에서 산 두쫀쿠 관련 제품들인데요.
02:41이렇게 유통 대기업들까지 뛰어들면서 유행은 빠르게 꺾였습니다.
02:46포털 검색어 트렌드를 보면 지난달 두쫀쿠는 정점을 찍고 빠르게 하락했습니다.
02:512023년 유행했던 탕후루와 비교해봤을 때도 얼마나 빨리 치솟았다가 식었는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03:00SNS 중심의 콘텐츠 소비 속에서 빠르게 뜨고 사라지는 초단기 흐름이 먹거리 트렌드의 공식이 되고 있습니다.
03:08최근엔 얼린 젤리를 바삭하게 먹는 이른바 젤리 얼먹처럼 SNS에서 청각, 시각적 자극을 줄 수 있는 간식들이 꾸준히 인기입니다.
03:18이 소비자가 식단 변주에 굉장히 예민한 반응을 보이고 있는데 특히 소리에 예민한 거죠. ASMR.
03:25즉각적 쾌감에 좀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고 또 이게 입안에 뭔가 폭발적 경험을 가능하게 해주잖아요.
03:33다만 권익위 민원 정보에 두쫀쿠 관련 민원이 지난해 11월 한 건에서 지난달 118건으로 늘어나는 등 큰 인기만큼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03:43빠르게 뜨고 사라지는 유행 속에서 소비자 보호와 위생관리 기준이 변화 속도를 따라가기 쉽지 않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03:52YTN 김승환입니다.
03:55지난해 국립중앙박물관과 국립현대미술관을 찾은 방문객 수는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죠.
04:02그만큼 보는 미술의 저변도 한층 넓어졌는데요.
04:06올해는 대면허스트의 아시아 첫 대규모 개인전 등 국내외 거장들의 굵직한 전시가 잇따라 열립니다.
04:14최초, 최대라는 수식어와 함께할 주요 전시들 미리 알아봅니다.
04:26지난해 론뮤일 단일 전시로 53만 명을 불러들인 국립현대미술관.
04:31소장뿐만으로 한국 현대미술 100년을 조망한 상설 전엔 지금까지 70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다녀갔습니다.
04:39연간 관람객 수도 346만 명으로 역대 최고치입니다.
04:44올해는 상반기에 열리는 영국의 시각미술과 대미안허스트 개인전과
04:49하반기 한국의 대표 설치미술과 서도호의 사상 최대 개인전에 관심이 쏠립니다.
04:54국제 거장전의 관람료가 8천 원으로 인상된 상황에서 론뮤일 관람객 수를 넘어설지 주목됩니다.
05:03대미안허스트나 서도호 작가가 현대미술계에 끼친 어떤 영향력과 파급력을 고려한다면
05:09지난해 론뮤일 전시에 53만 명을 넘어설지 않을까라고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05:17한국 근현대미술 거장들의 회고전도 곳곳에서 열립니다.
05:21서울 시립미술관은 한국 추상미술의 선구자 유영국 탄생 110주년을 기념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회고전을 준비 중이고
05:308월에는 과수원 그림으로 유명한 이대원 회고전이 공예비 현대미술관 덕수공관에서 열립니다.
05:37국제갤러리에선 작고 3주기를 맞은 박서보의 대규모 개인전을 구월해
05:42한국 탄색화의 거장 윤영근의 개인전은 PKM 갤러리에서 8월에 만나볼 수 있습니다.
05:48갤러리 현대는 한국 추상미술의 선구자로 평가되는 여성작가 이성자 개인전을 준비 중입니다.
05:56지난해 이블, 루이스 그루즈와 등 국내외 여성 선구자들에 집중한 리움과 호안미술관은 올해도 그 흐름을 이어갑니다.
06:05꼽히는 3월 호안미술관에서 한국 여성조각 1세대 김윤신 작가의 대규모 회고전을 시작으로
06:112024년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 작가였던 구정화의 개인전이 미술의 계절 9월에 리움 미술관에서 열립니다.
06:20올해 50주년을 맞은 한국화랑협회가 세계적 아트페어와의 체급 차이를 줄이고
06:26한국 미술의 저력을 세계에 보여줄지도 주목할 부분입니다.
