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분 전
- #2424
■ 진행 : 이하린 앵커
■ 출연 :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 강승규 국민의힘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제 NBS 여론조사 지지율 17%라는 충격적 성적표를 받아든 국민의힘. 오늘 갤럽 조사 지지율도 22%, 암담한 숫자가 나왔습니다. 조사기관마다 차이가 있지만보수 텃밭 TK마저 예사롭지 않죠. 96일 남은 지방선거, 골든타임 동안 성적을 올릴 수 있을지, 고민이 깊을 텐데요. 이 틈을 파고든 걸까요? 여당인 민주당은 대구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었고,국민의힘에서 제명당한 한동훈 전 대표는서문시장을 찾아 세를 과시했습니다. 대구로 쏠린 시선으로 정치온 시작합니다. 오늘의 정치온김현정 민주당 대변인, 강승규 국민의힘 의원과 함께합니다. 두 분 어서 오십시오.앞서 영상으로 보여드렸는데요. 정청래 대표가 오늘취임 후 두 번째로 보수 텃밭인 여당에겐 험지로 여겨지는 대구를 찾았습니다. 지방선거 90일 남기는 했는데 왜 하필 오늘 대구를 찾았을까. 최근 나온 여론조사가 영향을 미쳤을까요?
[김현정]
일단 정청래 당대표가 그동안 쭉 전국을 순회하면서 현장 최고위를 했었어요. 현장 최고위를 되게 강조를 많이 하셨고 그런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 같은데 지방선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그걸 더 강화시킨다고 했었거든요. 그리고 또 마침 내일 2월 28일이 우리나라 최초의 민주화운동인 대구민주화운동 66주년 되는 날이 아니겠습니까. 윤석열이 내란을 일으켜서 민주주의가 많이 파괴될 뻔했잖아요. 그것을 시민들의 힘으로 막아낸 건데 그런 것들에 대한 소중함을 기리는 측면도 있는 것 같고 또 최근에 대구 경북 행정통합과 관련해서 국민의힘에서 처음에는 찬성했다가 다시 반대했다가 다시 또 찬성하고 오락가락하는 행보를 보이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것과 관련해서도 직접 대구에 찾아가서 대구 시민들에게 시민들이 보는 앞에서 국민의힘의 명확한 입장을 밝혀라. 당론이 뭐냐. 그리고 대전 충남도 뭐냐, 이런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서 간 것 같습니다.
그런데 대구는 명실상부 보수의 텃밭인데 최근에 국민의힘 TK 지지율이 떨어지다 보니까 이 점을 공략하고 싶다. 박지원 의원은 최근 대구시장도 우리가 먹을 수 있다, 이렇...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22716410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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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 강승규 국민의힘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제 NBS 여론조사 지지율 17%라는 충격적 성적표를 받아든 국민의힘. 오늘 갤럽 조사 지지율도 22%, 암담한 숫자가 나왔습니다. 조사기관마다 차이가 있지만보수 텃밭 TK마저 예사롭지 않죠. 96일 남은 지방선거, 골든타임 동안 성적을 올릴 수 있을지, 고민이 깊을 텐데요. 이 틈을 파고든 걸까요? 여당인 민주당은 대구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었고,국민의힘에서 제명당한 한동훈 전 대표는서문시장을 찾아 세를 과시했습니다. 대구로 쏠린 시선으로 정치온 시작합니다. 오늘의 정치온김현정 민주당 대변인, 강승규 국민의힘 의원과 함께합니다. 두 분 어서 오십시오.앞서 영상으로 보여드렸는데요. 정청래 대표가 오늘취임 후 두 번째로 보수 텃밭인 여당에겐 험지로 여겨지는 대구를 찾았습니다. 지방선거 90일 남기는 했는데 왜 하필 오늘 대구를 찾았을까. 최근 나온 여론조사가 영향을 미쳤을까요?
[김현정]
일단 정청래 당대표가 그동안 쭉 전국을 순회하면서 현장 최고위를 했었어요. 현장 최고위를 되게 강조를 많이 하셨고 그런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 같은데 지방선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그걸 더 강화시킨다고 했었거든요. 그리고 또 마침 내일 2월 28일이 우리나라 최초의 민주화운동인 대구민주화운동 66주년 되는 날이 아니겠습니까. 윤석열이 내란을 일으켜서 민주주의가 많이 파괴될 뻔했잖아요. 그것을 시민들의 힘으로 막아낸 건데 그런 것들에 대한 소중함을 기리는 측면도 있는 것 같고 또 최근에 대구 경북 행정통합과 관련해서 국민의힘에서 처음에는 찬성했다가 다시 반대했다가 다시 또 찬성하고 오락가락하는 행보를 보이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것과 관련해서도 직접 대구에 찾아가서 대구 시민들에게 시민들이 보는 앞에서 국민의힘의 명확한 입장을 밝혀라. 당론이 뭐냐. 그리고 대전 충남도 뭐냐, 이런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서 간 것 같습니다.
그런데 대구는 명실상부 보수의 텃밭인데 최근에 국민의힘 TK 지지율이 떨어지다 보니까 이 점을 공략하고 싶다. 박지원 의원은 최근 대구시장도 우리가 먹을 수 있다, 이렇...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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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6nbs 여론조사 지지율 17%라는 충격적 성적표를 받아든 국민의힘
00:12오늘 갤럽조사 지지율도 22% 암담한 숫자가 나왔습니다
00:18조사기관마다 차이가 있지만 보수 텃밭 TK마저 예사롭지 않죠
00:2396일 남은 지방선거 그 골든타임 동안 이 성적을 올릴 수 있을지 고민이 깊을 텐데요
00:30이 틈을 파고든 걸까요?
00:32여당인 민주당은 대구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었고
00:36국민의힘에서 제명당한 한동훈 전 대표는 서문시장을 찾아서 그 세를 과시했습니다
00:41대구로 쏠린 시선으로 정치혼 시작합니다
00:56아 대구도 우리가 먹죠
00:58그러면 김부겸 전 총리 등판하세요?
