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playerSkip to main content
  • 14 minutes ago
Transcript
00:29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0:3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1:26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1:56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2:14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2:14왜 왔다고 말을 안 해?
02:17하려고 했는데 엄마가 놀래서 못했지.
02:20너 그리고 자기 전에 저놈의 똑딱똑딱 메트로 놈 좀 제발 좀 꺼놓고 자라고 했지.
02:26저걸 켜놔야지 공부에 집중이 더 잘 돼.
02:58엄마.
02:58엄마.
02:58에이 좋기는.
03:01엄마 나 갈게.
03:03어 그래 그래 조심해서 가.
03:05아 참 오늘 공모전 발표 날이지.
03:08아 그 너무 기대하지 마.
03:10어차피 떨어졌을 거야.
03:11좋은 결과 있을 거니까 얼른 들어오기나 하셔.
03:14엄마가 맛있는 거 차려놓을게.
03:16아 그러지 말라니까요.
03:18갈게.
03:22그럼 오늘 강의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03:26수고하셨습니다.
03:27네 수고하셨습니다.
03:30우겸아.
03:31우겸아.
03:32농구 한 개 뛰러 가자.
03:34야 미안해 나중에 하자.
03:36나 오늘 안에 끝내야 할 일이 있어서.
03:40아우 독한 새끼.
03:41누가 수석 아니랄까 봐 동네방네 광고를 안 했지.
03:46우겸아 나 좀 보자.
03:50우리 학과에 드디어 인재가 나왔네.
03:55한상우 교수님 알지.
03:56혈액감과 혈액질환 치료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권위자로 손꼽히는.
04:01네 알아요.
04:04그 한상우 교수님이 너를 만나보고 싶다고 하셨어.
04:09처음에서 연락 왔다.
04:12아니 그렇다니까 엄마.
04:14한상우 교수님이 내 눈문보고 날 직접 보자고 하셨다니까.
04:19거봐.
04:21좋은 결과 있을 거라고 했지.
04:23축하해.
04:24그럼 오늘 빨리 올 거지?
04:26일생일대 기회인데 교수님한테 물어보고 싶은 거 전부 물어봐야지.
04:30독서실에서 정리 좀 하고 가려고 엄마.
04:33그래.
04:34너무 늦지마.
04:36알겠어요.
04:58오겸아.
05:12오겸아.
05:13괜찮아?
05:17치료비가 너무 심해서 병원 가서 수혈해야 될 것 같아.
05:22아니요.
05:24아마 안 될 거예요.
05:27재혈액형.
05:29아래 진월이거든요.
05:41받은 곳으로 조율이 내 기회에 레드벨을 받았다.
05:49수혈액형.
06:00얼마나 걸려요?
06:0320분 뒤 도착입니다 의장님
06:04안 실장님
06:08
06:11우리
06:14이 후기험 어떻게 할까요?
06:17우선 연구실로 데려가서 치료제 개발
06:19그래요
06:20
06:22그게 맞는 건 나도 아는데
06:27그 순진한 척하는 추악한 얼굴을 보면
06:29당장이라도 죽이고 싶을 건데 어떻게 아냐고요?
06:36안 실장님도 모르겠어요?
06:38아니 평생을 사람만 죽여왔잖아
06:42죄송합니다
06:47이 후기험은
06:48죽는 순간에도 끝까지 순진한 척 할까? 아니면
06:54체념하고 추악한 본성을 늘어내면서
06:58살려달라고 나한테 매달릴까?
07:02
07:03
07:04어느 쪽이든 참
07:06불편한 사람이야
07:09
07:10
07:11우리가 안 데려왔으면 치료제 발견은 커녕 어디서
07:16변사체로나 발견됐을 텐데
07:18
07:19대응망덕하기도 하지
07:23안 그래요?
07:25
07:30개ゆか
07:31조 ú
07:31canyon 형
07:32
07:33
07:33
07:33
07:55огром
07:55
07:55
07:55전화돌리지 말아.
08:01네, 중장님.
08:19기자님.
08:21어, 괜찮아, 괜찮아.
08:23아니, 어떻게 된 거예요?
08:25체험에서 변호사님을 쫓고 있다.
08:28네?
08:29변호사님을 왜요?
08:31아무래도 변호사님이 유겸의 탈출을 도와준 것 같아.
08:36네?
08:39변호사님한테 연락 온 거 없어?
08:41없어요.
08:42자검사 쪽은?
08:44오전에 구암지검 들어가서 백이원 자료 넘겼어요.
08:47지금쯤 신문하고 있을 거예요.
08:50괜찮으세요?
08:52약통 좀 가져와.