06:42캐대현 열풍을 타고 지난해 관람객 650만 명을 넘긴 국립중앙박물관은
06:48한국의 식사변천사를 다루는 기획전과 스위스 추리미술관 소장품전 등을 준비 중입니다.
06:55YTN 김정아입니다.
06:58화제의 인물을 만나보는 문화 인터뷰 시간입니다.
07:02누군가는 지금을 낭만이 사라진 시대라고 하지만
07:05이분의 노래가 울려 퍼지는 한 그 감성은 여전히 남아있을 것 같습니다.
07:11세월의 덮개가 쌓인 지문 같은 목소리로 인생을 노래하는 가수
07:16굴곡진 삶을 지나오면서도 스스로를 운이 좋은 사람이라고 말하는 낭만 가객
07:22전국투어 콘서트에 나선 최백호 씨를 만나봅니다.
07:50중년 남성이면 누구나 한두 번쯤은 마지막이 흥얼거렸을 노래.
07:56인생을 되돌아보는 담담한 심정이 아름답고 애절한 노랫말에 잘 녹아있습니다.
08:04삶의 회환이 담긴 최백호 노랫말의 뿌리를 찾아가다 보면
08:08일찍 부모님을 여의고 누구보다 힘들었던 젊은 시절을 마주하게 됩니다.
08:13어머님 돌아가시고 나서 너무너무 힘이 들었어요.
08:19저는 아버님이 일찍 돌아가셨고 홀로벌이 밑에서 자랐는데
08:23어머님 10월 중순에 돌아가셨는데 1월에 입대를 했어요.
08:29그러고 나서 군대를 갔다 와서
08:32그 이후에 묘하게 묘하게 가수라는 짐을 가지게 됐고
08:40그 길도
08:43지금 돌아보면 참 운이 좋았다.
08:49참 운이 좋았어요.
08:50힘든 시절을 이겨낸 최백호의 출발은 누구보다 화려했습니다.
09:09첫 앨범 내 마음 갈 곳을 1호로 단숨에 스타 가수 바닐에 올랐고
09:13영일만 친구, 도덕 등으로 포크 계보를 잇는 대표 가수로 자리매김합니다.
09:22갈매김 날의 위에
09:28시를 적어
09:30포크에 의해서 송창식 선배님과 여러분들이 계시죠.
09:36영양규 씨 이장이십니다.
09:39저희들은 어떤 면에서 보면 다음 주에
09:41제가 농담으로 그분들은 세시봉에서 활동을 하셨고
09:47세시봉 세대라고 하는데
09:49저희들은 네시봉이라고 농담을 한다고 하는데
09:53그 다음 세대였고
09:57첫 세대에서 조금 더 발전했다고 볼 수도 있고요.
10:02시련도 없지 않았습니다.
10:05이혼과 앨범 부진, 미국 이민 등
10:08인생에서 적지 않은 고비를 넘기며
10:1010년 가까이 공백기를 겪었습니다.
10:13그러다 운명처럼 낭만에 대하여를 만납니다.
10:17가장 도움, 연인 같은 전쟁
10:22깨우쳤다고 할까요?
10:23아, 내 노래를 듣는 사람들은
10:28나하고 똑같은 늘고 나이가 들어갑니다.
10:33그렇게 어떤 말씀이
10:34깨우쳤다고 할까요?
10:36네.
10:36그런 변화를 얻었거든요.
10:39그런 것들이 제가 지금까지 오는 데
10:43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10:52가수 음악의 무대에 선 최백호는
10:55자신의 노래 뿐만 아니라
10:57수많은 후배 가수와 협업으로
10:59음악의 폭을 넓혀나갔습니다.
11:01아주 먼 곳에 있는 별의 불빛
11:06그 빛을 닮아있는 길은 우린
11:11드라마에서 예순재 선생님이나
11:16최백호 선생님이 그런
11:20노래가 필요하다고 했어요.
11:23노래에도 늙은 목소리가 필요하니까
11:26아마 허배되는데
11:26그 목소리가 필요할 때
11:28연락을 합니다.
11:30참 고맙고
11:33정말로 운이 좋았다고 생각 안 하는데
11:37그것도 다 좋은 운이었다.
11:40하지만 가사에 인생을 담아
11:43이야기하듯 노래하는 스타일만은
11:45한결같습니다.
