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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나경철 앵커, 윤보리 앵커
■ 출연 :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용호 전 국민의힘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각이 살아있는 정치 평론,시사 정각 시작합니다. 오늘도 각이 서는 두 분 모셨습니다.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용호 전 국민의힘 의원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앞서 영상을 통해서 어제 나온 NBS 여론조사 결과를 함께 봤습니다. 최근 코스피가 6천 포인트가 넘으면서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대통령 지지율 역시 이에 따라서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요즘에 뉴 이재명이란 용어가 또 나왔더라고요. 그러니까 대선에서 이 대통령을 지지하지 않았으나,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지지하게 된 이들을 일컫는 신조어입니다. 이번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확실히 뉴이재명 현상이 뚜렷해졌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전용기]
실제로 대선 때는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지 않았지만 이제는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할 수 있겠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아지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코스피가 상승하고 있는 부분 그리고 부동산 문제에 대한 뚜렷한 철학을 정책으로 보여주고 계시기 때문에 과거에는 국민의힘에서 만들어놓은 악마화 때문에 지지하지 않았지만 실제로 일하는 걸 보니 굉장히 잘한다고 하는 평가와 동시에 새롭게 이재명을 지지하게 됐다고 하는 뉴이재명이라고 하는 분들이 생겨나고 있다. 저희도 그렇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지금 나가고 있는 국정수행평가 반응은 오늘 나온 갤럽 여론조사 평가입니다. 64%가 나왔고요. 민주당, 정당지지율 같은 경우는 민주당은 지난주에 공취모 논란이 있었어요. 그래서 계파갈등이 또 시작되는 거 아니냐, 이런 논란이 있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제 NBS 같은 경우는 오히려 상승을 했고 갤럽은 1%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어떻게 분석하고 계세요?

[전용기]
국민들께서 계파갈등이라고 이야기하는 부분들에 크게 괘념치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공취모 논란에서도 늘 방송에 나와서도 계파 갈등이랑 전혀 관련이 없다. 과거 윤석열 정부에서 정치검찰에 의해서 직권을 남용해서, 그러니까 굉장히 과도하게 검찰권을 남용했던 것을 바로잡고 그것을 공소취소하는 모임이...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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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0코리아 디스카운트에서 코리아 프리미엄으로 나아가야 되겠습니다.
00:15실제로 서울 지역에서 상당폭의 집값 하락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00:31해체도 그냥 결정할 수 있는 게 아니잖아요.
00:34그러면 의원들이 자발적으로 나가는 분들이 있으면 나가는가 보다.
00:44무기력함 또는 혼란스러움 이런 거에 반영 아닌가 생각돼서.
00:49지금 대표께서 너무 큰 무게를 지고 있다.
00:53국민의힘은 민주당을 이길 전략을 짜여 한동훈을 이길 전략을 짜여야 합니다.
01:12각이 살아있는 정치평론 시사정각 시작합니다.
01:15오늘도 각의 선언 두 분을 모셨습니다.
01:17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용호 전 국민의힘 의원 나오셨습니다.
01:21어서 오십시오.
01:22안녕하세요.
01:23저희가 앞서 영상을 통해서 어제 나왔던 NBS 여론조사 결과를
01:29함께 봤습니다.
01:31지금 최근에 코스피가 6000포인트가 넘으면서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고
01:36대통령 지지율 역시 이에 따라서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01:42요즘에 뉴 이재명이라는 용어가 또 나왔더라고요.
01:45그러니까 대선에서는 대통령을 지지하지 않았었는데
01:49이후에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지지하게 된 이들을 일컫는 신조어입니다.
01:54이번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확실히 뉴 이재명 현상이 뚜렷해졌다.
02:00이렇게 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02:02실제로 대선 때는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지 않았지만
02:05이제는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할 수 있겠다라고 생기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02:11기본적으로 코스피가 상승하고 있는 부분 그리고 부동산 문제에 대한 뚜렷한 철학을 정책으로 보여주고 계시기 때문에
02:18과거에는 국민의힘에서 만들어놓은 악마화 때문에 지지하지는 않았지만
02:23실제로 일하는 거 보니 굉장히 잘한다라고 하는 평가와 동시에
02:27새롭게 이재명을 지지하게 됐다라고 하는 뉴 이재명이라고 하는 분들이 생겨나고 있다.
02:32저희도 그렇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02:33지금 나가고 있는 국정수행평가 반응은 오늘 나온 갤럽 여론조사 결과입니다.
02:4264%가 나왔고요.
