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번에는 고속도로 상황 살펴보겠습니다.
00:02이상공 기자, 휴게소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00:07차들이 여전히 꼬리에 꼬리를 물며 휴게소에 들어오고 있습니다.
00:11빈자리를 찾기 어려울 정도로 주차장에는 차들로 가득 찼는데요.
00:17점심시간이 지났지만 이곳 휴게소에는 귀성객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00:22음식을 사 먹으며 출출한 배를 채우고 잠시 휴식을 취하며 피로를 풀고 있습니다.
00:27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주감휴게소는 경부고속도로와 호남고속도로가 나뉘는 회덕분기점 앞에 있습니다.
00:35그래서 다른 휴게소보다 더 많은 귀성객이 이곳에 들러 쉬었다 가고 있는데요.
00:40직접 만나 이야기 들어봤습니다.
00:57빨리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1:01주감휴게소 주변 도로는 양방향 모두 소통이 원활한 상태입니다.
01:06하지만 귀성길에 오른 차들이 늘면서 충청권에서는 천안과 청주 인근에서 차량 흐름이 좋지 못합니다.
01:13한국도로공사는 오늘 하루 전국에서 485만 대가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01:18정체는 귀성방향에 집중되고 오후 6시가 지나면서 해소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01:25오늘은 고속도로 통행료를 내야 하지만 내일부터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까지 나흘 동안은 면제됩니다.
01:33하이패스 이용 차량은 단말기를 켠 상태로 요금소를 통과하면 되고 고속도로에 진입할 때 뽑은 통행권은 나갈 때 요금소에 제출하면 됩니다.
01:42오후가 되면서 짙은 안개는 많이 거쳤지만 평소보다 차들이 많은 만큼 앞차와의 안전거리를 충분히 확보해주는 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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