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진행 : 정지웅 앵커
■ 출연 : 이인철 참좋은경제연구소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자사주 소각 계획을 밝힌 가운데코스피가 5,700선을 회복하며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국내 증시의 변동성에도 개인 투자자들의 공격적인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여기에 유가, 물가까지이인철 참조은경제연구소장과 함께자세하게 알아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일단 미국의 S&P 지수와 다우지수가 소폭 하락하기는 했지만 코스피와 코스닥은 상승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근에 계속 울렸던 사이드카나 이런 게 울리지 않고 조용히 지나가는 것 같아요.

[이인철]
오늘 하루만은 제발 매수로 사이드카가 간다고 하더라도 불안해요. 국제유가 향방, 트럼프가 어떤 메시지를 던질지에 대해서 아직은 확신할 수 없기 때문에 오늘은 조용합니다. 일단 현기증 장세는 주춤하고요. 지수가 그래도 코스피는 3% 넘게 조금씩 상승폭을 확대해 나가는 양상인데. 트리플 호재입니다. 국제유가가 떨어졌다는 것. 두 번째, 우리가 AI 버블론 확인하는 오라클이라는 회사가 뉴욕증시 장 마감 이후 실적을 발표했는데 분기 실적도 나쁘지 않고 실적 전망도 장밋빛으로 제공하다 보니 우리 반도체주한테 호재로 작용하고 있고 우리 내부적인 호재도 있었습니다. 국내 시가총액 1, 2위 삼성전자, 그리고 SK가 자사주 매입을 발표했는데 역대급이에요. 거의 삼성전자는 16조 원대 그리고 SK는 5조 원인데. SK는 전체 자사주의 20%를 소각하겠다, 태우겠다고 얘기해서 지금 증권사들, 지주사들, 보험사들 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이러다 보니 수급상으로 보면 기관만 사고 있거든요. 그 기관의 이면에는 개인들의 ETF 자금이 있는 것 같은데 개인과 외국인이 매도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환율은 여전히 낮습니다. 1666원선에서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어쨌든 오늘뿐만이 아니라 이달을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대규모 매도에 나서는 그런 사이에 개인이 자금을 쏟아부으면서 지수를 떠받치고 있는데 이런 모양새는 어떻게 보세요?

[이인철]
저는 이게 동학개미 시즌2를 불러올 수 있는 그런 기억이 소환되고 있는데. 외국인은 상당히 많이 팔았습...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603111300259674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자사 주소각 계획을 밝힌 가운데 코스피가 5,700선을 회복하며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00:09국내 증시의 변동성에도 개인 투자자들의 공격적인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00:14여기에 유가, 물가까지 이인철 참 좋은 경제연구소장과 함께 자세하게 알아보겠습니다.
00:20어서 오세요.
00:22일단 미국의 S&P 지수와 다우 지수가 소폭 하락하긴 했지만 코스피와 코스닥은 상승 흐름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00:30최근에 계속 울렸던 사이드카나 이런 게 울리지 않고 조용히 지나가는 것 같아요.
00:35그렇습니다. 오늘 하루만은 제발 매수로 사이드카가 간다 하더라도 불안해요.
00:41국제유가 향방, 트럼프가 어떤 메시지를 던질지에 대해서 아직은 확신할 수 없기 때문에 오늘은 좀 조용합니다.
00:49일단 현기증 장세는 좀 주춤하고요.
00:51지수가 그래도 코스피는 3% 넘게 조금씩 상승폭을 확대해 나가는 양상인데 트리플 호재입니다.
00:58일단 국제유가가 떨어졌다라는 거.
01:00두 번째, 우리가 AI 버블론 확인하는 오라클이라는 회사가 지금 뉴욕 증시 장마감 이후에 실적을 발표했는데
01:09분기 실적도 나쁘지 않고 실적 전망도 장밋빛으로 제공하다 보니
01:14우리 반도체 주류한테 호재로 작용을 하고 있고 우리 내부적인 호재도 있었습니다.
01:19국내 시가총액 1, 2위 삼성전자 그리고 SK가 자사주 매입을 발표했는데 역대급이에요.
01:28거의 삼성전자는 16조 원대 그리고 SK는 5조 원인데 SK는 전체 자사주의 20%를 소각하겠다.
01:37태우겠다라고 얘기를 해서 지금 증권사들, 지주사들, 보험사들 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01:43어쨌든 지금 이러다 보니 지금 사실 수급상으로 보면 기관만 사고 있거든요.