02:44사실 민주당, 정당 지지율 같은 경우는 민주당은 지난주에 공치모 논란이 조금 있었어요.
02:52그래서 개파 갈등이 또 시작되는 거 아니냐 이런 논란이 있었는데
02:56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어제 NBS 같은 경우는 오히려 상승을 했고
03:02갤럽은 1%포인트가 하락했습니다.
03:05어떻게 좀 분석하고 계세요?
03:06그렇게 국민들께서 개파 갈등이라고 이야기하는 부분들에 크게 개념치 않는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03:13실제로 공치모 모임 논란에서도 늘 방송에 나왔어도 개파 갈등이랑 전혀 관련이 없다.
03:19과거 윤석열 정부에서 정치 검찰에 의해서 직권을 남용해서
03:25그러니까 굉장히 과도하게 검찰권을 남용했던 것을 바로잡고
03:30그것을 공소 취소하는 모임이기 때문에
03:32이것은 개파를 초월해서 많은 의원들이 생각을 같이 하고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03:36개파 갈등이 아니다라고 말씀을 드린 적이 있는데
03:39국민들께서도 이것이 마치 당내 갈등이기보다는
03:44과거에 있었던 내용들과 지금 이 현장을, 이 현실을 보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03:50굳이 색안경을 끼고 봐주시지는 않으셨다라고 저는 평가합니다.
03:54그런 측면에서 지금 민주당 내의 갈등을 일부러 북돋을 필요는 없다라고 하는 측면에서
04:00국민들께서도 올바르게 평가해 주시고 계신다라고 저는 평가하고 있습니다.
04:05반면에 지금 국민의힘 같은 경우는 어제 조금 충격적인 결과를 받아들였죠.
04:10NBS 결과는 17%였습니다.
04:13그러니까 장동혁 대표 체제 이래 최저치의 지지율이 나왔는데
04:18어떻게 바라보고 계십니까?
04:21저는 지금 국민들이 국민의힘을 보는
04:24지금 인식이 그대로 여론조사에 반영됐다고 생각합니다.
04:30지난 2월 19일에 있었던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04:341심 무기지적 선고 이후에
04:38장동혁 지도부가 밝혔던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절연 국민적 요구를
04:44거꾸로 윤 대통령의 절연을 요구하는 사람을 절연하겠다라고 얘기함으로써
04:51역주행을 한 데 대한 그런 결과가 아닌가 싶고요.
04:55저는 국민의힘이 이런 정말로 중대한 시점에서 왜 이렇게 어려운 길을 가는가
05:01쉬운 길을 두고 이렇게 묻고 싶습니다.
05:04국민들은 지금 윤석열 대통령의 개혐 이후에 있었던 여러 가지 일은
05:09당연히 이제 끊고 미래로 나아가야 된다는 그런 주문을 하고 있고요.
05:15당이 하나로 돼서 지금 폭주하고 있는 민주당의 의정,
05:19어떤 활동 이런 것을 좀 견제해달라는 것인데
05:24너무 무기력하게 있다 보니까 민주당이 알다시피
05:27사법 3법이라고 하는 것을 위헌성에도 불구하고 마구 밀어붙이는 거라든가
05:32이런 현상을 전혀 이슈화를 하지 못하고
05:36지금 무기력하게 지금 내주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05:40그러니까 그런 데 대한 실망 이런 것들이 지금 지지도에 나와 있는 것이고요.
05:44정말 이런 상황에서 다시 한 번 저는 장도혁 지도부에게 요구하는 것은
05:50국민들의 요구는 윤석열 전 대통령과 분명하고도 단호하게
05:57절연해달라는 요구를 전달 드리고 싶고요.
06:02그렇게 하는 것이 훨씬 쉬운 길이고 국민의 마음에 다가가는 길인데
06:06왜 이렇게 해서 민주당의 복주를 왜 수수반광하는 것인지
06:12지난번에도 오히려 24시간 필리버스터를 장도혁 대표가 하고
06:17그 이후에 8일간 단식을 했는데 그렇게 힘들게 하면 뭐합니까?
06:22오히려 국민의힘의 지지도가 올라가면 민주당이 저렇게 못하거든요.
06:26그러니까 너무 힘들게 정치를 연결하지 말고
06:30국민의힘의 지지도를 높이기 위해서 국민의 마음을 살 수 있는
06:34국민들이 원하는 그런 답변을 내놓으면 된다.
06:38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06:39그리고 이제 오늘 갤럽 조사에서 나온 좀 눈여겨볼 대목 중에 하나가
06:45윤 전 대통령 1심 판결 결과에 대해서
06:48무기징역을 받은 형량이 미흡하다, 적절하다가
06:53지금 거의 60%가 넘게 지금 두 항목을 합치면요.
