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조국혁신당 조국대표는 더불어민주당과의 합당 논란은 종결됐지만
00:04민주당 내부 그리고 양당 사이 비방과 공격이 되살아났다며
00:08비판을 하더라도 핥히고 후비지는 말자고 촉구했습니다.
00:13조 대표는 오늘 자신의 SNS를 통해
00:15누구 좋으라고 진영 내부를 갈라치는 것이냐면서
00:18언제나 연대와 단결의 원칙을 지키자고 적었습니다.
00:22이어 논쟁 국면에서 과거 문재인 전 대통령만 옹호하고
00:26이재명 대통령을 악마화
00:28끝에는 윤석열 전 대통령을 지지한 이른바 윤파, 문 전 대통령만 공격하며
00:33이 대통령만 지지했던 손가혁 등의 양상이 다시 나타났다고 우려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