01:00저는 그렇게 봅니다
01:01아 그래요?
01:03최 민주화운동이 시작된 이곳 대구에서
01:06지금은 영수상장 우리 민주주의의 불씨입니다
01:20대구에서 대구에서 온 것도
01:22지금 이런 문제들
01:23극복해야 될 문제들을
01:25그냥 흡기하고
01:27엉덩이 빼고 뒤로 관망하기에는
01:30상황이 너무 엄중합니다
01:32제가 한번 이 문제를 극복해야 될 테니
01:34한번 맡겨주시라고
01:39오늘의 정치혼 김현정 민주당 대변인 강순규 국민의힘 의원과 함께합니다
01:44두 분 어서 오십시오
01:47앞서 영상으로 보여드렸는데요
01:49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오늘 취임 후 두 번째로
01:52보수 텃밭인 또 여당에게는 헌지인 대구를 찾았습니다
01:57지방선거 90여일 남아있긴 한데
01:59왜 하필 오늘 대구를 찾았을까
02:01최근 나온 여론조사가 영향을 미쳤을까요?
02:05일단은 정청래 당대표가 그동안 쭉 전국을 순회하면서
02:10현장 최고위를 했었어요
02:12되게 현장 최고위를 강조를 많이 하셨고
02:15그런 차원 인화로 진행이 되고 있는 것 같은데
02:19지방선거가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면
02:22그걸 더 강화시킨다고 했었거든요
02:24그리고 또 마침 내일 2월 28일이
02:27우리나라 최초의 민주화운동인
02:29대구민주화운동 66주년 되는 날이 아니겠습니까?
02:33그리고 윤석열이 내란을 일으켜가지고
02:38민주주의가 많이 파괴될 뻔했잖아요
02:40그것들도 시민들의 힘으로 막아낸 건데
02:43그런 것들에 대한 소중함을 기리는 측면도 있는 것 같고
02:46또 최근에 대구 경북 행정통합과 관련해가지고
02:51국민의힘에서 처음에는 찬성했다가 다시 반대했다가
02:55다시 또 찬성하고 오락가락하는 행보를 보이고 있거든요
02:58그래서 그와 관련해서도 직접 대구에 찾아가서
03:02대구 시민들에게 시민들이 보는 앞에서
03:05국민의힘의 명확한 입장을 밝혀라
03:08당론이 뭐냐 그리고 대전 충남도 뭐냐
03:10이런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서 간 것 같습니다
03:14그런데 대구는 명실상부 보수의 텃밭인데
03:16최근에 국민의힘 TK 지지율이 떨어지다 보니까
03:19이 점을 좀 공략하고 싶다
03:21박지원 의원은 최근 대구 시장도 우리가 먹을 수 있다
03:24이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03:24그 점을 좀 염두에 둔 행보가 아닐까
03:27당연히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03:29당의 입장에서는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행보를 하는 것은
03:33당연하다고 보여지는데
03:35최근에 이제 뭐 MBS 여론조사나 갤럼 여론조사를 보면
03:39대통령의 국정지지도가 거의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잖아요
03:44보여주고 있잖아요
03:45그것도 전국에 있는 모든 지역과 연령에서 다 높고 있고
03:53또 대구 경북 같은 경우에도 민주당하고 국민의힘의 정당 지지도가
03:59동률로 나오고 있는 그런 상황 아닙니까
04:01그리고 지금 또 그동안에 이제 대구 경북 같은 경우에는
04:06보수의 텃밭이어서 깃발만 꽂으면 당선되는 곳이었는데
04:11실제로 그러면 국민들의 삶은 어땠느냐 보면
04:15지난 30년 동안 GRDP가 전국에서 거의 꼴찌 수준이었거든요
04:20그래서 정치가 시민들에게 효능감을 주지 못하고 있다는 게 또 현실이기도 하고
04:26또 최근에 장동혁 대표가 절윤 대신에 윤호게인을 표방하면서
04:31이러다가 보수 계멸되는 거 아니냐
04:33이런 우려들도 대구 경북에 있는 시민들이 갖고 있다는 것이죠
04:38그리고 실제로 이번 지방선거는 구도가 가장 중요할 건데
04:43구도가 이제 정권 안정론이냐 정권 심판론이냐가
04:46이제 가장 큰 구도가 형성이 될 텐데
04:48대통령의 지지도가 상당히 높아지고 있잖아요
04:50그리고 또 대구 경북 시민들이 수건이었던 행정통합과 관련해서도
04:55정부에서 적극적으로 또 여당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이런 것들이 있어서
04:59우리 당에도 또 소중한 김부겸 전 총리라는 자원이 있지 않습니까
05:04아직은 이제
05:05본인은 안 나오신다고
05:06아직은 결심을 하지 않았는데
05:07지금 뭐 다음 달 정도면 입장을 발표하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갖고 있는데
05:13지금 대구 시당부터 해서 많은 분들이 출마를 권유하고 있기 때문에
05:18만약에 대구 경북이 통합이 되든 또는 아니면 통합이 이번에 안 된다 하더라도
05:24충분히 본선에서 저희가 승리할 수 있는 가능성 상당히 높아졌다
05:28이런 예측을 하는 거죠
05:29보수의 텃밭인 대구도 지금 민주당이 좀 노리는 듯한 이런 말씀을 해주셨는데
05:34이런 가운데 국민의힘에서 제명당한 한동훈 전 대표가
05:37오늘 대구 서문시장을 찾았습니다
05:39지난 25일부터 사흘째 대구 행보를 보이고 있는데
05:43오늘 서문시장의 인산인해를 이루었다고 하더라고요
05:45아까 화면도 보여드렸는데
05:47아무래도 지난 11일에 장동혁 대표가 찾았을 때
05:50좀 한산했던 서문시장과 비교되는 그림을 만들고 싶다
05:54이 목적이었을까요?
