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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시간 전


[앵커]
오늘의 주요뉴스입니다.

코스피 6000이 임박한 가운데, 상법 개정안이 내일 통과합니다. 

더 오를지 알아봅니다.

민주당 의원이었던 강선우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친정이던 민주당은 얼마나 찬성했는지 살펴봅니다.

멕시코가 마약왕 사살했다가 전쟁터가 되고 있다는데요.

현지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A 시작합니다.

저는 동정민입니다.

코스피가 또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마감했는데요.

6천 고지 눈 앞입니다.

삼성전자는 20만 전자, SK하이닉스는 100만 닉스를 뚫었습니다.

미국의 AI발 경제위기설이 국내 코스피에선 호재로 작용했다는데요.

첫 소식, 김지윤 기자입니다.

[기자]
5969.64.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장을 마감했습니다.

6천 코스피를 눈앞에 둔 겁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반도체 두 축이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두 종목 모두 장이 열리자마자 상승세로 시작해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삼성전자는 3.63% 올라 사상 처음 20만 원에 거래를 마쳤고, SK하이닉스도 5.58% 오른 100만 5천 원에 마감해 이른바 '20만 전자'와 '100만 닉스'를 기록했습니다.

특정 종목뿐만 아니라 상장지수펀드, ETF 시장에 자금이 2조 넘게 쏟아지면서 전체 시장에 대한 기대감도 높은 것으로 평가됩니다.

특히 전일 뉴욕 증시는 다우, 나스닥, S&P500지수 모두 1%대로 떨어지는 등 하락세인데도 우리 증시는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는 게 주목할 점입니다.

미국 증시는 AI 버블 우려가 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를 필두로 전 세계의 투자를 받는 입장이어서 호재가 됐다는 분석입니다.

[강관우 / 더프레미어 대표이사]
"미국은 AI 투자에 대한 두려움에 이제 주식을 팔았다고 치면 우리나라는 그 AI 투자를 하는 수혜를 온전히 향유 할 수 있는."

전문가들은 대형 반도체주의 상승 여력이 남았다는 평가를 내놓고 있습니다.

채널A 뉴스 김지윤입니다.

영상편집: 구혜정


김지윤 기자 bond@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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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뉴스에 시작합니다. 저는 동정민입니다. 코스피가 또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마감했습니다. 6천 고지가 눈앞입니다. 삼성전자는 20만 전자, SK하이닉스는 100만 닉스를 뚫었습니다.
00:12미국의 AI발 경제 위기설이 오히려 국내 코스피에선 호재로 작용을 했다는데요. 첫 소식 김지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00:225969.64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장을 마감했습니다.
00:286천 코스피를 눈앞에 둔 겁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반도체 두 축이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00:37두 종목 모두 장이 열리자마자 상승세로 시작해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00:43삼성전자는 3.63% 올라 사상 처음 20만 원의 거래를 마쳤고, SK하이닉스도 5.58% 오른 100만 5천 원의 마감에
00:54이른바 20만 전자와 100만 닉스를 기록했습니다.
00:58특정 종목뿐만 아니라 상장지수 펀드, ETF 시장에 자금이 2조 넘게 쏟아지면서 전체 시장에 대한 기대감도 높은 걸로 평가됩니다.
01:07특히 전일 뉴욕 증시는 다우, 나스닥, S&P500 지수 모두 1%대로 떨어지는 등 하락세인데도 우리 증시는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는
01:18게 주목할 점입니다.
01:20미국 증시는 AI 버블 우려가 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를 필두로 전 세계에 투자를 받는 입장이어서 호재가
01:31됐다는 분석입니다.
01:32미국은 AI 투자에 대한 두려움에 주식을 팔았다고 치면, 우리나라는 그 AI 투자를 하는 수혜를 온전히 향유할 수 있는...
01:46전문가들은 대형 반도체주의 상승 여력이 남았다는 평가를 내놓고 있습니다.
01:52채널A 뉴스 김지윤입니다.
01:56삼성전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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