11:47제가 살면서 느끼는 거예요.
11:49이렇게 대화하면서 느끼는 거예요.
11:52그런 것들을 이렇게 메모해 줬다고
11:53말씀을 하는데
11:55가사 위주의 음악을 만들기 때문에
11:58음악적으로 굉장히 뛰어나다고 할 수는 없어요.
12:02솔직히.
12:03그래서 그렇지만
12:04가사를 헤치지 않는 범위에서
12:06가사를 도우는
12:08표현을 도우는
12:10그런 선에서 이렇게 만들고 있습니다.
12:18어느덧 나이 70후반에 데뷔 50년을 맞는 가수 최백호.
12:25서울에서 제주까지 전국 공연은
12:27좋거나 나쁘거나 인기가 있을 때나 없을 때나
12:31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온 노가수에게
12:34팬들이 선물하는 훈장일지도 모릅니다.
12:42가을인가요.
12:49YTN 박숨초입니다.
12:53이번엔 랭킹을 통해 문학의 하디쉬를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12:57컬처 인사이드가 선정한 쏙 보이는 랭킹.
13:00오늘의 제재는 바로 왕을 소재로 한 영화 탑5인데요.
13:05요즘 극장가의 사극 열풍을 불고 온 작품부터
13:09흥행과 화제성 모두 잡은 영화들 함께 살펴볼게요.
13:15먼저 5위는 요즘 대세 왕과 사는 남자입니다.
13:23요즘 흥행 질주 중인 영화죠.
13:28얼마 전까지 이 나라의 왕이었던 사람이요.
13:31반종의 환생이라 불리는 박지훈은 기훈의 어린 왕을 보여주기 위해
13:36무려 15kg을 감량했습니다.
13:38그 어린 나이에 무기력함을 어떻게
13:43외적으로 표현하고자 싶었었던 것 같아요.
13:47천만 배우 유혜진의 코믹하고 따뜻한 연기.
13:50그리고 예능 이미지로 익숙했던 장항준 감독의
13:53첫 사극 도전이라는 점도 관심을 끌었죠.
13:56반종을 생각해보니까 다뤄본 적이 한 번도 없더라고요.
13:59집에 얘기를 했더니 하라고.
14:05명이 내려와서.
14:06광청골 안쪽에 위치한 청령토라고 들어보셨습니까.
14:10영화 개봉 이후 단종 유배지 관광객은 급증하고
14:14엄웅도 후손찾기 열풍에.
14:16그 엄씨 집안에서는 대개 크게 모신 주사님이라고.
14:21왕릉에 대한 관심까지.
14:232년 만에 천만 한국 영화 탄생.
14:26이 기세라면 충분히 기대해볼 만하겠죠.
14:30이어지는 4위는 우리 영화의 가장 아픈 가족사.
14:35영화 사도입니다.
14:38이 극적 죽음을 맞은 아들.
14:42그리고 절대 권력을 원한 아버지의 이야기.
14:44사도.
14:45이준익 감독은 오래도록 같이 작업하고 싶었던
14:48송강호에게 시나리오를 건넸는데요.
14:50아이나 다를까 딱 들어와서 첫 대사 딱 칠 때 벌써 그는 완벽한 영조야.
14:57그냥.
14:58국가대표 배우 송강호에게 영조라는 캐릭터는 어떻게 다가왔을까요.
15:03우선은 왕 역할을 처음 해봤고.
15:08그만큼 좀 새로웠던 거죠.
15:10제 개인적으로도.
15:11코믹 요소가 들어간 많은 사극 영화와 달리 8일간의 비극을 정극으로 담아낸 사도.
15:18왕의 남자 이후 흥행 부진을 겪던 이준익 감독에게도 특별한 의미를 남긴 작품이었습니다.
15:25왕을 소재로 한 영화 탑5.
15:283위는 관상입니다.
15:30대한민국 영화 3대 등장씬 중 하나.
15:33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준 수양대군의 첫 등장이죠.
15:37이정재는 압도적인 장면에 사용될 영화 음악을 위해 본인의 개런티 중 5천만 원을 양보했는데요.
15:44이병우 음악 감독님이라고 하셨는데.
