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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이현웅 앵커
■ 출연 :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문종형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정치권 상황 짚어보겠습니다.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문종형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나오셨습니다. 두 분 안녕하십니까? 설 연휴 마지막 날이 됐습니다. 두 분께서는 설 연휴 기간 민심을 청취하셨을 것 같은데 어떤 이야기들 들으셨는지 궁금합니다.

[성치훈]
두 가지 정도인데, 첫 번째로는 부동산 이야기를 많이 들은 것 같습니다. 우리가 뒤에 다루겠습니다마는 대통령의 의지를 계속 보이고 있는 부동산에 대해서 이번만큼은 부동산을 꼭 잡아달라는 이야기를 세대를 아우르지 않고 다 했던 것 같아요. 그러니까 제 주변 세대들, 결혼을 해서 아이를 키우고 있는 세대들, 무주택자들이 특히나 부동산 사기가 불가능하다. 그렇기 때문에 낮출 수 있는 부동산 드라이브를 걸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해 주셨고 이미 주택을 갖고 있고 자녀를 키우는 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자녀를 결혼시키려고 하는데 주택을 구하기가 너무 힘들다는 그런 애로사항들 많이 말씀해 주셨고요. 두 번째는 항상 듣는 얘기인데 싸우지 좀 말아라라는 얘기해 주신 것 같습니다. 정치권이 정치의 기본은 어떻게 보면 논쟁하고 싸우는 게 기본이긴 합니다마는 국민들 보시기에 너무 싸우기만 한다고 느끼시는 게 많았던 것 같아요. 그런 부분들에 대한 지적들을 많이 해 주셨습니다.


부동산 그리고 싸우지 말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말씀해 주셨고요. 문 대변인님은요?

[문종형]
기본적으로 민생이 팍팍하다는 말을 저도 많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우리가 외치, 내치 이렇게 나눠서 본다면 외치 같은 경우에는 대미투자 때문에 기업하는 분들이 굉장히 우려가 많았고 내치 같은 경우에는 대변인님 말씀하신 것처럼 부동산 문제, 청년이나 무주택자들이 집을 사기에 너무 비싸다. 특히 수도권, 서울 같은 경우에는 근로소득으로 살 수 없는 집값이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국민들의 우려가 점점 커졌고. 그 부분에 대해서 소위 말하는 밥상머리에서 부동산에 대해서 얘기가 많이 나왔고 그 부분에 대해서 이견이 없는 것이 이번 정부 들어...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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