06:58거의 70% 가까이 나왔고 과도하다가 지금 24%가 나왔습니다.
07:04지금 뭐 장도혁 대표가 노선을 정한 것과는 민심의 여론이 좀 반대편을 향하고 있다.
07:11이렇게 좀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07:12그렇죠.
07:13지금 국민의힘 지도부는 거꾸로 가고 있는 거라고 봅니다.
07:16그렇기 때문에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장도혁 대표를 세워야지만
07:20지방선거에서 국민들께 평가를 제대로 받을 수 있을 것이다.
07:23라고 하는 말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07:25그리고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법원 판단 같은 경우에도
07:30실제로 감형의 대상이 됐던 것이 고령이고 초범이고
07:35뭐 이러한 내용들이었는데 국민을 위해서 이해할 수가 없는 것이죠.
07:39한덕수 전 총리의 경우에 비추어 보았을 때
07:42고령임에도 불구하고 이 사안의 심각성 때문에
07:45오히려 가중되어야 된다라고 하는 게 법원의 1심 판단이었는데
07:49윤석열 전 대통령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반대의 판단이 나왔기 때문에
07:54국민들께서는 이해할 수 없다라고 하는 것이고
07:57거기에 더불어서 국민의힘이라고 하는 정당 자체는
08:01보수 정당으로서 법원의 판단을 존중해야 되고
08:04따라가야 됐음에도 불구하고 그 재판에 불복하고
08:08무죄 추정의 원칙이 있다느니
08:10이러한 이야기를 하기 때문에 국민들께 저는
08:13굉장히 냉정한 평가를 받고 있는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08:16더불어서 국민의힘에서는 민주당이 추진하는 입법 성과들을
08:20지속적으로 폭주라고 말씀을 주시는데요.
08:23저는 이러한 여론조사 결과들을 봤을 때
08:25국민들께서도 민주당이 입법 폭주라기보다는
08:28해야 할 일을 하고 있다라고 평가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08:31얼마 전에 있었던 상법 개정도 코스피가 6천이 넘었고
08:34이제는 상법을 개정해서 더 큰 경제 선장을 이루어야 되는데
08:38거기에도 필리버스를 걸었거든요.
08:40더욱이 법원에 대한 법원 개혁, 사법 개혁 같은 경우에도
08:47지금이야말로 할 수 있는 내용에도 불구하고
08:49국민의힘이 오히려 발목을 잡고 있다고 평가를 해 주시고 있다고 보기 때문에
08:53저는 그 지표가 지금 MBS나 여러 가지 여론조사에서
08:57국민들께 평가를 받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08:59그리고 이제 이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한 인식에 대한 질문도 있었습니다.
09:05그러니까 내란이냐 내란이 아니냐라는 질문이었는데
09:08지금 국민의힘의 강성 지지층으로 갈수록 내란이 아니다.
09:13이렇게 보는 시각이 지금 많은 것 같아요.
09:16이렇다 보니까 지금 장동영 대표도
09:18이도저도 못하는 그런 상황이겠다라는 생각도 좀 들거든요.
09:22결국은 이제 선거나 혹은 또 정치는 물론 당원의 의견이 중요하지만
09:31그러나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는 이 시점에서는
09:34국민들의 어떤 지지나 신뢰 회복이 굉장히 중요한 시점이기 때문에
09:39결국은 중도층의 의견을 중시할 수밖에 없고요.
09:43중도층의 의견을 보면 내란이라고 하는 게 71%고
09:48아니라고 하는 게 17%에 불과합니다.
09:50그러니까 결국은 이 중도층이 선거에 캐스팅 보트를 주는데
09:54이 사람들을 향한 어떤 메시지를 낼 것이냐 하는 것을 고민해서
09:59그들이 원하는 메시지를 내야 된다는 것이고요.
10:02당연히 우리 국민의힘의 강성 지지자들은 내란이 아니라
10:06계엄은 곧 내란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꽤 있지만
10:09그러나 이분들이 나중에 민주당을 지킬 사람들은 아니잖아요.
10:14결국은 1대1로 붙으면 결국은 국민의힘에 지지할 수밖에 없는
10:17그런 사람들이기 때문에
10:18결국은 오히려 중도층을 확장을 해서
10:22그분들의 듣고 싶은 어떤 메시지를 내모를 해서
10:26국민의힘의 지지도가 올라가면
10:28당연히 강성 지지자들은
10:30당연히 우리 당의 핵심 지지자들이기 때문에
10:34당연히 거기서 벗어나지 않을 것이다.
