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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이하린 앵커
■ 출연 : 박용진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6. 3 지방선거 준비가 한창인 오늘. 지난 지방선거를 앞두고 '1억' 공천 헌금 수수 의혹을 받는강선우 의원 체포동의안이 조금 전 통과됐습니다. 앞서 친정인 민주당 의원들에게 편지를 보내기도 한 강선우 의원. 오늘 신상발언에서도'1억 원에 정치인생을 걸 가치가 없다'반환하고 또 반환했지만 구청장이 목표였던 김경 시의원이 집요하게접근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동료의원 164명의 찬성으로 체포동의안이 가결됐고 곧이어 영장실질심사 일정이 잡힐 걸로 보입니다. 그 발언으로 정치온 시작합니다. 오늘의 정치온. 박용진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강선우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 263명의 의원 가운데 164명의 찬성으로 체포동의안이 통과됐습니다. 민주당은 당론을 정하지 않고 개별 의원들이 알아서 해라,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아무래도 자당의 의원에 대해서 조금 껄끄러운 면이 있었던 것 같아요.

[박용진]
아무래도 그랬겠죠. 그리고 본인이 개별 의원들에게 친전 보내고 억울함을 전하라, 이렇게 개별 만남을 통해서 하소연하고 하는 과정이 있었을 거예요. 그 면에서 본인은 무죄이고 억울함을 하소연하고 있으니 이 문제와 관련해서 개별 의원들이 자유 투표를 하는 쪽으로. 그런데 만일에 이게 또 위험한 거죠. 민주당이 다수 의석을 점하고 있는 국회에서 오늘 부결 사태가 벌어졌으면 모든 비난을 또 민주당이 뒤집어써야 하는 상황인데 아마 원내지도부가 점검을 해 보니 오늘 이 정도의 결과로 가결되겠다고 판단을 한 것 같고요. 그래서 의원들에게 당론 투표라고 하는 방식으로가 아니라 개별 자율투표를 통해서 의사를 분명하게 보여주자 한 것 같습니다.


주면 반환하고 주면 반환하고. 5번 정도 반환을 해서 3억 원 정도 돌려줬다, 이런 내가 돈을 먼저 요구했다는 게 말이 되느냐, 이렇게 신상발언에서 이야기를 했는데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 같아요, 동료 의원들에게.

[김성태]
그러니까 공관위원 한 사람으로서 자신도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회의 김병기 위원장...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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