01:51그런데 그 기관의 그 이면에는 아마 이제 개인들의 ETF 자금이 좀 있는 것 같은데
01:55개인과 외국인이 매도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환율은 여전히 낮습니다.
02:001,660원대, 66원 선에서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02:04지금 외국인과 기관이 어쨌든 오늘뿐만이 아니라 이달을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02:10대규모 매도에 나서는 그런 사이에 개인이 자금을 쏟아부으면서 지수를 떠받치고 있는데
02:16이런 모양새는 좀 어떻게 보세요?
02:18저는 아마 이게 동학개미 시즌2를 조금 불러올 수 있는 그런 기억이 소환이 되고 있는데
02:26외국인들은 상당히 많이 팔았습니다.
02:28특히 집중적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중동전이라는 전쟁, 이게 돌발 변수이다 보니
02:36아시아 시장에서 가장 먼저 현금화할 수 있고 가장 적게 손해를 보는 종목이 바로 반도체다 보니까
02:42삼성전자, SK하이닉스 조 단위로 팔았는데 그 물량을 누가 개인 투자자들이 온몸으로 떠받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02:50그런데 문제는 개인들도 싫다하니 녹록한 건 아니에요.
02:55물론 고객의 탑금이 3월 5일 기준 133조로 역대급으로 쌓여 있는 것도 맞지만
03:00여기다가 신용용자 33조 원 찍었죠.
03:0433조 7천억 원.
03:06그것도 안 되니까 최근 들어서는 일주일 새 마이너스 통장까지 끌어다 쓰고 있습니다.
03:11이게 조단이거든요.
03:12이게 사실은 이렇게 빚을 내서 투자한다는 건 양날의 거미예요.
03:16지수가 올라가면 좋겠지만 그러나 지수가 내려가게 되면 이른바 마진콜, 반대매매가 올 수 있기 때문에
03:24변동성을 더 커질 수가 있는데
03:26다만 트럼프가 계속해서 종전치사하면서 출구 전략을 모색하고 있는 것 같아요.
03:33그런데 출구 전략을 모색하면서 일부 외국인들이 어제 좀 샀고요.
03:39그리고 오늘도 아직은 관망을 하고 있는 상황이긴 한데
03:41아직은 여전히 불확실성이 여전하기 때문에
03:46단순히 어떤 외국인들이 귀환했다, 돌아왔다라고 보기에는 좀 어려워 보입니다.
03:50최근 중동사태의 영향으로 우리 주식시장 급등락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03:55큰 폭으로 오르내리는 증시에서 단기간에 차익을 보려는 단타 광풍도 불고 있다고 하는데요.
04:01화면 함께 보시죠.
04:045천피, 6천피를 넘어서며 오르기만 할 것 같던 주가가 최근 중동사태 변수를 만났습니다.
04:10국제유가와 세계 증시가 불안정해지면서 출렁이기 시작한 건데요.
04:14지난주 코스피를 보면 전쟁 상황에 따라서 10% 안팎의 큰 폭으로 내렸다 오르는 일이 반복이 됐습니다.
04:23이처럼 증시의 변동성이 커지자 투자자 손바퀼이 활발해졌습니다.
04:28지난달 평균 상장 주식 회전률은 1.66%였는데
04:31전쟁 발발 이후인 이달 들어서 2%대로 올랐습니다.
04:36거래량이 늘어난 건 단기간 수익을 노린 이른바 단타 매매가 늘었기 때문이라고 시장은 보고 있습니다.
04:41주식 시장이 최고치 랠리를 이어가는 상승장에서 수혜를 누리지 못한 투자자들의 소외 공포심리가 작용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는데요.
04:51급락할 때 타이밍만 잘 잡으면 수익률을 확보할 수 있는 기대 때문이라는 거죠.
04:56중동 상황과 관련이 있는 방산주나 석유, 천연가스 같은 에너지 관련 주식 거래가 많았는데요.
05:02전문가들은 중동 정세가 여전히 불안정하다는 점에서 투자 판단은 신중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05:11자, 뭐 한마디로 단타입니다.
05:14이 단타가 늘어나는 지금의 어떤 흐름은 어떻게 좀 바라보고 계십니까?
05:17이 사실은 월가에서도 유독 이제 연초 한국 증시 상승률이 워낙 높았어요.
05:24한두 달 만에 거의 코스피가 50% 가까이 오르니까 계속해서 분석 기사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05:29그럼에도 불구하고 월가 베테랑조차도 한국 증시의 변동성에 대해서는 경계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거든요.
