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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은 봄철 환절기를 맞아 일교차가 커지고 날씨가 건조해짐에 따라 닭 사육 농가의 생산성을 유지하기 위한 철저한 온도와 습도, 공기질 관리를 당부했습니다.

특히 습도가 50% 이하로 떨어지면 호흡기 면역 기능이 약화할 수 있는 만큼, 육계와 산란계 등 축종별 특성에 맞춘 세심한 환기량 조절과 위생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닭장 내 암모니아 농도는 10ppm 이하, 이산화탄소는 3,000ppm 이하로 유지해야 생산성 저하를 막을 수 있으며, 병아리의 경우 초기 일주일간 32~34도의 온도와 60~70%의 습도를 유지하는 것이 성장을 좌우합니다.

또한, 산란계는 사료와 물 섭취량이 불안정해지면 즉시 산란율 저하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급수기 상태를 수시로 확인해야 합니다.

농진청은 작은 환경 변화가 생산성에 큰 차이를 만드는 만큼, 통합적인 환경 점검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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