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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은 국산 프리지어 품종의 보급을 확대하고 시장 경쟁력을 검증하기 위해 분홍색과 보라색 등 다양한 색상의 주력 품종 5종과 새로운 계통 10종을 선보이는 현장 평가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평가회는 노란색 위주에서 벗어나 꽃색을 다양화하는 데 주력했으며, 농진청은 재배 농가와 전문가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수요자 맞춤형 품종 개발 체계를 한층 강화할 방침입니다.

주요 품종으로는 꽃이 많이 달리고 구근부패병에 강한 분홍색 겹꽃 '핑크벨'과 향이 강하고 조기 출하가 가능한 빨간색 홑꽃 '루비스타' 등이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새로 개발된 연보라색 겹꽃 계통 또한 꽃대가 곧게 자라는 우수한 특성으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농촌진흥청은 현장의 긍정적인 평가를 토대로 품질이 뛰어나고 시장성이 높은 다양한 색상의 프리지어 품종 개발에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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