05:37야수의 심장을 가진 투자자들만 살아남을 수 있다라는 표현을 쓸 정도입니다.
05:43우리나라의 개인 투자 비중이 거의 70%, 상대적으로 미국은 한 20%만 직접적으로 투자를 하고
05:50나머지 대부분 펀드와 같은 간접 투자 방식을 하고 있는데
05:54우리는 이러다 보니까 개인의 초단타 매매예요.
05:57정말로 장단점이 분명합니다.
05:59외국인들이 5조 7천억 원을 던져도 하단에서 굉장히 개인들이 그거를 받쳐주는 역할을 하고 있는 게 맞고요.
06:06코스피도 보게 되면 지금 그렇게 많이 떨어졌지만 물론 6,300선을 찍은 이후에
06:115천선 지지에 대한 심리가 굉장히 강해요.
06:15그러니까 5,100선 아래로 떨어진다 하더라도 심리적 마지노선, 방어선을 지키겠다고 해서
06:21삼성전자 일부에서는 일부 유명한 인플루언서의 경우에는 7만 원에 매도하고
06:2721만 원을 올라탈다라는 얘기가 있을 정도로
06:30지금도 보면 삼성전자 15만 원대로 내리면 사겠다라는 분들이 워낙 많아져서
06:35이런 것들이 아마 빚으로 이어지고 있는데
06:38단기 매매가 급증하고 있다는 건 일단 개인적인 측면에서는
06:43수수료가 그만큼 많이 나가고 있고
06:45그리고 이익을 실현해도 중장기적으로 쭉 갖고 있는 분들보다
06:50중장기적으로 보면 수익률이 좀 낮아요.
06:53거기다가 변동성은 더 부추기고 있기 때문에
06:55아마 이처럼 전쟁이라는 불확실성이 아직 해소되지 않은 상황에서는
06:59단타 매매보다는 중장기적으로 접근하는 게 저는 좋다고 봅니다.
07:04좀 주의할 필요가 있는 부분이고요.
07:06저희가 유가 얘기도 조금 해볼게요.
07:07트럼프 대통령의 발언 때문에 국제 유가가 조금 떨어지기는 했지만
07:11아직도 국제 유가가 예를 들어 배럴당 100달러 이상 올라갈 수 있는 가능성도
07:16남아있는 거 아닙니까?
07:17맞습니다.
07:18전쟁 발발 열흘 만에 사실은 국제 유가 우리가 아시아 시장에서
07:23월요일장 119달러를 받거든요.
07:26목도를 했기 때문에 지금은 사실 전쟁이 종료되지 않고
07:30정말 트럼프 대통령의 말 한마디에 내리고 있고
07:34그리고 G7이 공동으로 전략적 비추기를 방출할 가능성에 대해서
07:39선 반영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07:41그런데 아직 안심하기 좀 일러 보입니다.
07:43물론 이제 119달러까지 찍었던 국제 유가가 이틀 연속 떨어지긴 했어요.
07:48일단 이란 사태 이후에 처음이긴 하지만 83달러, 87달러 정도로 지금 드러나고 있는데
07:56그런데 지금 미국의 주장을 보면 오늘 미국 증시가 혼조세를 보인 이유도
08:00상승폭이 축소된 이유도 지금 내부 의견도 서로 엇갈려요.
08:05트럼프의 에너지 장관의 경우에는 이런 전쟁 마무리 수순일 뿐만 아니라
08:09호르무주 해외위원에 있는 산박을 미국 해군들이 호위하고 있다고 주장을 하고 있는데
08:17이게 거짓입니다.
08:18오성기를 단 일부 배만 빠져나왔을 뿐 아직은 안심하기 좀 일러 보이고
08:23오히려 지금 이란이 기례를 부설하면서 통행하고 있는 배들에 대해서
08:32유조선에 대해서 굉장히 불안감을 자아내고 있기 때문에
08:35이런 해업 봉쇄가 물리적으로 확인된다면 유가는 언제든 새자리치로 뛸 수 있습니다.
08:40이것도 좀 여쭤볼게요.
08:41중국 히토루가 이번 미국과 이란 전쟁의 어떤 변수가 될 수 있다는 말도 나오는데
08:47이건 어떤 맥락에서 나온 얘기입니까?
08:49지금 보면 어쨌든 물류가 막혀 있는 상황이거든요.
08:52그리고 이달 말, 다음 달 초 그리고 미중 정상회담이 있어요.
