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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소년공 출신 대통령.

한-브라질 정상회담 일정이 마무리됐는데요.

이 대통령이 영상을 선물했다고 합니다.

11초 분량의 영상은 인공지능으로 구현한 어린 시절 두 대통령의 포옹 장면으로 시작해, 오늘 공식 환영식에서 두 사람이 끌어안는 모습으로 마무리됐습니다.

룰라 대통령은 '한-브라질 비지니스 포럼'에 참석해 우리 기업 총수들과 K손하트를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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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11초 분량의 영상을 올렸는데요. 인공지능을 구현한 어린 시절 두 대통령의 포옹 장면으로 시작해서 오늘 공식 환영식에서 두 사람이 끌어안는 모습으로
00:12마무리가 됩니다. 이렇게 어린 두 대통령의 모습이 나오는 겁니다. 롤라 대통령은 그런가 하면 한 브라질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서 우리 기업
00:22총수들과 함께 이른바 K 소나트를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00:26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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