05:55우선 대구 경북 통합 관련해서
05:59민주당이 이재명 정부가 철저히 선거의용으로 이용하고 있다
06:05이 말씀을 분명히 드립니다
06:08광역지방자치단체의 통합 문제는
06:10지금 지방 소멸 위기에서 지방 분권을 통해서 지방을 살려야 된다
06:17또 이재명 정부도 지방 주두의 성장을 내걸은 만큼
06:21지방을 살리기 위해서는 분권이 필요하다 이런 문제에서 제기를 했습니다
06:26그래서 저희 국민의힘 충남대전에서
06:30이에 대해서 재정분권 3호 2양을 분명하게 하는
06:36행정통합법안을 발의를 했고
06:38이에 대해서 양의회를 거쳐서 법안을 제출했는데
06:42갑자기 이재명 대통령이 타우를 미팅해서
06:45제안 한번 하더니
06:46이것을 지방선거용으로 완전 알맹이를 쏙 빼고
06:52겉으로만 통합을 가지고 이렇게 만들어버렸어요
06:55그러다 보니까 이번에 지금 대구경북에서도 문제가 된 것이
06:59저희가 제가 행안위의 법안 소위에서
07:02이 문제를 가지고 소위에 가서 논의를 했습니다
07:07분명히 충남대전의 통합법안은
07:10국민의힘 당초법안과 민주당 및 정보법안이
07:14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이것은 주민의견 수렴하지 않으면 반대한다
07:18이렇게 얘기했고요
07:19대구에서는 그 당시 대구경북에서도
07:22의원들께서 반반 의견을 보였어요
07:25그러다가 소위에서도
07:27그러면 대구경북은 민주당이 일방 주도하게 통과를 시켜버렸어요
07:32쟁점이 남아있는 상태에 통화를 시켰고
07:35행안위 전체에 있어서까지 통화를 시켰단 말이죠
07:38이거를 법사위에 가져가더니
07:40갑자기 국민의힘 지도부가 대구경북 통합에 대해서
07:46다른 의견을 보고 있다고 해서
07:48이거를 부결시켜버렸습니다
07:49그래서 갈라치기를 한 거죠
07:51그래놓고 지금 와서 이제
07:54대구경북의 민심과 다른 양상인 양 보이고 있기 때문에
07:58이 통합의 문제는 결국은
08:01최고 중요한 것이 국가 대개주의에 준하는
08:04아주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에
08:07근본적으로 검토를 해야 된다 이렇게 보고요
08:09지금 이런 틈을 타서 한동훈 전 대표라든지
08:14정청래 대표가 대구를 방문 안 해서
08:16뭔가 대구 민심에 자기들이 부합하는 것처럼 하는 것은
08:20다 선거용으로 저들이 민심을 챙기는 것이 아니라
08:25선거용으로 본인들의 쇼잉을 하고 있다 이렇게 저는 해석합니다
08:29오늘 한동훈 전 대표가 서문시장 방문한 화면을 저희가 보여드리고 있는데
08:33장동혁 지도부에 대해서 굉장히 강한 발언을 했습니다
08:36지금 민주당이 추진하는 법 왜곡제에 대해서
08:39장동혁 지도부가 나치 독재를 운운하지만
08:42지금 국민들은 너나 잘해 이렇게 말하고 있는 것이다
08:45그리고 보수 진보 언론 할 것 없이 장동혁 지도부를 두들겨 패고 있는데
08:50꿈쩍도 안 하고 극우로 가고 있다 이런 발언을 했다고 하더라고요
08:54내용적인 것은 다 맞는 얘기죠
08:57지금 지난번에 2월 19일 날 윤석열 내란 숙회에 대한 무기징역 선고가 있은 다음에
09:03당연히 모든 국민들은 윤석열과의 절연 그리고 사과 반성
09:08이것이 이런 메시지가 나올 것을 기대했는데
09:10오히려 윤호개인을 표방하고
09:13오히려 절윤을 주장하는 사람들을 분열의 세력이라고 하고
09:18분열은 무능이다 이렇게 규정해버렸거든요
09:20그래서 장동혁 대표는 지금 체제로 그냥 윤석열 세력을 등에 업고
09:25그냥 지방선거까지 가겠다
09:27그리고 그 이후에도 여전히 당권을 유지하고
09:29대선까지 가겠다라는 생각을 굳히고 있는 것 같아요
09:32그런데 그거에 대해서 여론조사에도 나타나고 있지만
09:36국민의힘의 여론조사 지지율이 17%까지 떨어지는 것까지 최근에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09:41그리고 중도층에 있어서는 양당의 지지율이 훨씬 더 격차가 벌어지거든요
09:45그래서 중도의 민심입니다 확인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09:48그 노선을 바꿀 생각이 없다는 것
09:50그것이 지금 국민의힘의 내부의 상황인 거죠
09:53그거에 대해서 비판을 하고 있는 것이죠
09:56기본적으로 윤석열과의 절연은 기본적으로 전제가 돼야지
10:01그나마 지방선거에서 나름대로 뭐라도 선거라도
10:05그렇게 하더라도 불리한 구도인데
10:10그것조차도 하지 않는 이상에는 지방선거는 참패받을 할 게 없는 거 아니냐
10:14그거에 대한 지적을 하고 있는 것이죠
10:16다만 이제 저는 한동훈 전 대표의 저런 행보들이
10:19과연 국민의힘한테 도움이 되는 방식인가에 대해서는 대단히 회의적입니다
10:25지금 자기 정치하고 있는 거잖아요
10:27어쨌든 지금 쫓겨났으니까 당보다는 자기를 생각할 수도 있다
10:30이런 분석도 가능하죠
10:31다시 돌아오겠다고 나가면서 돌아오겠다고 했지 않습니까
10:35결국은 국민의힘에서 다시 하겠다고 했으면
10:37국민의힘에 도움되는 방식으로
10:40그리고 보수 재건에 도움되는 행보를 해야 되는데
10:43무슨 토크 콘서트하고 계속 선무시장이나 찾아다니면서
10:49팬덤들 모아서 자기 존재감이나 드러내려고 하는 저런 방식으로
10:55어떤 걸 바꿀 수 있습니까
10:56지금 장동훈 대표도 전혀 저런 목소리에
10:59길을 기울 생각보다는 한동훈이 만약에 출마하게 되면
11:03한동훈 낙선하기 위한 전략을 짜겠다고 하고 있잖아요
11:05그러니까 한동훈 전 대표가 지금 해야 될 것은
11:08저렇게 전국 다니면서 자기 정치할 것이 아니라요
11:12지금 보수 재건 또는 국민의힘이 문제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11:17그런 것들을 하나하나 국민들에게 알리면서
11:20그런 목소리들을 규합해 나가는
11:22그리고 대안도 제시하는
11:23그런 역할들을 하는 것이 지금 온당한 태도라고 보여지는데
11:27저렇게 해서는 본인도 나중에 지방선거에서
11:31보궐선거를 지금 노리고 있는 것 같은데
11:35보궐선거에서 당선은커녕
11:37저는 이것저것 장동훈 대표가
11:41예를 들어서 대구에서
11:42누군가 현역 국회의원이 대구시장에 나가게 되면
11:46그 자리가 비니까 거기를 노린다 이런 거 아닙니까?