08:53약통, 약통.
08:55여기.
09:01야.
09:05고맙습니다.
09:24하...
09:31민서는요?
09:42근데 그게 뭐
09:43왜 처음부터 최 회장뿐만 아니라 모든 걸 솔직하게 덜어놓지 않은 거냐
09:51초면부터 멱살 잡은 거 잊으셨어요?
09:56그리고 상호 완치된 거 알면서도 끝까지 안 믿으셨잖아요
10:02그때는
10:04알아요
10:07그때는 민서 생각밖에 없으셨잖아요
10:10그리고 믿을 사람도 한 명도 없었을 거고
10:15맨날 저도 마찬가지예요
10:1717명이나 죽인 연쇄살인마를 누가 믿겠어요
10:21그리고 자기가 불치병 환자들을 살려낸다는데
10:26저 같아도 미친놈으로 봤을걸요
10:36아직도 걱정되시죠?
10:38나중이라도 민서가 또 안 좋아질까봐
10:47아니
10:52믿어
11:01이제야 제 진가를 알아봐 주시네요
11:04그러게 진작에 믿으셨으면 얼마나 좋았어요
11:07제가 변호사님이랑
11:09예?
11:10재판할 때마다
11:11저 얼마나 답답했는지 아세요?
11:15그래
11:22우경아
11:29고맙다
11:30우리 민서
11:36우리 민서 살려줘서
11:41아이씨
11:42뭐요?
11:43뭐 저는 해야 될 일을 한 건데요 뭐
11:46근데 민서는 좋겠어요
11:50변호사님 같은 좋은 아빠가 있어서
11:59너도
12:01결혼해서 자식 낳아봐
12:04그러면 부모 심정이랑이 어떤 건지
12:06이해할 테니까
12:13저도 결혼해서
12:17민서처럼
12:18예쁜 자식들을 낳을 수 있을까요?
12:25그럼 뭐
12:27결혼 안 하려고 했어?
12:30아니야
12:37괜찮냐?
12:39
12:40괜찮아요
12:46근데 저희 이제 가봐야 돼요
12:48왜?
12:51곧 최희작이 올 거예요
13:12여기요
13:13여기요 변호사님
13:16제가 모든 계획을 처음으로 결심했던 곳이
13:30교통사고를 당한 뒤
13:31저는 체온 병원으로 이송되었어요
13:34저는 체온 병원으로 이송되었어요
13:43콩화 상태인 RH날 혈액형 환자입니다
13:46연구진은
13:48경기도 구함시입니다
13:50그렇게 한 교수를 만나게 되었고
13:52이번에 연구실로 들어온 환자입니다
13:57불치병 치료 개발에 집착했던
13:59태정수 의장에게 전
14:03누구보다도 최고의 실험체였어요
14:16진행해요
14:26진행해요
14:28어머님
14:29자꾸 이렇게 찾아오시면 곤란해요
14:32저희가 저기 아드님 열심히 찾고 있으니까
14:35연락드릴게요
14:36우겸이 사라진지 벌써 2주일이나 지났어요
14:39작은 단서라도 못 찾았으면
14:42좀 더 적극적으로 수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14:44어머님도 아시겠지만
14:47저희가 저희 아드님 사건만
14:49저기 수사하는 것도 아니고
14:50일이라는 게 절차가 있어요
14:52순리대로 잘 진행 중이니까
14:55기다리시라고요
14:56그리고 그 아드님 나이대는
14:59뭐 여자친구 친구들이랑
15:01어디 여행을 갈 수도 있는 거고
15:03네?
15:05고맙습니다
15:06고맙습니다
15:07고맙습니다
15:08고맙습니다
15:10갑자기 사라진 아들을 찾기 위해
15:11저희 어머니는 밤낮으로 쉬지 않고
15:14제 행적을 쫓아가기 시작했어요
15:27끝이 보이지 않아도
15:29결과를 알 수 없어도
15:31어머니는 멈추지 않으셨어요
15:46고맙습니다
15:47고맙습니다
15:47고맙습니다
16:04sont
16:05아드님 찾았는데 교통사고 뺑소니를 당해서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신원을 밝힐 수가 없어서 저 화장 후 공안시설에 안치되어 있다고 하더라고요.
16:18채움은 저를 실험체로 쓰기 위해 경찰, 검찰과 결탁해 거짓 사망 통보를 했고
16:24제가 죽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몇 달 후 어머니는 끝없는 수소문 끝에 제 사고 장면이 담긴 블랙박스를 찾아냈어요.
16:42네, 이 학생 맞습니다.