08:56그런데 지금 에너지 패권을 둘러싸서 지금 트럼프 대통령은
08:59어쨌든 중국이 저가로 들여왔던 베네수엘라의 에너지 패권을 가져갔고요.
09:05여기 이란 사태가 어떻게 귀결될지 모르겠지만
09:07궁극적으로 미국으로 들어가게 되면 가장 손해는 중국이거든요.
09:11위아나, 달러 결제가 아닌 위아나 결제로 계속해서 페트로 달러의 견제에 왔는데
09:17그런데 중국이 가진 카드가 뭐냐?
09:20바로 중국은 미국의 바로 히토류와 같은 희귀 광물 자원을 갖고 있다는 겁니다.
09:25그러다 보니 지금 보게 되면 히토류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반도체에 쓰이는 헬륨 가격도
09:31이번 중동 사태에 영향을 받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09:33이걸 빌미로 해서 아마 협상 전략 카드로 사용하게 되면
09:37아마 트럼프와 미중 정상회담에서 이것까지도 논의의 대상 테이블에 올리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09:46그리고 이것도 정부가 208일간 우리가 쓸 수 있는 석유를 비축하고 있다고 말을 했는데
09:51실제 이걸 계산하면 70일도 안 된다는 그런 분석이 있어요.
09:55차이가 좀 많이 나는 것 같아요.
09:56맞습니다.
09:56이거는 IEA, 국제에너지구가 권고한 90일 분량 기준으로 하게 되면
10:02우리가 한 1억 9천만 배럴 정도 갖고 있고
10:04민간 보유분 그리고 산유국 공동 비유분을 합치면
10:082억 1,600만 배럴 정도를 보유하고 있는데
10:11그게 정부가 계산하고는 208일은 IEA 기준이지만
10:15실제로 우리는 하루에 200만 배럴을 쓰는 게 아니라
10:18휘발유만 소비하는 게 아니라 석유 제품도 있어요.
10:21하루에 약 280만 배럴 이상을 소비하게 되면
10:25이건 산업 예화에 따라서 공장 가동이 많아지면
10:28더 늘어날 수 있겠지만
10:29그럴 경우에는 아마 67, 8일 정도
10:33그러니까 두 달 남짓 정도의 보유분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어서
10:37정부의 통계와 그리고 실제 정유사들의 통계하는 괴리감을 보이고 있습니다.
10:44유가 상승 이어서 식품 물가 상승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10:49기름만 문제가 아니라 먹거리도 문제라는 거예요.
10:51밀이라든지 아니면 대두 이런 것들이 지금 각각 12%, 10% 이렇게 폭등하고 있는데
10:56밥상 물가도 저희가 좀 눈여겨봐야 될 부분이죠.
11:00맞습니다.
11:01이제 해운물동량이 막히고 있거든요.
11:03지금 아마 호르무즈 해업을 통해서 이제 이란의 혁명수비대가 봉쇄라고 있지만
11:08이란도 손해예요.
11:10자업자득, 발등을 찍고 있는데
11:12이란산 원유 수출도 안 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11:15이란에 묵혀있던 이란은 또 수입, 곡물 의존도가 높은데
11:19이 해양 동물이 막히다 보니까 전쟁으로 인해서 물류가 마비 상태입니다.
11:24오히려 비료 가격은 더 오르고 있고요.
11:26여기다 고안일까지 겹치다 보니까
11:28국제 밀 가격이 두 자릿수, 12%, 대두는 10% 가까이 폭등을 했고요.
11:34또 식용유, 파묘와 같은 3개월 연속 상승하면서
11:38지난 2002년 이후 최고 수준의 육박을 하고 있는데
11:41그런데 밀하고 대두는 어디에 사용됩니까?
11:44대부분 빵, 라면, 식용유라든가 사료에 쓰이다 보니까
11:48다양한 어떤 기본 원재료 가격이 벌써부터 들썩거리고 있다는 얘기인데요.
11:54이렇게 되면 이게 바로 기초 곡물 가격 인상이라는 게
11:58주로 식당에서 쓰이는 가공식품부터 시작해서
12:01외식 물가까지 시차를 두고 오를 가능성이 있습니다.
12:04네, 알겠습니다.
12:06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추경 계획도 언급을 했으니까요.
12:08이란 사태에 대한 대응 저희가 좀 더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12:12지금까지 이인철 참 좋은 경제연구소장과 함께
12:15자세하게 경제 이슈 알아봤습니다.
12:17고맙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