11:49그거를 막기 위해서
11:50오히려 4월 30일까지 안 그만두면 되거든요
11:545월 넘어서
11:55일부러 직전에 그만두게 할 수도 있다
11:56그렇게 되면 보궐이 안 생기고
11:57또 한편으로 이런 얘기도 있더라고요
12:00이진숙, 현직 의원이 아닌 사람을 공천하겠다
12:04이런 얘기까지 놔두는 이런 상황에 대해서
12:06그래서 저는 한동훈 전 대표가
12:09결국은 이번 보궐선거에 출마를 하지 못할 거라고 저는 예상을 합니다
12:13이 같은 한동훈 전 대표의 광폭 행보를 바라보는
12:17국민의힘 내 시선은 어떨까요?
12:19이런 분위기 속에 국민의힘 일각에서는
12:21쫓겨난 한동훈 전 대표에게
12:23당을 위해서 백의종군할 것을 요구하는 목소리까지 나왔습니다
12:27한 전 대표 뭐라고 답했을까요?
12:31내가 한동훈이라면 나는 조용히 내가 백의종군하겠다
12:36어려운 지역을 내가 찾아가서 본인을 지지하는 지지자들한테
12:41국민의힘 후보를 많이 당선시켜야 나라를 지켜낼 수 있다
12:46이에 대해 한동훈 전 대표는
12:48제가 제명당할 땐 동조하다가
12:50이제 와서 당권파에 백의종군하라니
12:53윤석열 전 대통령이 보수 망칠 땐 뭐 했고
12:56어떤 희생을 했느냐고 맞받았는데요
12:58국민의힘에서는 한동훈 출마설에도
13:00견제구를 날리고 있습니다
13:04저는 왜 가셨는지 잘 모르겠는데
13:07대구를 되게 만만하게 보시는 것 같아요
13:09윤 대통령에 대한 민심도 차갑지만
13:12그 반면에 한대표에 대한 민심도 되게 차갑습니다
13:16그럼 이번에 재복을 등판합니까?
13:21왜 굳이 배제하겠습니까?
13:22제가 말씀드리는 방식으로
13:24포수쟁을 하겠다
13:25징계 받겠던데요?
13:28정상적이지 않은 상황이잖아요
13:29코미디 같은 상황 아닙니까?
13:31홍의병 동원에서 문화영만 하는 것 같다
13:33그 홍의병들 몇 면을 한번 보십시오
13:35알겠습니다
13:35무소속으로 한덕수 옹립시소 때
13:37국민의힘 당적과 당직 가지고 무소속 한덕수
13:40적금 도왔던 사람입니다
13:45김석기 의원이 한동훈 전 대표를 향해서 당을 위해 배기중근하라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13:51근데 한동훈 전 대표 입장에서는 나를 쫓아낸 당을 위해서 배기중근하라 상당히 섭섭하게 들릴 수 있거든요
13:57김석기 의원의 충고는 진심어린 저는 메시지라고 봅니다
14:04탄핵과 계엄정국 속에서 국민의힘 누구 하나 책임이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14:11그 중에서도 우리 한동훈 전 대표는 그 책임의 중심에 있었습니다
14:17그 당시 총선에서 대패를 했고요
14:20그 이후에 탄핵 과정에서 대통령에게 가장 먼저 내란 프레임을 씌웠습니다
14:27이런 부분에 대한 잘잘못을 지금 다 처치하고더라도
14:31국민의힘이 다시 보수의 여러 가지 국민들로부터 소통을 통해서
14:36국민의 지지를 얻어내려면 우리 모두가 다 책임자다
14:41우리 모두가 죄인이라는 심정으로 소통에 나서야 되고
14:45그것은 모두가 다 배기중근을 하는 길이라는 것이
14:48우리 김석기 의원의 아주 진심어린 그런 조언 아니었겠습니까
14:53이것에 대해서 그때 당시에 뭐 했냐
14:56저렇게 본인의 아주 오류론을 다시 들고 나와서 비판하는 모습에서
15:03참으로 저희들이 자괴감을 느끼고요
15:06이런 부분 등은 다시 우리가 보수가 다시 재결접하기 위해서는
15:12우리 모두가 다 책임자고 우리 모두가 다 책임을 통감한다는 속에서
15:17나가야 된다고 봅니다
15:19이런 부분 등은 지금 당내에서 많이 침묵하고 있는
15:23많은 분들의 주류 의견이고요
15:27이게 또 여러 당원들의 뜻이라고도 생각합니다
15:31네 지금 화면으로는 화면 왼쪽에 오늘 한동훈 전 대표가 서문시장 방문한 화면이고요
15:37오른쪽은 지난 11일 장동혁 대표가 찾은 화면입니다
15:40공교롭게 비슷한 시기에 굉장히 비슷한 모습으로
15:43지금 국수를 먹고 있는 화면을 볼 수가 있는데
15:45오늘 서문시장에 한동훈 전 대표와 동행한 친한계 의원들이 많습니다
15:50우재준, 배현진, 정성국 의원 등이 이제 동행을 했는데
15:54그리고 이렇게 함께 찍은 사진도 어제 SNS에 올리기도 했습니다
15:57그런데 일부 당권파에서는 이거 해당 행위다
16:00한동훈 전 대표는 무소속 예비후보에 불과한데
16:03왜 우리 당 의원들이 가서 돕느냐
16:06징계해야 된다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거든요
16:10사실은 저거에 대해서 징계를 하는 것은 상식적이지 않죠
16:13한동훈 전 대표는 코미디 같은 일이다
16:15오늘 이런 비판을 했더라고요
16:16그래서 김재원 최고나 양양자 최고도 그럴 일은 없다고 발언을 했던데
16:20문제는 뭐냐면 지금 국민의힘이 정상적으로 돌아가지 않고 있다는 게 현실이잖아요
16:27그래서 상식적이지 않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기 때문에
16:31저것도 저는 가능성이 전혀 없다고는 보여지지 않습니다
16:35왜냐하면 얼마 전만 해도 24명의 원외 당협위원장들이
16:40장동영 사퇴 요구하는 기자회견 한 거에 대해서
16:42개파 만들어서 반당 행위했다라면서 윤리의 징계 청구했잖아요