10:36이렇게 보고요.
10:37이번 6월 선거도 그런 식으로 가지 않으면 저는 지금으로 봐서는
10:42정말로 난나하다 이렇게 보는 겁니다.
10:45충격적인 결과를 받아든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또 이런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데요.
10:51함께 들어보겠습니다.
10:54지금 그들의 이관계에 넘어가서 대구 경북 통합 문제로 당내가 시끌시끌하고
11:00또 일부는 가서 다른 세 교합이나 하고 있고
11:05또 이렇게 당내 이슈로 계속해서 문제가 되는 것이 너무 안타깝다고 생각을 합니다.
11:11내가 한동훈이라면 나는 조용히 내가 백의 종군하겠다.
11:17어려운 지역을 내가 찾아가서 본인을 지지하는 지지자들한테
11:21국민의힘 후보를 많이 당선시켜야 이 나라를 지켜낼 수 있다.
11:28우리 불만 많지만 이 선거는 우리가 승리하자.
11:32이런 자세로 한동훈 후보가 나서주면
11:35우리 선거 지형이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1:39그래야 되면 우리 한동훈 대표님도 다음에 또 기회가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11:45반드시.
11:46지금 가장 중요한 표심은 당원의 표심이라고 생각합니다.
11:50지금요?
11:51국민의힘이 100만 명이 당원이 넘은 적이 이번이 최초입니다.
11:54우리를 지지했던 보수축의 지지자들이 당원으로 들어와 주신 거예요.
11:59그러면 그 당원들의 생각이 가장 중요한데요.
12:02당원들의 표심은 제가 봐서는 장동혁 지지입니다. 확실히.
12:06지금 몇몇 의견을 좀 들어봤는데 지금 상황을 제대로 분석하고 있다라고 보십니까?
12:15지금 김석기 의원 같은 경우는 한 전 대표를 향해 백의종군하고 같이 선거를 뛰자라고 얘기를 제안을 하는 건데
12:24사실상 국민의힘이 제명한 인사에게 이런 부탁을 하는 것 어떻게 좀 보십니까?
12:30저는 여기서 정치꾼과 정치인을 나눌 수 있다고 보는데요.
12:34실제로 김석기 의원 같은 경우에는 통합해야 된다.
12:37그리고 국민의힘으로서 본인들의 보수 지지자들에게 어필해야 된다라고 정도로 읽히는데
12:43이분이야말로 정치인으로 평가할 수 있겠지만 다른 분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장동혁 대표가 잘하고 있고
12:48100만 당원을 더 모았기 때문에 문제없다라고 이야기하시는 분과
12:53그리고 심지어는 그들의 이관계에 넘어가서 본인들이 이렇게 역경을 겪고 있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는 것 같은데
12:59굉장히 충격적입니다.
13:01그래서 저는 국민의힘이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는 데에는 오히려 중간에서 본인의 정치적 이익만 가지고
13:07권력을 위해서 투쟁만 하기 바쁜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저는 이렇게 지지율이 떨어지는 것이라고 보고 있거든요.
13:14실제로 토합의 정신 그리고 발목만 잡을 것이 아니고
13:18잘한 것은 잘했다라고 해줄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한 때다.
13:21저는 그렇게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13:23물론 지금 국민의힘 당원 숫자가 100만을 넘긴 건 사실이긴 하지만
13:27어찌됐든 선거는 당원만 치르는 게 아니잖아요.
13:31이게 좀 중요한 포인트 아니겠습니까?
13:33우선 중요한 것이요.
13:35물론 당원이 100만 넘은 것이 의미가 있겠죠.
13:38숫자로적으로 봐서.
13:39그렇지만 200만, 300만이 된다고 해도 그분을 다 투표한다고 해서 선거에서 이길 수 없어요.
13:46오히려 저는 지금 여러 정치인들이 한동훈 전 대표에게
13:52무슨 이번 지방선거에서 우리 당의 승리를 위해서 좀 협조하면 어떠냐.
13:57이런 얘기까지도 하고 있는데 그에 앞서서 당이 먼저 국민들이 원하는 답변에 대해 답변을 내놔야 되는 거예요.
14:06그게 간단한 거예요.
14:07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인 것입니다.
14:10그런데 왜 그거 해야 될지는 안 하고 참 어렵게 한동훈 전 대표에게 저런 얘기를 합니까?
14:15저는 한동훈 전 대표가 오늘 지금 대구 가서 여러 가지 활동을 하고 한다는 얘기를 듣고 있는데
14:22그렇게 만든 것이 현 지도부예요.
