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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점포를 돌며 현금을 훔친 3인조 절도범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CCTV 화면 보겠습니다.

대전의 무인 인형 뽑기 가게인데요.

남성이 장도리로 기계를 꽝꽝 내려치더니 문이 열립니다.

남성은 문 안쪽에 있던 현금을 챙겨갑니다.

이번엔 다른 아이스크림 가게인데요.

남성이 무언가 도구를 쓰면서 힘을 주더니 이내 금고 문이 열립니다.

남성은 안에 있던 현금은 물론 냉장고에 있던 음료도 가져갑니다.

이들은 3인조 절도범, 22살 A 씨와 19살 B, C군이었는데요.

지난달부터 대전 일대의 무인 가게 16곳을 돌면서 금품 4백만 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현장 감식 등을 통해 이들을 특정한 뒤 범행 이튿날 곧바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청소년쉼터에서 만난 이들은 주거지 마련을 목적으로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YTN 이세나 (hdo8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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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무인 점포를 돌면서 현금을 훔친 3인조 절도범의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00:05CCTV 화면 함께 보시죠.
00:08대전에 있는 한 무인 인형 뽑기 가게인데요.
00:12지금 남성이 장돌이로 기계를 꽝꽝 내리치고 있습니다.
00:16그러더니 잠시 뒤에 문이 이렇게 열립니다.
00:18남성은 문 안쪽에 있던 현금을 챙겨서 나갑니다.
00:22이번엔 다른 아이스크림 가게인데요.
00:25남성이 무언가 도구를 쓰며 힘을 주더니 얼마 지나지 않아서 금고문이 열립니다.
00:30남성은 안에 있던 현금은 물론이고 뚜벅뚜벅 걸어가 냉장고에 있던 음료도 가져갑니다.
00:36이들은 3인조 절도범 22살 A씨와 19살 B씨군이었는데요.
00:42지난달부터 대전 일대 무인 가게 16곳을 돌면서 금품 400만 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습니다.
00:49경찰은 현장 감식 등을 통해 이들을 특정한 뒤 범행 이튿날 곧바로 긴급 체포했는데요.
00:54청소년 쉼터에서 만난 이들은 주거지 마련을 목적으로 범행을 한 것으로 주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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