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은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윤석열 정부 시절 대북 무인기 침투 사건과 관련해 유감을 표명한 걸 두고 북한 심기살피비기가 선을 넘었다고
00:10비판했습니다.
00:11장동혁 대표는 어제 최고위원회의에서 국가안보는 환심과 협상의 대상이 아니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00:19이어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대북 저자세를 지적하는 언론에 고자세로 한 판 뜰까요란 억지를 불었다며
00:26국민은 저자세도 고자세도 아닌 당당한 자세를 원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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