14:26현 지도부가 우선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했다 손치더라도
14:31예를 들면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어떤 절연을 하고 중도 의원을 확정하는 그런 모습을 보였으면
14:38한 전 대표가 저렇게 갈 수가 없어요.
14:40당연히 그런 모습을 보였으면 아마 국민의힘의 지지도가 바닥을 치고 올라왔을 거예요.
14:46그러면 저런 분들에 나가서 보수의 성지라고 하는 대구 가서 저렇게 활동할 수 있겠습니까?
14:52거기 가서 환영을 받을 수 있겠어요?
14:54저는 정말 아니다가 보고요.
14:56김석기 의원님도 좋은 말씀을 한동훈 전 대표한테 하셨는데
15:01그건 한동훈 전 대표를 생각해서 하는 측면도 저는 크다고 봐요.
15:05그렇지만 그에 앞서서 전제가 지금 한동훈 전 대표 측이 요구하는
15:12그리고 국민들이 많이 요구하는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관계를 분명히 먼저 해야지 되는 거예요.
15:19그거 없이 다시 무슨 내부 총질이다, 당원이 200만, 100만이 됐다 이런 얘기
15:24다 부질없는 얘기고요.
15:26배경이 무효인 상태입니다.
15:28그러니까 지금은 다시 한 번 지난번 정동훈 대표가 무슨 윤석열 대통령과
15:34절연을 얘기하는 사람과 절연 이런 얘기하지 말고
15:38180도로 입장을 좀 바꿔서 그때 제가 잘못 판단했다.
15:43이제 앞으로 우리 국민들에게 저는 그 부분은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겠다.
15:47이런 메시지 주지 않으면요.
15:49지방선거 때까지 제가 보기에는 현 지도부 버티기가 어려울 거다.
15:53저는 그렇게 봅니다.
15:53지금 말씀해 주신 한동훈 전 대표의 대구 행보를 바라보는 당내 시각은 어떤지
15:59또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6:03여러분들이 뽑아주신 국민의힘 소속 국회의원들이 대구 경북 통합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16:12여러분들께서 이들에게 정문일침을 주시기 바랍니다.
16:19이번 대구 경북 통합이 무산된다면 그것은 100% 국민의힘 책임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16:32계엄은 분명히 잘못된 거고 재판 과정 특히 윤 전 대통령의 재판 과정을 보고
16:38실망하신 분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16:41그러니까 이건 탄핵은 어차피 불가피했다.
16:43당신의 길이 맞았다.
16:45이런 말씀을 많이 해주시더라고요.
16:46그러니까 좋든 싫든 네 말 자체가 맞았던 거고 결국 그 길로 재건해야 한다.
16:55이런 말씀을 해주시는 분들이 정말 대부분이었습니다.
16:59그런 말씀을 들었습니다.
17:03앞서 보신 것처럼 지금 정청대 대표가 발언을 했던 것은 대구에서 오늘 현장 최고위가 있었기 때문인데
17:11일단 대구에서 왜 최고위가 열린 겁니까?
17:15큰 의미는 없습니다.
17:16전국에서 돌면서 최고위원회를 하고 있는데요.
17:19지금 아무래도 행정통합이 가장 큰 이슈이지 않습니까?
17:22최근에 국회에서 법사위를 통과한 것은 광주-전남 통합인데요.
17:27끝내 대구 경북과 충남 대전은 통과되지 못했습니다.
17:30그 이유를 돌아보면 실제로 대구 경북 국회의원들은 어저께여서야 찬성 표결까지 하면서 찬성을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17:38대구시 의회에서는 반대 성명까지 내고 있으면서 반대를 했고요.
17:43대전, 충남 같은 경우에는 실제로 법사위가 논의되고 있을 때 서울까지, 국회까지 지사나 그 의회 구성원들이 찾아와서 반대하는 성명을 냈었습니다.
17:52그러다 보니 대구 경북에 있는 주민들이 염원하던 대구 경북의 통합이 결국에는 국민의힘에 의해서 막힌 상황이 되었기 때문에
18:02그러한 호소를 하기 위해서 정청래 대표가 찾아간 것도 일부는 있지만 전국을 돌면서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는 측면이 있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18:11마침 어제 여론조사 결과 중에 대구 지역, 대구 경북 지역의 민주당의 지지세, 국민의힘과 동일하게 나왔고요.
18:20지금 대구시장 선거에 김부겸 전 총리를 추대해야 하는 거 아니냐 이런 얘기도 나오는데
18:26민주당에서 진짜 대구까지 가져갈 수 있다는 생각도 하고 있는 겁니까?