16:44네, 저희가 도착했을 때는 이미 의식이 없어서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16:48그리고 사고 당일에 제 이동 경로, 저를 채움병원으로 이송했던 사람들의 증언까지
16:53하나하나 진실을 모아 채움과 맞서기 위한 법적 소송을 준비하기 시작했어요.
17:24체육 연구소는 저처럼 신원이 조작된 무연고자 환자들이 함께 있었고
17:31진실이 세상 밖으로 드러나는 것을 막기 위해
17:46결국 최 의장은 저희 어머니에게까지 손을 뻗었어요.
17:54엘리트의 원한은 아예 만이
17:56이 score에 보컴을 지냈습니다.
18:11엘리트는 현상의 아이콘 인사입니다.
18:14엘리트는 일부 없이 우리의 경찰과 관수와 반박을 주시하고
18:16오시아 인사합니다.
18:16그럼 더 Einsatz및의 원한은 아이콘이
18:19이 시각 세계에서Sec Mrs.X-A.
18:25그리고 오랜 시간 불치병 치료 연구를 책임졌던 한 교수가
18:30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하자
18:34투자자들의 압박이 시달렸던 최 의장은
18:37새로운 연구진을 불러들였고
18:39한 교수가 연구자료를 유출하지 못하도록
18:42철저하게 감시하기 시작했어요
18:48그 뒤 저는 실험 도중 기적적으로 깨어났고
18:51한 교수는 최 의장의 압박을 견디지 못하고
18:54결국 저를 데리고 도망을 쳤어요
18:56이우경
19:01투자자를 찾을 때까지 당부관 넌 조용히만 있어
19:05오래 걸리지 않을 거니까 나만 믿고
19:09끝까지 책임지고 내가 네 병 낳게 할 거니까
19:33우경아 어디 갔다가 이제 오는 거야
19:46엄마
19:47엄마
19:48엄마
19:48엄마
20:18한글자막 by 한효정
20:46한글자막 by 한효정
21:18한글자막 by 한효정
21:27한글자막 by 한효정
21:37저도 처음에는 미친놈이라고 생각했죠
21:40근데 이 생존자가 눈앞에 딱
21:43아 이건 순리구나 그러고 따랐죠
21:46하하
21:47하하
22:13한글자막 by 한효정
22:14한글자막 by 한효정
22:16한글자막 by 한효정
22:32한글자막 by 한효정
22:45한글자막 by 한효정
22:47가만히 가야겠어.
23:02그래도 이 배치가 나랑 좀 어울리는 것 같지 않나?
23:05아유, 장난입니다.
23:07아유, 정말 쟤는...
23:09어이, 차 회장님.
23:12지금 옥상과 만나는 중입니다.
23:17아유, 정말.
23:27아유, 정말.
23:34아유, 정말.
23:48이 모든 사건의 시작은 제가 아니라 최 회장이었고
23:54이제 최 회장이 사라진다면
24:0117명을 죽인 연쇄살인마도 사라져야 되는 거 아닐까요?
24:06이유가 없나?
24:08지금 무슨 생각하는 거야?
24:17변호사님
24:36이유겸이랑 같이 있으셨다고요?
24:39아니 그걸 왜 이제 말씀하시는 건데요?
24:44그래서 지금 이유겸이랑 한준선배 어디 있는거에요?
24:52네네
24:54아 네 알겠습니다 네
24:57검사님
24:59구함서 형사기에서 고용사 위치 찾았답니다
25:01먼저 이동할게요 정리 좀 해주세요
25:04
25:06안녕하십니까
25:26안녕하십니까
25:28저희는 미국이다
25:29그냥 naprawdę
25:31barking
25:31홍 frost
25:31정확히 끝냐� naming
25:32혹시
25:35junior
25:36Hail
25:48이위겸씨, 마지막 외출도 이제 곧 끝이 나겠네요.
25:53기분이 어떠세요?
25:57채정지씨, 지금 뭐 하자는 겁니까?
26:03변호사님, 질문은 제가 해야 되지 않을까요?
26:07저희야 우리 체험에서 관리중인 연쇄살인범 이위겸씨를 데리러 온건데 변호사님은 왜 거기 같이 계신거죠?
26:16아니 혹시 이위겸씨 도주를 도와준건가요?
26:21왜?
26:24딸 때문에?
26:27아, 진짜 개판이구만 이거 진짜 세상 어떻게 돌아가는건지.
26:34아니 이위겸씨나 변호사님은 치료제를 기다리고 있는 전세계 불치병 환자들한테 일말의 죄책감이나 책임감 뭐 이런거 없으세요?
26:43지금 두 분이 여기서 이러고 계실때가 아니잖아요.