16:48이것도 마찬가지로 어떻게 보면
16:53단계 사건으로 잘못해서 제명을 당한 사람이잖아요
16:56제명을 당한 사람을 당에 있는 최고위원까지 포함해서
17:00당에 있는 국회의원들이 가서 도와주고 있다는 것은
17:03당의 입장에서 보면 해당 행위라고 보여질 여지도 있는 것이죠
17:07해석에 따라서
17:07그래서 또 국민의힘에서는 장동영 대표가 임명한
17:11든든한 윤리위원장 계시잖아요
17:12윤리위원장이 또 그런 식으로 해석해서
17:15징계할 수 있다고 저는 보여지는데
17:17정말 공당에서는 이런 거에 대한 논의, 의견
17:25이런 얘기들이 나오는 것 자체가 정말 비정상적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7:29지금 화면에서 보시다시피 한동훈 전 대표와 동행한
17:31친한계 의원들이 많습니다
17:33우재준, 배연진, 정선국 의원 등이
17:35박정은 의원까지 다 동행을 했는데
17:37지금 이분들을 징계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17:41무소속 예비후보를 돕는다는 거예요
17:44한동훈 전 대표를
17:45이런 주장이라면 한동훈 전 대표는 이렇게 얘기합니다
17:48과거에 한덕수 전 총리가 무소속으로 출마하려고 했을 때
17:52당시에 국민의힘 의원들이 가서 도우려고 하지 않았느냐
17:55그것부터 징계해라 이런 입장이거든요
17:57당으로부터 제명당한 분을 밖에서 저렇게 대외적으로 소통한다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18:05그러나 이것도 역시 정치 영역입니다
18:08정치 영역을 모두 다 징계 등 사법의 영역, 사법의 잣대로 하는 것은
18:14정치 영역에 대한 과도한 사법 영역에 끌어들이기죠
18:18이런 건 바람직하지 않고요
18:19징계는 멈춰야 한다고?
18:21아니 그러니까 그런 논의가 지금 있는 것도 아니고요
18:23어떤 누군가 의견을 냈는지 모르겠지만
18:25그런 논의가, 민주정당에서는 다양한 의견이 있을 수 있죠
18:29그러나 저는 저런 부분들까지 징계 논의로 가서
18:32자꾸 갈라치기하고 분녀를 자주 조작하는 것처럼 하는 것
18:36그것 자체도 바람직하지고요
18:37저것도 정치 영역이기 때문에 정치적으로 풀어야 될 문제입니다
18:40네 알겠습니다
18:41지지율이 바닥에서 지하로 내려갔다는 자조 섞인 목소리가 나오는
18:46국민의힘 이야기 자세히 나눠봤고요
18:48다음 키워드에서 지지율 고공행진 중인 이재명 대통령 이야기로 이어가겠습니다
18:55이재명은 합니다
18:56이재명 대통령이 어젯밤 남긴 부동산 관련 SNS 메시지입니다
19:01오늘 갤럽 조사에서 지지율 역대 최고치에 근접한 이재명 대통령
19:06이 지지율에서 자신감을 얻는 걸까요?
19:10다주택자뿐 아니라 투기용 1주택자도 매각이 유리한 상황을 만들 것이다
19:15잠긴 매물은 질식할 것이고 버티기는 더 큰 부담을 안길 거라는 글과 함께
19:21이재명은 합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19:26한때 불가능해 보이던 자본시장의 정상화가 현실이 되고 있는 것처럼
19:33만국적인 부동산 공화국을 해체하는 것 역시도 결코 넘지 못할 벽은 아닙니다
19:41경기도 지사실 때도 경기도 임기 초반에는 거의 30%에 못 미칠 정도로 지지율이 낮았습니다
19:49그렇지만 4년 만에 압도적으로 역시 80% 훨씬 뛰어넘는 이러한 지지율을 보여줬기 때문에
19:55저는 70% 임기 말에 충분히 달성 가능할 것이다
20:01대통령 지지율에 대해서 앞서 전해드렸습니다
20:05오늘 갤럽 조사에서 64%로 최고치에 근접을 했는데
20:08긍정평가 이후 1위가 부동산이더라고요
20:11그러니까 만국적 부동산 투기를 근절하겠다는 대통령의 의지가 명확하죠
20:18명확하고 또 구체적으로 대안도 있고 그 대안도 단편적인 게 아니라 종합적인 대안이 있거든요
20:24그래서 이재명 정부가 지금 추진하려는 부동산 안정화 정책의 큰 그림은
20:29부동산에 대한 충분한 공급 외에 덧붙여서 대출 규제 등 소유 억제책도 있지만
20:35수도권 일극체제를 타파해서 수도권의 집값을 잡기 위해서 하는 거잖아요
20:42그렇기 때문에 행정통합 등을 통해서 지방분권을 강화시키는 것
20:46또 하나는 부동산 시장에 있는 투기 자금이 생산적으로 쓰일 수 있는 자본시장으로 옮겨갈 수 있도록
20:53머니무무될 수 있도록 하는 자본시장 선증화 정책
20:56이거 세 가지를 한꺼번에 지금 종합적으로 하고 있는 것이거든요
21:00그래서 실제로 그 효과들이 구체적으로 성과들이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죠
21:05그렇기 때문에 그거에 대해서 국민들이 지금 호응해서 저렇게 지지율이 높게 나오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21:14대표적인 게 이제 주택 가격 심리지수가 3년 7개월 만에 최대폭으로 하락을 했습니다
21:21그리고 이제 수도권에 특히 강남 상고라든지 마용성에 대한 매물이 실제로 많이 나오고 있고
21:27그리고 가격 상승률도 3주 연속 하락 추세를 갖고 있고 강남 상고도 지금 보합세로 들어와 있던
21:33이런 실제로 데이터들이 지금 나타나고 있고 아시겠지만 코스피는 오늘도 6,300을 돌파했고 역대 최고를 계속 경신하고 있지 않습니까?