18:32실제로 TK에 대해서 국민의힘이 크게 신경 쓰고 있지 않는 모습은 보이고 있습니다.
18:38발전이 안 되고 이렇게 정부가 하는 것을 반대만 하기 위해서 대구 경북을 이용하고 있기 때문에
18:44그러한 구태 정치인들은 대구 경북의 발전에도 일절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18:49그렇기 때문에 민주당에서도 충분히 대구에서의 승리를 가지고 올 수 있고
18:54민주당에서 대구의 승리가 결국에는 지역 균형 발전에 대한 커다란 영향력을 미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19:01저희는 경쟁력이 있는 후보라면 대구에 기꺼이 공천하고 대구에서 승리도 도모해볼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19:08그렇기 때문에 지역 균형을 만드는 데에 대구 경북의 힘이 가장 크게 필요하고
19:13그 시발점이 지금 대구 경북 통합에 대한 국민의힘의 반대로 시작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19:19민주당이 대구 경북 쪽의 가능성을 지금 점치고 있다라는 사실만 해도
19:24사실 국민의힘에서는 참 뼈아픈 대목 아니겠습니까?
19:29사실 보수의 텃밭이라고 하는 대구 경북을 찾아서 거기서 최고위원회의하는 것
19:34더구나 시점을 또 공교롭게도 우리 당이 최저 지지율이 나오는 이런 상태에서 간 것이 매우 자존심 상하는 일이죠.
19:43그렇지만 이런 것들에 자존심 상해할 일이 아니라
19:47그러면 어떻게 우리가 해야 될 일인가를 깊이 고민하는 성찰의 계기로 삼아야 된다는 생각을 하고요.
19:53지금 대구와 경북의 통합 문제는 원래 선거를 앞두고 이렇게 급작스럽게 이루어지는 것이 바람직스럽지는 않은데
20:00그러나 광주와 전남이 정말로 대통령 말씀 한마디에 그냥 오케이 해서 가는 상황이고
20:07거기에 20조를 쏟아붓는다고 하니 이런 계기로 해서 대구 경북도 하자 이런 데서 조금 논란이 있었던 것 같은데요.
20:16그러나 이제 서로 충분히 의견 수렴을 해서 절차적으로 하는 것으로 결정이 됐다는 말씀을 드리고
20:23다만 충남과 대전은 또 달라서 거기는 처음부터 아마 강훈식 비서실장을 염두에 두고 추진한
20:32위인 그것도 설법 비슷한 이런 상황이기 때문에 지역에서의 반대가 꽤 있었다고 하는 그런 지적이 있었다.
20:40그런 말씀을 드리고요.
20:41거기는 또 다른 측면이라고 봅니다.
20:43그런데 지금 대구 경북 가서 지금 저렇게 또 무슨 장동혁과 또 송원석은 섞고 대제해야 된다.
20:54이런 정청대 대표의 말씀 이런 것들은 우리 당을 사실은 자꾸 뭔가 경북 대구 도민들과 조금 분리시키고자 하는
21:07그런 측면은 좀 정치적으로 있는 것이고요.
21:09저는 지금 굉장히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지만 우리 당이 다시 한 번 심기일전해서
21:16지방선거까지 한 100일 정도 남아 있으니까요.
21:18그 사이에 우리 국민들께 더 다가가는 노력을 하고 노력을 한다면
21:24그러면 또 선거라고 하는 게 한 달 내에 뒤집어지는 것이 선거이기 때문에
21:28저는 아직은 희망이 없는 것은 아니다.
21:32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21:32한 말씀만 더 드리면 민주당이 결국에는 국민의힘과 대구 경북을
21:36정치적으로 분리하기 위해서 찾아갔다라는 말씀을 해주셨는데
21:40일정 부분 저도 동의하는 바가 있습니다.
21:43대구 경북에 계신 주민들께서 이제는 아셔야 됩니다.
21:47누가 지역균형 발전을 맡고 있고 누가 대구 경북의 발전을 저해하고 있는지를 아셔야 된다고 봐요.
21:53실제로 20조 원을 지방정부에다 투입하겠다라고 한다면 거부할 수 있는 명분이 저는 없다고 봅니다.
22:00그 20조 원만 오는 것이 아니고 실제로 공공기관 이전이라든지
22:04대구 경북이 다시 한 번 크게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은 그 상황인데
22:09정치적 논리 때문에 방어를 했다라는 거예요.
