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 오늘 당대표님과 우리 중진의원들이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00:13엊그저께 요구를 했는데 빠른 시간 내에 갖게 돼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요.
00:21당대표께서는 중진의원들이 얘기한 지방선거의 어려움에 대해서 인식을 같이 하시고
00:32이런 어려움에 대해서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서 깊이 고민하고
00:39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겠다 이렇게 얘기를 하셨습니다.
00:46중진의원들도 앞으로 지방선거나 또는 대여투쟁이나 이런 데 역할을 더 강화하고
00:57앞으로 당대표가 주최하는 최고중진회의도 요구를 했고 당대표께서 그렇게 하겠다고
01:11그래서 앞으로는 최고중진회의가 부활이 될 겁니다.
01:18과거에 있었다가 다른 사정에 의해서 없어졌는데
01:23앞으로는 최고중진회의가 부활될 것으로 그렇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01:33안에서 MBS 여론조사 얘기가 좀 나왔다고 하는 건가요?
01:38오후에 앞에 마지막으로 어떤 분이 휴대폰 보고 그 얘기를 하셨어요.
01:48어쨌든 이런 문제들이 지금까지 우리 당의 언론에서 얘기하는
01:55그런 무기력함 또는 혼란스러움 이런 거에 반영 아닌가 생각돼서
02:04이런 거에 대해서 돌파구를 마련하는 게 좋겠다 하는데
02:07인식을 같이 했습니다.
02:11그렇게 하면 돌파구를 마련해서 이렇게 대책을 강구해 나간다면
02:16지지율도 좀 올라가지 않을까 기대를 합니다.
02:25남의 얘기는 안 하겠습니다.
02:28제가 말씀드린 것만 말씀드리고 가겠습니다.
02:33사실 당이 어렵습니다.
02:39그래서 우리의 최대 기본적인 생각, 명제는 당이 더 이상 분열은 돼서는 안 된다.
02:48당의 분열은 당의 분열뿐만 아니라 우리 진영 또 대한민국의 분열이
02:54그래서 어떻게든 분열을 빨리 극복하고 통합의 길로 가야 된다.
02:59이런 말씀을 드렸고요.
03:01저는 예전에 셰익스피어가 한 말 중에
03:06왕관을 쓰려고 하는 자, 왕관의 무게를 견뎌라라는 말이 있는데
03:11지금 대표께서 너무 큰 무게를 쥐고 있다.
03:15그래서 우리 중진위원이나 의원들이 대표님의 왕관의 무게를 같이 짊어지고 있지 못해서 죄송스럽다.
03:25또 하나, 우리는 한마디로
03:27이 늪에서 빨리 빠져나와야 된다.
03:3112상, 비상계염대란, 탄핵, 여러 현재 난제들을
03:37빨리 이 고르디우스의 매듭을 풀듯이
03:43쾌돈 안마식으로 빨리 매듭을 풀고 나와야 된다.
03:48늪에서 빠져나와야 된다.
03:50그러기 위해서는 지금 우리 모두가 공동체인 우리 모두의 책임이다.
04:00지금 현재 필리버스터가 진행 중입니다만
04:03한마디로 대한민국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04:06대한민국은 무너지게 만든 장본이 누구입니까?
04:10정부 여당이죠.
04:11그러나 그 빌미를 제공하는 사람들이 누구냐?
04:14우리들이 하는, 우리는 그들 면에 있어서 공동체인이고
04:18모두의 책임이다.
04:19내 스스로의 책임인데 왜 자꾸 남한테 책임을 정가하냐?
04:23내 책임, 내 잘못임을 인정하잖아.
04:27제가 그래서 지난 한 2주 전에 당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04:32또 참여록도 쓰고 그러지 않았습니까?
04:35그래서 우리가 각자 있는 자리에서 공개적으로 잘못을 고백하자.
04:41그리고 서로 우리가 과거의 입장 차이를 불문하고 서로 용서를 해주자.
04:47그 다음에 국민으로부터 용서를 받자.
04:51그 용서라는 것은 우리가...
04:54대한민국의 가치...
04:55그 다음에는 정말로서...
04:56자세히...
04:56적은 대빵인은 그들이 거세에 대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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