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SNS 글로 노모의 걱정이 크다며 새해 벽두부터 불효자는 운다고 밝혔습니다.
00:07장 대표는 오늘 자신의 SNS에 명절이라 95세 노모가 있는 시골집에 왔다며 사진 3장과 함께 이같이 적었습니다.
00:16그러면서 노모가 공부시켜서 서울을 보내놨더니 왜 대통령한테 욕을 먹느냐고 화가 잔뜩 나 이 집을 없애려면 본인이 죽어야 한다고 했다며 자신을
00:25향한 다주택자 비판에 반박했습니다.
00:28이어 홀로 계신 장모만이라도 대통령의 글을 보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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