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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국민의힘이 아직도 '윤석열 노선'을 추종하는 시대착오적 당권파들에 지배당하고 있다며 '보수 재건'을 주장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어제(19일) 자신의 SNS에, 443일 동안 자기 장사를 해온 사람들이 윤 전 대통령 1심 선고를 계기로 '중도 전환'을 운운하며 가면을 바꿔쓴들 믿어 줄 국민은 아무도 없을 거라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민주당 정권에 실망해 이탈하려는 국민이 많아도 국민의힘 성벽 앞에서 되돌아간다며 좋은 정치는 계엄 옹호와 탄핵 반대, 부정선거론의 정반대라고 덧붙였습니다.

친한계 한지아 의원도 SNS에, 국민의힘이 내란을 옹호한 정당으로 기록되지 않으려면 지금이라도 '절윤'을 해야 한다며 만약 그것이 불가능하다면 장동혁 지도부와 절연하자고 밝혔습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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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국민의힘이 아직도 윤석열 노선을 추종하는 시대착오적 당권파들에 지배당하고 있다며 보수 재건을 주장했습니다.
00:10한 전 대표는 SNS에 443일 동안 자기장사를 해왔던 사람들이 윤 전 대통령 1심 선고를 계기로 중도전환을 운운하며 가면에 바꿨슨들 믿어줄
00:22국민은 아무도 없을 거라면서 이같이 적었습니다.
00:25이어서 민주당 정권의 실망에 이탈하려는 국민이 많아도 국민의힘 성벽 앞에서 되돌아간다며 좋은 정치는 계엄 옹호와 탄핵 반대 또 부정선거론의 정반대라고
00:38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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