21:41그래서 실제로 머니무부 현상도 나타나고 있다라는 것입니다
21:45그래서 앞으로도 이런 정책들에 대해서 이재명 대통령이 그동안의 경험치를 보면
21:51이런 정부에서 다주택자 중과 유예 종료하고 여러 가지 정책을 쓰더라도
21:58그 빈틈을 또 타고 투기 세력들이 계속 했지 않습니까?
22:01그런데 그런 생각을 하지 마라
22:04앞으로는 더 계속 부동산 안정관리에서 정부의 정책은 강력히 할 것이다 라는 메시지를 줌으로 인해서
22:10시장에서 이제는 이재명 정부는 하겠구나 코스피 5천도 불가능하다고 했는데 달성한 것처럼
22:18계곡 정비도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는데 달성한 것처럼
22:20부동산 가격도 안정화시키고 정말 자본시장 쪽으로 머니무부 되겠구나 라는
22:28그런 신뢰들이 거의 확신 단계에 많이 들어오지 않았나 싶고요
22:31대통령 최측근이라고 불리는 김용전 부원장이 오늘 인터뷰를 했는데
22:36예전에 경기도지사 시절에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30%대에서 80%대까지 올라갔다
22:41그러니까 대통령 임기 말에는 70%대를 넘을 것이다 이렇게 얘기를 했더라고요
22:46저는 이재명 대통령의 말을 다시 한번 소환해 보겠습니다
22:51시장을 이기는 정부도 없지만
22:56정부를 이기는 시장도 없다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22:59지금 다양한 정책식 시그널로 주식시장과 부동산 시장에 많은 정책들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23:10그리고 또 어떤 정책 방향에 대한 신호를 주고 있는데요
23:14이렇게 시장을 압박하는 이 정부의 정책들이
23:19과연 시장에서 지금 주식시장이 저렇게 천정부지로 치솟고
23:24부동산 시장이 이제 하향세로 안정화가 시작됐다는 것들이
23:29구조적이고 시장에서 계속 지속가능할까 하는 부분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23:35우선 주식시장을 보더라도요
23:37지금 외국인 주식 투자들이 최근에 14주나 빠져나갔습니다
23:41그리고 지금 주식을 사들이는 사람들이 누군가로 봤더니
23:45연기금 등 안정적인 것들이 아니라 투신사 등 여러 가지 나중에 어떤 투매 가능성이 있는
23:53업체들이 주식을 사들이고 있단 말이죠
23:55또 부동산 시장을 보면 시장의 수요와 공급이 과연 공급이 수요에 맞게 지금 진행될 것이냐
24:06이에 대해서 상당히 지금 부정적이지 않습니까
24:08그렇다면 좋습니다
24:10지금 주식시장 올라가고 부동산 시장 이렇게 안정화되는 거
24:15누구나 국민들이 환영할 일이죠
24:17다만 이런 것이 지속성이 있으려면 시장에 맞는 정부가 시장을 이기는 것은
24:25그것은 일시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24:27구조적으로는 결국 시장의 기능에 따라가야 된다
24:31이런 측면에서 후속 대책, 앞으로 상황 등을 봐야 지지율이 계속 올라갈 수 있을지
24:38그것이 결정될 것이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24:41그동안 국민의힘에서는 이재명 대통령 분당 아파트부터 내놔라 이런 얘기를 많이 했었는데
24:47결국 매물로 내놓게 된 거네요
24:49그렇습니다 그만큼 불필요한 정치 공세가 마저도 차단시키겠다는 의지가 같습니다
24:56사실 29년 전에 샀던 거거든요
24:59원래 퇴임하고 저 아파트로 돌아가겠다라고 하셨는데
25:02그렇습니다 그렇게까지 밝혔는데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똘똘한 한 채 50억의 차익을 맺는 투기다
25:07자꾸 이렇게 사실도 아닌 가짜뉴스에 근거해서 공격을 하니까
25:12그것 때문에 또 공방하기보다는 명확하게 이렇게 자기가 결단을 하시고 했으니까
25:19이제는 장동혁 대표가 답해야 될 것 같아요
25:216채도 어떻게 할 것인지 어제 6채 6자만 보더라도 가슴이 벌렁벌렁한다고 그렇게 또 얘기를 하셨더라고요
25:30무주택자랑 청년들의 가슴이 아주 대못 지나는 발언이거든요
25:35그래서 그렇게 대통령의 의지를 밝힌 만큼 국민의힘에서도 이제는 부동산 정책에 대해서 비판만 할 것이 아니라
25:43저는 좀 아쉬운 게 뭐냐면 부동산 집값 안정화에 대해서는 동의하시잖아요 국민의힘도
25:48그러면 정부에서 정책한 거에 대해서 정책적인 대안을 제시하면서 뭔가 비판을 해도 해야 되는데
25:54그게 아니라 내용은 없고 그냥 정장화 시켜야 되니까 자극적인 용어를 끌어다가
26:00분당 아파트 같은 정치 공사적인 걸 끌어다가 이렇게 물타기하는 식으로 계속하다 보니까
26:06오히려 더 국민들한테 신뢰를 더 잃고 지지율이 더 떨어지는 그 원인 아니겠습니까?