22:12그 부분은 저는 주민들께 굉장히 크게 질타를 받아야 되는 측면이 있기 때문에
22:17그것을 알려주기 위해서 정치적 논리 대표가 같다고도 생각을 합니다.
22:21거기에 더불어서 충남대전으로도 넘어가면
22:24국민의힘에서 지속적으로 주장하는 것은
22:27강훈식 실장을 틔우기 위해서 충남대전도 끼워놓는 거 아닌가 하는 건데
22:32반대로 강훈식 비서실장이 불출마 선언하면 받아주실 겁니까?
22:37그 지점은 또 아니지 않습니까?
22:39그러니까 절차적인 정당성을 찾고
22:42누구 한 사람을 띄우기 위해서
22:43이것은 절차적인 문제가 있으니까 다음에 하자라고 하는 것은
22:47하지 말자라는 이야기와 같습니다.
22:49냉정하게 정부에서 선거 준비라든지
22:52지방선거 전에 통합을 이루려면
22:542월 말 3월 초에는 반드시 통합법이 통과가 되어야 됩니다.
22:58그래야만 예산도 짜고 선거 구도도 짜는데
23:01지금 절차적 문제를 삼으면서 조금 있다라고 하는 정치인들은
23:06굉장히 무책임하다는 말씀을 드린 것이고
23:08그들이 결국에는 지역균형 발전을 저해하고 있고
23:12그것이 TK에는 대구, 경북에 있는 국회의원들과
23:15지방의회에 있는 의원들이라고 말씀을 명확하게 드리기 위해서
23:18갔다라고 하는 측면도 저는 동의한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3:21똑같은 논리로 보면 사실은 광주, 전남 가봐도요.
23:25그동안 선거 때마다 다 민주당을 찍어줬는데
23:29발전된 건 하나도 없다.
23:31그런 얘기들을 많이 해요.
23:33그런데 광주, 전남 같은 경우는 대통령 한 말씀 가지고
23:37그냥 바로 통합이 되는 그렇게 정황 없이 된 것이고
23:40또 거기에 비해서 대구와 경북은 또 더 복잡한
23:44이런 함수들이 있었던 것이고요.
23:46이렇게 번개불에 콩 구워 먹듯이 하는 게 맞냐.
23:49그리고 광주, 전남에 지원하는 것과
23:51대구, 경북 지원하는 게 같은 정도의 반열이냐 수준이냐
23:55이런 반문들이 있었던 것 같고
23:57또 충남 같은 경우에는 거기에 비해서
24:00광주, 전남은 무조건 민주당 공천자가
24:02다음에 지자체에 장되는 거 아니에요.
24:06반면에 대구, 경북 같은 경우는
24:08보수가 유리한 정치 지형인데
24:11반면에 충남북 같은 경우는 좀 다르거든요.
24:13충청도와 대구는 좀 다르거든요.
24:15그런 측면에서는 조금 세계에 통합하는 것들을
24:19똑같이 지방선거 앞두고 급속하게 하는 것보다는
24:25두 군데 하고 나서 또 이게 잘 돼가고 나면
24:28같은 수준의 어떤 지역 통합을
24:32오히려 지역 주민들이 원하지 않겠습니까?
24:35그런 측면으로 보면 좋고요.
24:36이걸 자꾸 정치 논리로 접근하는 것은
24:39바람이 없지 않다 이렇게 봅니다.
24:41지금 양당 지방선거 상황을 짧게 좀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24:46지금 여당에서는 정원호 구청장도 그렇고요.
24:52명심, 그러니까 대통령이 SNS에 올리는 글에도
24:56상당히 주목을 많이들 하는 그런 분위기고
24:59그리고 김용 전 부원장의 출마설도 지금 나오고 있는데
25:03전체적인 분위기 지금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25:05기본적으로 누가 일 잘할 사람인가를
25:08저희는 발굴하는 게 최우선 과제입니다.
25:10대통령께서도 SNS에 올리지만
25:12과거 이재명이라고 하는 사람들을 제거하기 위해서
25:16굉장한 악마화가 있었기 때문에
25:18지금 일 잘하는 이재명 대통령을 보고
25:21이제 뉴 이재명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25:23나오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25:25그와 마찬가지로 정원호 구청장이라든지
25:27여러 이재명 대통령이 SNS에 일 잘한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은
25:32결국에는 발굴에 저는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보는 겁니다.
