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다음 달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있는 그룹 BTS의 멤버 정국이 심야에 술을 마시며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팬들의 우려를 샀습니다.

정국은 오늘(26일) 새벽 위버스 라이브 방송을 켜고 지인들과 술을 마시며 노래를 부르는 장면을 공개하며 회사와 조율된 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다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하는 이런 순간도 공유하고 싶어 답답한 상태에서 방송을 켰다며, 예민한 일이라 직접 얘기할 수는 없지만 자신에게 팬 아미를 대체할 만한 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1시간 넘게 라이브를 진행하는 동안 정국이 지인에게 욕설하는 장면이 방송되기도 했는데, 일부 팬들은 우려와 함께 방송 종료를 권했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6_202602261415121266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다음 달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있는 그룹 BTS의 멤버 정국이 심야에 술을 마시며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팬들의 우려를 샀습니다.
00:09정국은 오늘 새벽 위버스 라이브 방송을 켜고 지인들과 술을 마시며 노래를 부르는 장면을 공개하며 회사와 조율된 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00:18다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하는 이런 순간도 공유하고 싶어서 답답한 상태에서 방송을 켰다며
00:24예민한 일이라 직접 얘기할 수는 없지만 자신에게 팬 아미를 대체할 만한 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00:31이어 1시간 넘게 라이브를 진행하는 동안 정국이 지인에게 욕설하는 장면이 방송되기도 했는데
00:37일부 팬들은 우려와 함께 방송 종료를 권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