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설 연휴 첫날 짙은 안개로 발이 묶였던 백령도행 여객선 두 척의 운항이 재개됐습니다.
00:07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인천운항관리센터는 오늘 오전 8시 반과 9시에 각각 550여 명과 300여 명의 승객을 태우고 출발할 예정이던 백령도행 여객선 두 척의
00:17출항이 3시간가량 지연됐다고 밝혔습니다.
00:20백령도 근처 해역 가시거리가 출항 기준인 1km에 크게 못 미치는 180m에 불과해 운항이 연기된 건데 이후 안개가 서서히 거치면서 정오쯤
00:30두 척 모두 인천항을 떠나 목적지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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