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강성보수 유튜버 전환길이 가수 겸 배우 최시원에게 공개적으로 러브콜을 보낸 이후 최시원이 자신의 SNS에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기며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00:12최시원은 지난 23일 자신의 SNS에 이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인이라는 전도서 12장 13절
00:24성경구절을 올렸습니다.
00:26하루 전인 22일에도 여호와와 그 능력을 구할지어다라는 역대상 16장 11절 구절을 게시한 바 있습니다.
00:34이를 두고 전환길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서 최시원을 언급하며 오는 3월 2일 열리는 3.1절 기념 자유음악회 출연을 공개 요청한 것과
00:43맞물려 여러 해석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00:46전환길은 방송에서 최시원을 개념입고 진정성이 느껴지는 연예인이라고 평가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00:53앞서 최시원은 지난 19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직후
01:03SNS에 불의필망 토붕화라는 사자성어를 올려 정치적 메시지 아니냐는 추측을 나왔습니다.
01:11또한 최시원은 지난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이자 보수운동가였던 고찰리커크를 추모하는 글을 게시한 바 있으며
01:17당시에 정치적 성향을 떠나 한 가정의 가장이자 그리스도인으로서 겪은 비극에 대해 마음이 아파 추모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01:27논란이 확산되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허위정보 생성과 조롱성 게시물에 대해 증거를 확보하고 있으며
01:34확인된 범법 행위에 대해서는 단계적으로 법적 대응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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