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무인 점포를 돌면서 현금을 훔친 3인조 절도범의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00:05CCTV 화면 함께 보시죠.
00:08대전에 있는 한 무인 인형 뽑기 가게인데요.
00:12지금 남성이 장돌이로 기계를 꽝꽝 내리치고 있습니다.
00:16그러더니 잠시 뒤에 문이 이렇게 열립니다.
00:18남성은 문 안쪽에 있던 현금을 챙겨서 나갑니다.
00:22이번엔 다른 아이스크림 가게인데요.
00:25남성이 무언가 도구를 쓰며 힘을 주더니 얼마 지나지 않아서 금고문이 열립니다.
00:30남성은 안에 있던 현금은 물론이고 뚜벅뚜벅 걸어가 냉장고에 있던 음료도 가져갑니다.
00:36이들은 3인조 절도범 22살 A씨와 19살 B씨군이었는데요.
00:42지난달부터 대전 일대 무인 가게 16곳을 돌면서 금품 400만 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습니다.
00:49경찰은 현장 감식 등을 통해 이들을 특정한 뒤 범행 이튿날 곧바로 긴급 체포했는데요.
00:54청소년 쉼터에서 만난 이들은 주거지 마련을 목적으로 범행을 한 것으로 주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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