25:35그런 측면에서 민주당의 지방선거의 계획은
25:40일 잘할 사람을 뽑아서 실제 그 지역을 얼마나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인가
25:45얼마나 정부와 호흡을 맞춰서 함께 뛸 수 있을까가
25:48저희는 포커싱되어 있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25:51여기에 더불어서 김용 전 부원장 같은 경우도 얘기를 많이 해주시고
25:56실제로 피죄도 준비가 되어 있는 것 같은데
25:58김용 부원장 같은 경우에는 전형적으로 이재명을 제거하기 위해서
26:04과도하게 검찰권이 남용됐던 사법의 피해자라고 저희는 볼 수 있습니다.
26:08실제로 2심에서까지 유죄를 받았는데
26:11사법 리스크 있는 사람이 왜 나오느냐라고 이야기하는데
26:14그 사법 리스크는 철저하게 만들어졌다는 말씀을 드린 것이고
26:172심에 실제로 구글 타임라인이라고 하는 명백한 증거까지
26:21증거 능력으로 인정받지 못하면서 굉장히 억울한 상황에 놓여있다고 봅니다.
26:26그렇기 때문에 대법원에서 이 부분이 충분히 밝혀질 수 있는 지점도 있다고 봐서
26:30우리는 윤석열 전 대통령과 사정정국이 만들었던 정치적인 사법 리스크보다
26:36일 잘할 사람을 국민들께 추천하는 것이 민주당의 역할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26:41저희는 그 부분을 포커싱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6:43마지막으로 국민의힘은 어떻습니까?
26:45지금 어제 이정현 공관위원장이 현역 단체장들 불출마를 촉구하기도 했고
26:51서울시장에 지금 신동욱 최고위원도 지금 거론이 되고 있고요.
26:56부산시장에는 안철수 의원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26:58이렇게 되면 현역 의원들이 배지를 떼고 지금 출마를 해야 되는 상황
27:04그렇게 되면 개헌 저지선까지 무너지는 거 아니냐 이런 우려도 나올 수 있을 것 같은데요.
27:09좀 너무 앞서간 얘기 같고요.
27:11지금 우리 당은 지지도가 매우 낮은 상황이기 때문에 사실은 그렇게 후보들을 놓고
27:18현역 단체장은 그만둬라 아니면 새로운 정말로 좋은 인물을 영입하기에 썩 좋은 환경은 아니다.
27:26그런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요.
27:28지금 이 상황에서 중요한 것은 저는 오히려 후보의 경쟁력이라고 생각해요.
27:34후보의 경쟁력이라고 하는 것이 그 경쟁력 속에는 모든 것이 담겨 있다.
27:40그러니까 어떤 후보의 지지도에는 그 사람의 노력, 그 사람에 대한 평가, 그 사람에 대한 이미지 이런 것들이 다 들어있기 때문에
27:49저는 우리가 지금 어떤 지지도에서 열쇠에 있는 상황에서는 저는 첫 번째 이길 수 있는 후보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27:57지금 들리는 바로는 자꾸 이 공간 위에서는 현역 단체장들의 헌신, 희생 이런 것들을 얘기하는데
28:08이게 맞는지 잘 모르겠어요.
28:11그런 것이 또 더구나 또 서울시장 같은 경우는 오세훈 시장이 그동안에 잘 해오셨고
28:18지금 제가 민심들을 쭉 들어보면서 그래도 오세훈 시장이 경쟁력이 높은 것 같은데
28:24왜 당에서는 다른 얘기가 나오는가 이렇게 보면 여전히 당 내에서는 강성 지지층들, 당원들을 조사해 보면
28:34좀 더 어떤 선호도가 평가가 엇갈리는 것이 아닌가 싶고요.
28:41그런데 문제는 당원 중심의 여론조사에서 어느 정도의 평가가 나온다고 해서
28:46그게 민심에서 바로 소구될 것인가.
28:48민심의 담 선거에서 과연 그렇게 뽑아놓은 사람이 우리 국민 전체에서 어느 정도의 득표를 할 수 있을까.
28:56저는 그게 왜곡될까 봐서 걱정이에요.
28:58그러니까 지금 우리는 당의 경선 룰 있잖아요.
29:04지금 50대 50으로 돼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걸 70으로 바꾸려다가 당원을 높이려다가
29:0950대 50으로 해서 거기서 당당하게 민심과 당심을 업고 된 사람, 그 사람을 하면 좋지
29:18굳이 현역 의원을 그만두라 마라 하는 것은 지금처럼 배부른 상황 안에서는
29:23좀 사치스러운 얘기가 아닌가 싶다.
29:27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29:27알겠습니다. 당심이 곧 민심일지.
29:30국민의힘에서 좀 더 고민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29:33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용호 전 국민의힘 의원과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29:37고맙습니다.
29:37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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