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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개월 전


기계·통조림·포크까지 철강관세 폭탄

우크라 안전보장, 동맹 軍 주둔하는 '한국식 모델'로 가나

'구직포기' 청년 41%가 대졸, 역대최대

'송전망 후진국' 한국, 1800만명이 쓸 전기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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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오늘 조간신문 4가지 키워드 준비되어 있습니다. 함께 보시죠.
00:02먼저 첫 번째 키워드입니다.
00:04첫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바로 이겁니다.
00:08타격. 조선일보가 오늘 일면했었는데요.
00:11타격. 과연 어떤 기사일지 함께 보시죠.
00:16기계 통조림 포크까지 철강 관세 폭탄.
00:20철강과 알루미늄을 사용하는 407개 품목에도 미국이 관세를 부과하기 시작했습니다.
00:27의외의 통조림과 포크까지도 관세 폭탄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겁니다.
00:35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0:37두 번째 키워드 함께 보시죠.
00:38두 번째 키워드는 휴전.
00:41한국경제신명기사입니다.
00:46우크라아 안전보장 동맹군 주도단은 한국식 모델로 가나라는 기사인데요.
00:50조금 전 속보가 돌아왔습니다.
00:51트럼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에 좋은 안보를 제공할 것이다 라면서
00:55푸틴과 젤렌스키 회담 조율이 시작됐습니다.
01:00트럼프 대통령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정상회담 중재에 착수했다며
01:05합의 후에 3자 회담으로 이어질 것이다 라고 밝혔습니다.
01:09그러면서 잘 되면 이 3자 회담에서 전쟁 끝낼 가능성이 크다 라고 밝혔습니다.
01:15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길었던 전쟁의 종지부가 보이는 것 같습니다.
01:21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1:23세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01:24포기.
01:25동아일보 일명기사입니다.
01:30구직포기 청년 41%가 대학 졸업자 역대 최대입니다.
01:35대학까지 졸업하고 구직을 포기한 청년들이 무려 41%, 41.3% 역대 최대치입니다.
01:46채용이 중단됐던 코로나 때보다도 이렇게 구직을 포기한 청년들이 많다고 합니다.
01:53양재리 일자리가 적은 것도 한몫했습니다.
01:56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1:56네 번째 키워드는 이겁니다.
01:59폐기.
02:00중앙일보 팔명기사입니다.
02:05송전망 후진국 한국 1,800만 명이 쓸 전기 버렸다.
02:10아까워요.
02:11재생에너지 감당 못하는 전력망.
02:14태양광 시설만 질비해놓으면 뭐합니까?
02:16거기서 만든 전기를 실어나를 송전망이 없는데 말이죠.
02:211,800만 명이 쓸 전기 결국 버려졌다고 합니다.
02:28정책을 할 때는 입체적으로, 종합적으로, 정합적으로 신중하게 해야 하는 겁니다.
02:34그래서 지금까지 신문읽어주는남자였습니다.
02:36아주 응원합니다.
02:37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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