26:11예 그동안 국민의힘은 비거주하는 대통령의 아파트도 팔아라 이렇게 압박을 했었는데
26:17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분당 아파트를 부동산의 매물로 내놨다
26:21그것도 시세보다 저렴하게 내놨다고 하는데요
26:24과연 누가 매입하게 될지도 궁금해집니다 관련 속보가 들어오면 전해드리겠습니다
26:29한편 이재명 대통령이 일 잘한다며 특급 칭찬했던 정원호 성동구청장
26:34국민의힘은 연일 정원호 때리기에 여념이 없는데요
26:37정원호 구청장의 목소리부터 듣고 오시죠
26:59그런데 관련 의혹을 처음 제기했던 국민의힘 김재삽 의원은
27:03정 부청장에게 최대 후원을 한 쓰레기 처리 업체가
27:07357억 원대 사업을 수주했다고 주장했습니다
27:10소수의 특정 업체의 전형적인 짬짬이라며
27:14리틀 이재명이라 하더니
27:16이재명 대통령에게 못된 것만 배운 것이냐고 비판했는데요
27:20정원호 구청장 조금 전 반박 입장을 냈습니다
27:23구청장에 개입할 여지가 전혀 없는 계약이라고 말했습니다
27:29어제 안철수 의원까지 정원호 때리기에 가세하면서
27:33서울시장 도전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27:37우선 김재삼 의원이 오늘 제기한 쓰레기 업체 의혹 어떤 건가요?
27:40한 쓰레기 업체에게 357억 원이라는 거액의 수익 계약을 계속을 해왔습니다
27:48그 수익 계약 과정에서 구청장이 관여하지 않았다고 하는데
27:53그것은 속아웃을 일이고요
27:56쓰레기 업체가 어떤 배경에서 저렇게 장기간 동안
28:03수익 계약으로 저렇게 많은 거액의 사업을 수출할 수 있는지
28:09이런 부분은 따져봐야 될 일입니다
28:10그러나 다만 이 업자가 세 번의 지방선거 과정에서
28:16법정 최고 후원금인 500만 원씩을 계속했단 말이죠
28:21이런 부분 등을 또 연계시켜서 볼 수도 있고요
28:25그러나 이것은 법적으로 어떻게 체크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기 때문에
28:30결과적으로 한 지역의 쓰레기 업자들이 저렇게 거액의 사업비를
28:40수익 계약으로 수출을 받았다는 그 문제를 따져봐야 될 것 같고요
28:43여러 가지 지금 상황에서 보면 정원호 구청장이 성동구에서
28:49제대로 살림을 했다 하는 그런 평가를 받았잖아요
28:52그런데 그것의 뒷면에는 업자와 유착된 의혹이 있다는 것들을
28:59지금 김재석 의원이 제시를 한 것이고
29:01그런 측면에서 또 이재명 리틀 이재명이라는 것은
29:04또 이재명 대통령이 결국은 대장동이라든가 이런 사건 등이
29:09업자들과 유착을 받는 거 아니겠습니까
29:11그것이 지금 사법의 심판이 지금 진행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29:15그런 측면에서 비교를 해본 것이라고 봅니다
29:18정 구청장에게 최대 후원을 한 쓰레기 업체가 357억 원의 수익 계약을 했다
29:23이에 대해서 정 구청장은 허위 선동이라고 했어요
29:26반박해 주시죠
29:27그러니까 지금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29:30구도라든지 후보의 능력이라든지 자질이라든지 정책이라든지 비전이라든지
29:37이런 걸 가지고 경쟁을 해야 되는데
29:39그런 것들에서 지금 이길 가능성이 상당히 희박하다 보니까
29:44이제 구태 정치 중에 하나인 네거티브 전략을 쓰고 있는 것이죠
29:49네거티브를 하고 있는 겁니다
29:51그러니까 지금 그동안에 나왔던 의혹 제기들에 대해서
29:55하나씩 다 정원호 후보가 다 지금 설명을 다 하고 있지 않습니까
30:00그리고 설명도 내용을 들어보면 전부 다 합리적인 설명들이거든요
30:04이 건과 관련해서도 성동구 생활폐기물 수집 운반 면허업체가 4개 뿐이랍니다
30:10그런데 공개 경쟁 입찰을 했는데 참여자가 없어서 계속 유찰됐다는 거예요
30:14그러면 관련 법령이라든지 서울시 지침에 근거하면 수익 계약으로 할 수밖에 없게 되는 겁니다
30:22그래서 수익 계약을 했다는 거잖아요
30:23그리고 후원금 같은 경우에도 예를 들어서 돈을 주고 수익 계약으로 따냈다고 하면
30:30아니 몰래 불법적으로 이렇게 돈을 주지 합법적인 후원금과 최대 한도가 500만 원입니다
30:38500만 원 그거를 합법적으로 했다는 게 서로 인과학위가 성립이 됩니까
30:42그러니까 너무 억지주장을 쓴다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고요
30:45이런 것보다는 먼저 국민들이 가장 바라시는
30:50일단 기본적으로 전제가 돼야 되는 윤석열과의 절연
30:54그것부터 명확하게 선언하고 정책적인 서로의 경쟁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31:00네, 네거티브 공방이라고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31:03마지막으로 이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31:05콘서트 개최 문제로 연일 무리를 빚고 있는 유튜버 전한길 씨
31:08이준석 대표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경찰에 재소환됐는데요
31:12마침 오늘이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부정선거 끝장 토론이 예정돼 있는 날입니다
31:19과거 발언부터 들어보시죠
31:23오세훈 서울시장, 너 우파야? 좌파야?