26:49딸하나 살리자고 모든걸 버리는 아버지나
26:52두 분 엄마 보고싶다고 징징대는 아들이나 진짜 한심해서 정말.
27:01오겸아.
27:02오겸아!
27:03오겸아!
27:15오겸아!
27:18죄송합니다.
27:20죄송합니다.
27:24죄송합니다.
27:34안 실장님.
27:39이건 진짜 아니잖아요.
27:42직원 교육을 어떻게 시키는 거야.
27:45내 거잖아.
27:48내 거!
27:50나도 지금 당장 죽여버리고 싶은 거 간신히 참고 있는데
27:53왜 목숨도 간당간당한 실험체에 손을 드냐고.
28:08유겸 씨 괜찮아요?
28:10미안해요. 우리 쪽에서 큰 실수를 범했네요.
28:12진짜 미안합니다.
28:16그런데
28:21사람이라면 누구나 실수를 할 때가 있는 거잖아요.
28:24지금까지 유겸 씨가 나한테 했던 행동들처럼 말이에요.
28:27우리 서로를 너그럽게 용서하고 큰 그림을 보자고요.
28:32처음처럼
28:35체험으로 돌아가서 우리
28:37다시 시작합시다.
28:39제가
28:40그 술을 헤어릴 수 없는 불치병 환자분들이
28:42새 삶을 살 수 있게 말이에요.
28:50왜요?
28:57왜요?
29:15몇 명을 살려야 괜찮아지는 건데
29:18도대체 몇 명을 더 살려야 되돌릴 수 있는 거냐고.
29:23당신이 죽인 숫자
29:25당신이 죽인 숫자보다 더 많이 살릴 생각은 해봤어?
29:27당신 이러면 안 되는 거잖아.
29:31죽어도 당신만큼은
29:32이러면 안 되는 거 아니냐고.
30:00사ying GBD
30:02흥규 cam
30:04한 교수가 갖고 있던 실험 자리teenth도 그거
30:07그거 이효김씨가 갖고 있었어요?
30:11다행히는 씨
30:12그거 채우면 재산이라고요.
30:15도대체 왜 이렇게까지 하는거야?
30:18당신도 어쩔수 없는 아버지의 피해자였잖아.
30:22실험당한 사람들의 마음을 다 알면서도 왜?
30:25피해자?
30:29난 이 피해자가 아닌데요.
30:33뭔가를 오해하고 계시네 이효김씨.
31:12피해자는
31:13전에는 진전이 보이는데 실험 대상자가 마땅치가 않아서.
31:35제가,
31:37제가 선택한 거라고요 실험체는.
31:41아들은 재료가 되고 아버지는 불치병을 연구하고 인간의 목숨을 체험해서 관리하는 시대가 오게 될 텐데.
31:53실험체로 쓰인다는 게 얼마나 영광스러운 일인지 모르겠어요.
32:08멋지지 않나?
32:09누구도 이루지 못한 도전이잖아.
32:12그 시작이 바로 체험의 초대 의장이신 우리 아버지 최정은 교수였고.
32:16멀지 않았어요 요겸씨.
32:18요겸씨의 피와 체험의 기술력으로 치료제를 만들라니.
32:25드디어 세상에 체험의 위대함을 보여줄 날이 멀지 않았다고요?
32:36보냐봐.
32:57이러면 안되는 거잖아요.
33:01지금 막지 않으면 저같은 괴물이 또 나올 거예요.
33:07이러면 제가 맞을 텐데 우선 자리 피하시죠.
33:14잠깐만 sociedade.
33:26집에서췄하는 professors.
33:26한 방에 참시간 전해� polarized 언 synchronLY 안 가cape 두드로 화요일 워치 고속실형을 사 만나 факSho rela 업 Wieatters phenomenal.
33:36천천히 말씀해 주시에
33:45이위겸!
33:47그만해!
34:02오늘은 너무 늦으셨네요 검사님.
34:05그만해 이제.
34:06이미 최 의장의 불법 무료 행위에 대한 증언들.
34:09괜찮아요 차검사님.
34:12이미 늦은 건 저도 마찬가지니까.
34:24선배!
34:27변호사님 변호사님.
34:37오줌마!
34:42오줌마!
34:43오겸아.
34:46이제 그만하자.
34:48너 억울하고 분한 거.
34:53내가 잘 알아.
34:56이번엔 내가 널 무슨 술을 썼으라도 살릴 테니까.
35:00그만하자.
35:04나나 너나.
35:07너무 힘들잖아 이뻐.
35:19우겸아.
35:28다행이네요.
35:31검사님.
35:33네 우리 변호사님 좀 잘 부탁드릴게요.
