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29억 분당 아파트와 달리 2억 원도 안 하는 자신의 여의도 오피스텔은 팔리지 않는다며 매수자를 구한다고
00:09밝혔습니다.
00:10장 대표는 오늘 자신의 SNS에 팔려고 내놓아도 보러 오는 분이 없다, 누구처럼 똘똘한 한 채가 아니어서 그런 모양이라고 적었습니다.
00:18이어 가족과 사는 서울 구로구 아파트와 지역구 충남 보령시의 아파트는 처분할 수 없고 모친이 사는 시골집과 장모가 사는 아파트도 두
00:28분을 길거리에 나앉게 할 수 없으니 고민이라며 처분이 어렵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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