31:28전한길 뉴스에서 이런 자유 콘서트를 하려고 하는데
31:33김동연 도지사는 우리 보고 못하게 지금 압박을 넣었거든
31:37오세훈 시장이 우파고 보수주의 시장을 자체한다면
31:44서울시에서 할 수 있도록
31:47전한길 씨는 손을 넘어도 너무 넘었다
31:50이분 지금 제정신이신가요?
31:53제가 보기엔 거의 미친 수준인 것 같아요
32:02이분이 지금 제가 봤을 때는 심리적으로 굉장히 불안정한 상태인 것 같고요
32:05지금까지 부정선거론자들이 얼마나 혹세무미라는 얘기를 해왔는지
32:10그러니까 이 암세포를 치료하려고 하면 암세포를 끝까지 다 절제해내야 됩니다
32:30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전한길 씨와
32:33그리고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토론이 잠시 후 6시에 유튜브에서 예정돼 있는데
32:38지금 전한길 씨가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상황이에요
32:40이 토론은 성사가 될 거라고 보세요?
32:42저는 토론은 성사 여부를 떠나서 부정선거 문제, 부실선거관리 문제들이 저렇게 희화해야 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봅니다
32:53이 문제는 사실은 팩트, 사실과 관리
32:58어떻게 투표관리를 신뢰감 있게 관리하느냐는 문제인데
33:02이런 부분에 대해서 많은 의문이 있었고
33:06결국 부정선거 시비리도 가고 많은 지금 우리 사이에 부작용을 낳고 있지 않습니까?
33:11이에 대해서 우리는 그동안 소쿠리 투표라든지 여러 가지 사전투표가
33:18투표 개표소까지 진행되는 과정에서 부실관리됐던 문제 등에 많은 문제제들이 있고
33:23일부는 개선되기도 했습니다만
33:25이런 속에서 국민들에게 선관위와 선관위의 투표제도, 선거제도를 지속적으로 소통을 통해서 신뢰감을 쌓는 것이 중요하죠
33:37그래야 민주주의가 지켜지지 않겠습니까?
33:40그런데 최근에 민주당은 이것을 국민투표법을 개정을 하면서
33:44선관위의 부정선거 얘기를 나오는 것 자체를 또 입틀막을 하게 해서
33:51징역 10년 이하에 처하는 이런 선거법 개정을 추진했습니다
33:55이렇게 보면 결국 이것은 결국은 부정선거가 있는지 없는지를 떠나서
34:02부실선거 문제 등에 대해서 자꾸 부정선거론으로 음지화하게 하고
34:08이렇게 해서 입틀막을 통해서 더 많은 불신이 선거제도 투표제도에 쌓이게 한다
34:15저는 이런 부분도 과감히 털어내서
34:18서로도 투표관리의 문제, 그다음에 그런 부정선거 의의에 대한
34:24아주 진정성 있는 소통이 더 많은 노력을 통해서 해결해야 될 문제이지
34:29저렇게 희어와야 된 끝장토론을 통해서
34:32누가 그렇다고 국민들이 저 부분에 대해서 어느 누구에게
34:36그렇다고 전한길 씨에게 아니면 이준석 대표에게 누가 더 지지를 보내겠습니까?
34:42그런 문제가 아니라는 거죠
34:43그래서 이런 부분 등을 좀 우리가 우리 각계 여론에서
34:49이걸 제대로 좀 바라보고 이 문제에 대해서 소통해 주는 것이
34:53국민들께 국익에 도움이 된다
34:55희화되는 걸 좀 염려하셨는데
34:58그렇지 않아도 왜 이준석 대표가 굳이 전한길 씨와의 토론에 응하면서
35:02체급을 키워주느냐 이런 얘기도 있었어요
35:05오늘 토론이 무슨 성과가 있을 거라고 보십니까?
35:07전혀 성과가 없죠
35:08오히려 보고 싶은 것만 보려고 하는 망상가들에 대해서
35:14확증 편향만 더 확증 편향의 벽이 정말 높다는 것만 확인하는 그런 자리가 될 것 같아요
35:19생산적인 토론 자체가 성립될 수가 없습니다
35:22그러니까 이 토론 자체가 성립된 것은
35:25제가 봤을 때는 이준석 대표가 정치적 선명성
35:30또는 자기의 존재감을 높여보려고 하는 의도하고
35:34국우 유튜버가 돈 벌려고 하는 그게 맞아 떨어진 것 같아요
35:37그런데 이미 말씀하신 것처럼 부정선거는 이미 대법원, 사법부뿐만 아니라 선관위
35:44그리고 장동혁 대표가 사무총장으로 계실 때
35:47왜 수계표뿐만 아니라 수건표까지도 도입하자 해서 도입했잖아요
35:51그래서 지난 총선 때 2,800만 표 중에 무효표가 한 번도 안 나왔습니다
35:55그만큼 다 확인된 이미 부정선거는 없다라는 게 다 극관적으로 확인된 내용 아닙니까?
36:01그런데 그 내용을 가지고 이준석 대표가 전환길 씨 등한테
36:05근거나 이런 걸 가지고 설명을 해서 설명을 한다는데 수긍하겠습니까?
36:11당연히 그거에 대해서는 다른 이유를 대면서
36:15또 자기네들의 확증평양만 더 강화시키면서
36:18유튜버 통해서 선동하고 이럴 것이죠
36:20그래서 제가 봤더니 이거는 코미디 같은 그런 일이다라고 생각합니다
36:24전환길 씨는 수갑착오라도 토론에 나간다고 의지를 불태웠는데
36:28오늘 6시에 토론이 성사될지 지켜보겠습니다
36:30지금까지 정치원 김현정 민주당 의원, 강순규 국민의힘 의원과 함께했습니다
36:35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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