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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캄보디아 '코리아 전담반'이 활동 시작 불과 두 달 만에 스캠 범죄 피의자 130여 명을 검거하는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어제(13일) SNS에, '대한민국과 캄보디아가 손잡고, 초국가 범죄를 근절하겠다'는 제목의 글에서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캄보디아 정부의 강력한 의지와 양국 경찰의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결과였다며, 정부는 앞으로도 캄보디아와 더욱 긴밀히 공조하며 협력할 계획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양국 정부와 국민이 함께 만들어 갈 안전하고 평화로운 미래를 기대한다며,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표했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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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재명 대통령은 캄보디아 코리아 전담반이 활동 시작 불과 두 달 만에
00:04스캔 범죄 피의자 130여 명이 검거하는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00:10이 대통령은 어제 SNS에 대한민국과 캄보디아가 손잡고
00:15초국과 범죄를 근절하겠다는 제목의 글에서 이같이 적었습니다.
00:20이어 캄보디아 정부의 강력한 의지와 양국 경찰의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결과였다며
00:26정부는 앞으로도 캄보디아와 더욱 긴밀히 공조하며 협력할 계획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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