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 새벽 3시 10분쯤 대전 오정동 한남대학교 종합운동장 인근에 놓인 쓰레기봉투에서 불이 나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00:08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고 소방당국은 쓰레기봉투에 들어있던 폭죽 불씨가 종이에 옮겨 붙으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00:17또 어젯밤 10시쯤에는 대전 오류동의 식당과 쓰레기 더미에서 불이 났습니다.
00:22소방당국은 담배꽁초 불씨가 건물 지하주차장 입구에 쌓아둔 폐종이 박스에 옮겨 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불씨 관리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