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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당내 4선 이상 중진들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내에서 불거진 '노선 변화' 요구 등을 논의했습니다.

참석자 목소리 들어보겠습니다.

[이종배]
오늘 당대표님과 우리 중진의원들이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엊그제 요구를 했는데 빠른 시간 내에 갖게 되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요.

당대표께서는 중진의원들이 얘기한 지방선거의 어려움에 대해서 인식을 같이하시고 이런 어려움에 대해서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서 깊이 고민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겠다 이렇게 얘기를 하셨습니다.

중진의원들도 지방선거나 또는 대여투쟁이나 이런 데 역할을 더 강화하고 앞으로 당대표가 주최하는 최고중진회의도 요구했고 당대표께서 그렇게 하겠다라고 해서 앞으로는 최고중진회의가 부활이 될 겁니다.

과거에 있었다가 다른 사정에 의해서 없어졌었는데 앞으로 최고중진회의가 부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기자]
NBS 여론조사 얘기가 나왔다고 하는데. ..

[이종배]
마지막으로 어떤 분이 휴대폰 보고 그 얘기를 하셨어요.

어쨌든 이런 문제들이 지금까지 우리 당의 언론에서 얘기하는 무기력함 또는 혼란스러움 이런 거의 반영 아닌가 생각돼서 이런 거에 대해서 돌파구를 마련하는 게 좋겠다 하는 데 인식을 같이했습니다.

돌파구를 마련해서 우리가 대책을 강구해 나간다면 지지율도 올라가지 않을까 기대를. ..

[윤상현]
남의 얘기는 안 하겠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것만 말씀드리고 가겠습니다.

사실 당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기본적인 생각, 명제는 당이 더 이상 분열은 돼서는 안 된다.

당의 분열뿐만 아니라 우리 진영 또 대한민국의 분열입니다.

그래서 어떻게든 분열을 빨리 극복하고 통합의 길로 가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렸고요.

예전에 셰익스피어가 한 말 중에 왕관을 쓰려고 하는 자, 왕관의 무게를 견뎌라라는 말이 있는데 지금 대표께서 너무 큰 무게를 지고 있다.

그래서 우리 중진의원이나 의원들이 대표님의 왕관의 무게를 같이 짊어지고 있지 못해서 죄송스럽다.

또 하나, 우리는 한마디로 늪에서 빨리 빠져나와야 한다.

12. 3 비상계엄, 내란, 탄핵 여러 현재 난제들을 빨리 고르디우스의 매듭을 풀듯이 쾌도난마식으로 빨리 매듭을 풀고 늪에서 빠져나와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 우리 모두 다 공동체...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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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오늘 당대표님과 우리 중진의원들이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00:13엊그저께 요구를 했는데 빠른 시간 내에 갖게 돼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요.
00:21당대표께서는 중진의원들이 얘기한 지방선거의 어려움에 대해서 인식을 같이 하시고
00:32이런 어려움에 대해서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서 깊이 고민하고
00:39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겠다 이렇게 얘기를 하셨습니다.
00:46중진의원들도 앞으로 지방선거나 또는 대여투쟁이나 이런 데 역할을 더 강화하고
00:57앞으로 당대표가 주최하는 최고중진회의도 요구를 했고 당대표께서 그렇게 하겠다고
01:11그래서 앞으로는 최고중진회의가 부활이 될 겁니다.
01:18과거에 있었다가 다른 사정에 의해서 없어졌는데
01:23앞으로는 최고중진회의가 부활될 것으로 그렇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01:33안에서 MBS 여론조사 얘기가 좀 나왔다고 하는 건가요?
01:38오후에 앞에 마지막으로 어떤 분이 휴대폰 보고 그 얘기를 하셨어요.
01:48어쨌든 이런 문제들이 지금까지 우리 당의 언론에서 얘기하는
01:55그런 무기력함 또는 혼란스러움 이런 거에 반영 아닌가 생각돼서
02:04이런 거에 대해서 돌파구를 마련하는 게 좋겠다 하는데
02:07인식을 같이 했습니다.
02:11그렇게 하면 돌파구를 마련해서 이렇게 대책을 강구해 나간다면
02:16지지율도 좀 올라가지 않을까 기대를 합니다.
02:25남의 얘기는 안 하겠습니다.
02:28제가 말씀드린 것만 말씀드리고 가겠습니다.
02:33사실 당이 어렵습니다.
02:39그래서 우리의 최대 기본적인 생각, 명제는 당이 더 이상 분열은 돼서는 안 된다.
02:48당의 분열은 당의 분열뿐만 아니라 우리 진영 또 대한민국의 분열이
02:54그래서 어떻게든 분열을 빨리 극복하고 통합의 길로 가야 된다.
02:59이런 말씀을 드렸고요.
03:01저는 예전에 셰익스피어가 한 말 중에
03:06왕관을 쓰려고 하는 자, 왕관의 무게를 견뎌라라는 말이 있는데
03:11지금 대표께서 너무 큰 무게를 쥐고 있다.
03:15그래서 우리 중진위원이나 의원들이 대표님의 왕관의 무게를 같이 짊어지고 있지 못해서 죄송스럽다.
03:25또 하나, 우리는 한마디로
03:27이 늪에서 빨리 빠져나와야 된다.
03:3112상, 비상계염대란, 탄핵, 여러 현재 난제들을
03:37빨리 이 고르디우스의 매듭을 풀듯이
03:43쾌돈 안마식으로 빨리 매듭을 풀고 나와야 된다.
03:48늪에서 빠져나와야 된다.
03:50그러기 위해서는 지금 우리 모두가 공동체인 우리 모두의 책임이다.
04:00지금 현재 필리버스터가 진행 중입니다만
04:03한마디로 대한민국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04:06대한민국은 무너지게 만든 장본이 누구입니까?
04:10정부 여당이죠.
04:11그러나 그 빌미를 제공하는 사람들이 누구냐?
04:14우리들이 하는, 우리는 그들 면에 있어서 공동체인이고
04:18모두의 책임이다.
04:19내 스스로의 책임인데 왜 자꾸 남한테 책임을 정가하냐?
04:23내 책임, 내 잘못임을 인정하잖아.
04:27제가 그래서 지난 한 2주 전에 당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04:32또 참여록도 쓰고 그러지 않았습니까?
04:35그래서 우리가 각자 있는 자리에서 공개적으로 잘못을 고백하자.
04:41그리고 서로 우리가 과거의 입장 차이를 불문하고 서로 용서를 해주자.
04:47그 다음에 국민으로부터 용서를 받자.
04:51그 용서라는 것은 우리가...
04:54대한민국의 가치...
04:55그 다음에는 정말로서...
04:56자세히...
04:56적은 대빵인은 그들이 거세에 대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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