35:35다행이네요.
36:16한글자막 by 한효정
36:41한글자막 by 한효정
37:05현장 안전 확보를 위해 불가피하게 총기를 사용했다고 밝혔습니다.
37:11또한 현장에 있던 체온 메디컬 그룹의 최정수 의장을 긴급 체포하고
37:16과거 불법적으로 의료 실험을 주도하고
37:19환자들의 사망을 은폐하려고 했던 사건에 대해 조사에 나섰습니다.
37:40형사일부 차혁입니다.
37:43본 사건은 수년간 이름 없는 피해자들의 생명의 담보로 불법적인 의료 범죄가 자행된 사건입니다.
37:53이육애미 전해달라고 하더라.
37:59이게 뭔데요?
38:03변호사님 이거
38:09최 회장하고 한계수가 무용고 사람들을 실험하다가 죽인 223명에 대한 신상 정보여.
38:20그동안 체온 메디컬 센터 연구소에서 사망한 인원은 무려 223명에 이르며
38:26이에 검찰은 돈과 권력의 그늘에서 절대 용납할 수 없는 범죄를 저지는 일당을 전부 검거하였으며
38:33한채의 관용없는 법의 집행을 약속드리겠습니다.
38:41보람있네.
38:53오늘은 어디로 가시는거에요 검사님?
38:58이 의겸한테 받은게 있으니
39:01그래도 감사 인사는 해야할거 같아서요.
39:04두 분도 오늘은 예측 들어가서 쉬세요.
39:07어 아니에요. 저희는 우선
39:08세자들 신한번
39:09검사님?
39:10이쪽으로 가시죠 이쪽으로.
39:13아 입구에는 기자들이 너무 많아가지고
39:15진짜 있어요.
39:16기자들 저녁 피곤하잖아요.
39:23검사님.
39:25조심히 들어가시고 뵙겠습니다.
39:57증인 증가 모두 확보했습니다.
39:59도대체 왜 끝까지 체위장만 감싸안고 지키시려는 겁니까?
40:07예?
40:10백 요원이 날 매수하고 눈 감아준 체험사건은
40:14니가 생각한 사이즈랑 차원이 다르니까.
40:20야 오연득.
40:21이게 미친다.
40:26야 이 대신다 새끼야.
40:29이때까지 누가 일을 이렇게 해야되던지 몰라?
40:32응?
40:33내가 니 가만 놔둘 것 같아.
40:36놔!
40:38놔!
40:43내가 모든 걸 털어놓을게.
40:47최유정과 백 요원, 이유겸과 관련된 모든 사건의 시작과 인물.
40:51니가 의심하는 모든 것을 샅샅이 다.
40:58갑자기 왜 이러시는 건데요?
41:02표수석 만났다며?
41:05대충 들었을 거 아니야.
41:08차 회장님.
41:10너희 아버지가 여기까지만 하라고 전해달라고 하셨어.
41:16네.
41:18오부장님.
41:20제가
41:21아빠 말 잘 들어야 되는 세살 먹은 어린애는 아니잖아요.
41:26어설프게 할 거였으면 시작도 안 했어요.
41:29앞으로도 지금처럼
41:31사실만 말씀해주세요.
41:34그게 누구든지 뭘 했는지
41:36하나도 빠짐없이.
41:38사실만 말씀해주세요.
41:41자.
41:43그럼
41:44녹음 시작하겠습니다.
41:54이현아.
42:08네.
42:08저희들.
42:08저희들.
42:10저희들.
42:20저희들.
42:26제사.
42:34진짜.
42:36왜 이렇게.
42:38일단.
42:41이제 선택은 변호사님의 몫이에요
42:46마지막 치료제를 개발시켜 수많은 사람들을 살릴 건지
42:52그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죽을지는
42:57세상 그 누구도 모를 테지만
43:22여보세요
43:24잘 지내시죠
43:39변호사님
44:10변호사님
44:11변호사님
44:11변호사님
44:12변호사님
44:15변호사님
44:16변호사님
44:17변호사님
44:18변호사님
44:20변호사님
44:21변호사님
44:22변호사님
44:23변호사님
44:24변호사님
44:25변호사님
44:25변호사님
44:25변호사님
44:26변호사님
44:30변호사님
44:33변호사님
45:02한글자막 by 한효정
45:19한글자막 by 한효정
45:47한글자막 by 한효정
46:20한글자막 by 한효정
46:45한글자막 by 한효정
47:32한글자막 by 한효정
48:02한글자막 by 한효정
48:15한글자막 by 한효정
48:38한글자막 by 한효정
48:40한글자막 by 한효정
Comments

Recommend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