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6.3 지방선거가 100일도 채 남지 않았는데요.
00:03국민의힘은 이른바 절윤 문제를 놓고 헛바퀴 공방만 계속하는 모습입니다.
00:08절윤 요구를 받고 있는 장동혁 대표가 한동훈 전 대표의 대항할 전략을 짜야 한다고 말해 화제가 됐는데 먼저 들어보시죠.
00:18한동훈 전 대표 얘기도 여쭤보고 싶은데
00:20출마하게 된다면 그런 가능성까지 염두에 두고 저희가 승리할 수 있도록 선거를 전략을 잘 짜보도록 하겠습니다.
00:30장동혁의 전략이 한동훈 꺾는 겁니까?
00:32어떻게 여기서 아주 청귀노소를 했더라고요.
00:35관심이 어디에 있는지가 그냥 부지불식간에 좀 전륜하랬더니요.
00:40이 장동혁 대표는 절민을 한 거예요. 80% 국민을 끊어버렸어요.
00:46이재명 정부 민주당의 도우미 역할. 그러니까 귀염둥이죠. 부족에서 보면.
00:53107명 의원 전원이 참여한 채팅방에서도 윤어게인 노선으로 되겠느냐는 비판이 들끓었는데
00:59당 중진 의원들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한다는 쓴소리도 나옵니다.
01:06국민의힘 중진 양심불량들이에요.
01:09윤석열 대통령 권력의 첫 근원으로서 호가오이한 세력들이 있으면
01:15권신이라도 양심적으로 해야 되는데 한 명도 없잖아요.
01:19그래서 많은 부모들이 별거 이혼 중에도 같이 손잡고 와요.
01:23딸의 변호식은 치러주잖아요.
01:25그런 마음으로라도 지금 이 당이 수습돼야 된다는 이야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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