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아, 큰일납니다. 큰일내요.
00:03자, 그럼 이제 포넛스.
00:05소년탑 좋습니다. 소년탑.
00:08네.
00:08네.
00:09오른쪽으로 봐주시고요.
00:12좋습니다.
00:13헤헤.
00:14자, 오른쪽으로 봐주시면 됩니다.
00:19네.
00:19양세형 프로는 대구 무대와 예능을 넘어가며
00:22대중과 호흡을 해온 대안을 외교 엔터스입니다.
00:25무대 및 기왕 캐릭터의 힘을 그거보다 더 아는 만큼
00:28도전자신과 대중을 어떻게 대중이겠습니까?
00:31솔직하고 중관적인 선설로 심사에 참여해 주십시오.
00:35네. 역시 뭐 심사하기가 넘치죠.
00:38네.
00:39잠시 대기해 주시고요.
00:41네.
00:42네. 일단 기여한 시간 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00:45일단 무명 전설은 다르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게
00:49정말 피땀 눈물.
00:51사실 이들은 지금 현재 무명에서 전설이 되기 위해서
00:56정말 마지막이다라는 생각으로 지금 다 출연을 하시거든요.
01:00그래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제가 요즘 한국사 관련된 공부를 좀 하고 있는데
01:05그 어떤 전쟁보다 치열한 무대를 보실 수가 있습니다.
01:09이게 단순히 내가 이번 오디션에서 내가 스타해야 되겠다 이런 느낌이 아니라
01:14이번이 아니면 안 된다라는 마음으로 뒤가 없는 마음으로 지금 도전을 하고 있거든요.
01:19그들의 그 정말 그 피땀 눈물과 그 모든 그 열정과 노력이 있는 그 무대를 보시면 아마
01:26여러분들도 똑같이 감동을 느끼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01:29네. 재밌게 지켜봐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01:30감사합니다.
01:31일단 저의 직업은 아시다시피 코미디언이고요.
01:35사실 제가 감히 평생 동안 노래한 분들의 노래를 평가한다는 것은
01:42저는 말이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01:44하지만 제가 그 자리에 있을 수 있음은 사실 이 오디션 프로그램이나
01:50그리고 또 연예인들이 가장 필요로 하고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01:55그 사람의 마음을 얻는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01:58제가 그 대학로에서 수많은 공연을 하면서 관객들과 호흡을 하면서
02:04그 사람들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 좀 많은 노력을 했었습니다.
02:07뭐 저도 그렇고 그리고 뭐 홍현희 씨도 그렇고 뭐 한채영 씨도 그렇고
02:12각자 분야에서 사람들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 그 마음을 얻는 법을 어느 정도는 알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02:18그래서 그 도전자 분들의 그런 그 무대 위에서 그 관객들과 소통하고 호흡하는 모습
02:25그리고 무대를 얼마나 잘 꾸려가는지 이 정도는 저희가 할 수 있는 역할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02:31그 부분에 집중해서 어 심사를 하고 있습니다. 네.
02:37감사합니다.
02:395.
02:396.
02:406.
02:4110.
02:4210.
02:43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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