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 선포 이후 싹 다 잡아드리라고 지시했다고 증언했습니다.
00:07윤 전 대통령 탄핵 심판에서 결청타가 됐던 해당 증언이 대란 재판에서도 통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00:14윤혜리 기자입니다.
00:18비상계엄 선포 당시 주요 정치인 체포 시도 의혹은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의 증언에서 시작됐습니다.
00:37번제에서 열린 탄핵 심판과 내란 우두머리 혐의 형사 재판에서도 홍 전 차장의 증언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00:53주눅이 들지 않는 대쪽 같은 모습에 최정예 국정원 블랙요원으로 시작해 국정원 차장까지 오른 과거에 관심이 쏠렸는데
01:01배엄때 국회에 출동했던 707 특임대에서 근무한 사연까지 알려졌습니다.
01:07제가 사실은 80년대 707에서 특전사에서 중재장을 했기 때문에 제 부하 중에 광주에 갔다 온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01:17이른바 지렁이 메모와 난데없는 왼손잡이 논란 등으로 윤 전 대통령 지지자들에게 근거 없는 비난을 받았고
01:25정치적 성향까지 고백하기에 이르렀습니다.
01:29아버님이 매일 조선일반 보셨어요. 저도 조선일반 보기 때문에 2대째 구독을 하고 있습니다.
01:34화면 선고에 적지 않은 역할을 한 홍 전 차장의 결정적인 증언이
01:40윤 전 대통령 내란 혐의 판단에도 또 한 번 결정타가 될 수 있을지
01:45이제 1심 재판부 판단만 남겨두고 있습니다.
01:49YTN 윤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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