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6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0:30먼저 첫 번째 키워드입니다.
00:33첫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바로 이겁니다.
00:35100일 한국일보가 오늘 일면에 쓴 내용입니다.
00:38100일 어떤 내용일까요? 함께 보시죠.
00:44지방선거가 벌써 10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00:47여당, TK 제외 전승, 야당, 현역 수성 4활.
00:53이 말을 보더라도 여당이 훨씬 더 유리해 보이죠.
00:56문제는 이른바 장동혁 대표의 입장 표명 이후에 이것이 지방선거에 미칠 영향입니다.
01:04오세훈 서울시장이 특히나 강하게 장동혁 대표를 재차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01:09잠시 후에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01:13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1:15두 번째 키워드 함께 보시죠.
01:16두 번째 키워드는 이겁니다.
01:18200만 명.
01:21서울 경제 신명기사입니다.
01:26200만 명이 쓰러지고 천만 명이 내밀렸다.
01:31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4년.
01:33숫자로 본 상흔입니다.
01:36실행민의 71%가 2년째 귀향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고요.
01:41전기 난방, 수도마저 끊겼습니다.
01:44휴전 협상은 표류하고 있습니다.
01:48그 가운데 러시아가 우리나라를 향해서 우크라이나 지원 때는 보복을 하겠다라고 노골적으로 얘기해서 이 또한 논란입니다.
01:57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1:59세 번째 키워드는 14%.
02:02동아일보 이면기사입니다.
02:09달이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렀다.
02:13응급환자는 14%뿐이라는 겁니다.
02:15이런 식으로 구급차 쓰면 안 됩니다.
02:19택시비 아끼려 119 부른 사람이 세상에 어디 있습니까?
02:23진짜 응급환자는 14%밖에 불과하다는 게 서불풀 현실입니다.
02:31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2:34네 번째 키워드는 이겁니다.
02:3510대 한겨레신문 이면기사입니다.
02:4310대들 설상 돌풍 김길리 선수 2관왕 피날레 새 시대를 열었다.
02:50밀란 올림픽이 폐막했습니다.
02:53한국은 금세계, 은세계, 동세계를 땄습니다.
02:56스노우보드 최고원 선수에 이어서 빙판의 김길리 선수까지 10대들의 재발견입니다.
03:07그런데 한편으로는 올림픽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이번 올림픽은 잠잠하게 지나간 것 같습니다.
03:14그건 또 왜 때문일까요?
03:15지금까지 신문읽어준 남자였습니다.
03:17지금까지 신문읽어준 남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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