15:48기타리스트시면서 영화 작업을 많이 하시는 분인데.
15:51제가 너무 팬이거든요.
15:53제가 그만큼 깎은 대신 성공했을 때 보너스를 조금 더 올리는 걸로 계약을 했죠.
15:59천재 관상가 송강호, 김혜숙, 백윤식, 김희성까지.
16:06감독이 전생의 나라를 구했다는 말을 들을 정도로 최고의 배우들이 출연했습니다.
16:12당시 감독이 건축학개론을 보고 섭외한 조정석도 조선판 납득이라 불리며 또 한 번 신스틸러가 됐죠.
16:30왕의 자리를 둘러싼 인간들의 욕망을 관상이라는 새로운 관점에서 풀어낸 작품.
16:37역사의 빈칸을 흥미롭게 재구성한 영화였습니다.
16:42이어지는 2위는 광해, 왕이 된 남자입니다.
16:47이병헌의 첫 사극 영화, 광해.
16:50천재가 내 목숨을 노리는 자들 뿐 아니다냐.
16:53암살 위협을 느낀 왕이 자신과 똑같이 생긴 광대를 궁해드린다는 흥미로운 설정인데요.
16:59고개를 들어가라.
17:02나도 어떨 때는 내가 짓돼 있는 것이었어.
17:07코믹함에 감동과 카타르시스까지 더해진 영화죠.
17:141인 2역, 이병헌의 신델린 연기로 완성된 서사.
17:18처음부터 선뜻 맡은 역할은 아니었는데요.
17:22큰 이유 중에 하나가 자기가 사극을 해본 적이 한 번도 없다.
17:25또 하나는 코믹 연기를 해본 적이 별로 없어요.
17:28그러니까.
17:29하지만 결국 작품에도 배우에게도 신의 한시가 된 출연.
17:331,230만 관객이 열광했습니다.
17:37잘 버텼다.
17:38이후 드라마로 리메이크까지 될 정도로 인기였죠.
17:42왕보다 더 왕 같았던 광대.
17:44권력의 아이러니를 통쾌하게 풀어낸 이야기로 오래 기억에 남았네요.
17:51왕을 소재로 한 영화 탑5 대망의 1위는 한국 사극 영화 최초의 천만 신화를 쓴 왕의 남자입니다.
18:00이쯤 되면 우리 영화에서 왕 그리고 남자의 조합 흥행 공식 아닐까요?
18:06왕을 가지고 노는 거야.
18:08왕의 남자는 적은 개봉관수, 당시 흥행 보증수표라 불리던 스타도 없던 상황에서 입소문으로 천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18:16수십 번 본 관객까지 등장할 만큼 N차 관람도 유독 많았는데요.
18:23공길, 이준기 신드롬은 사회 현상이 될 정도였죠.
18:27정말 인생을 바꿔준 계기가 된 거죠, 왕의 남자는.
18:32배우의 인생뿐 아니라 한국 영화의 새 역사를 쓴 왕의 남자.
18:36왕 이전에 사람 냄새 물씬 나는 이야기라 더 큰 여운을 남기는 것 같네요.
18:50지적과 마사지의 음료는.
18:51지적과 마사지의 음료는.
18:59지적과 마사지의 음료는.
19:01제목을 남겨주세요.
19:07우선은 부분의 은행은.
19:08소금 상태만의 음료는.
19:09소금 상태만의 음료는.
19:13안쪽의 음료는.
19:15시원한 시원한 곳으로 치즈가 있을 것 같습니다.
19:15손을 사용하실 수 있는 곳을 만드는 곳으로 치즈가 있을 것 같습니다.
19:16그런데 스테만의 음료는.
19:45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9:50태극기가 거리마다 물결치고 만세의 염원이 하늘까지 닿았던 3.1절이 올해로 107주년을 맞았습니다.
19:583.1절 마라톤과 역사체험 등 전국 곳곳의 다채로운 행사와 함께 그날의 함성, 마음 깊이 떠올려 보셔도 좋겠습니다.
20:06컬처인사이드 오늘은 여기서 인사드립니다. 함께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20:32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20:47내놈이사가워해 baby
20:48Keep on running me home
20:51왜 겁내지 마
20:53안 지켜봐
20:54안 지켜봐
20:55안 지켜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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