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민석 국무총리가 광복 이후 최초의 학생 민주화 운동인 1960년 대구 228 민주운동에 대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위대한 첫걸음이라고 밝혔습니다.
00:11김 총리는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28 민주운동 제66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이같이 언급한 뒤
00:18대구와 대구의 뜨거운 청춘이 민주주의의 시작이자 60여 년 후 대란을 막은 자랑스러운 빛들의 뿌리였다고 강조했습니다.
00:28그러면서 공감과 상생의 토대 위에 행정통합도 차질없이 추진해 대구 경북 재도약의 전환점이 마련되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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