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번 설 연휴 제주에는 24만 명가량의 귀성객과 관광객 등이 찾을 전망입니다.
00:05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하겠습니다. 고재형 기자.
00:11네, 제주공항에 나와 있습니다.
00:13네, 제주공항 귀성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00:17네, 설 연휴 첫날인 오늘 이곳 제주공항은 어느 때보다 활기차입니다.
00:23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이곳 제주공항에는 귀성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00:29오랜만에 공항을 찾은 귀성객의 얼굴에는 설렘이 가득합니다.
00:36또 손에는 가족과 친지들을 위해 준비한 선물꾸러미가 들려 있습니다.
00:42공항 곳곳에서는 자녀와 손자, 손녀를 마중 나온 가족들의 모습도 찾아올 수 있는데요.
00:49오랜만에 상봉한 가족들은 포옹도 하고 웃음꽃을 피우며 가족의 정을 나누기도 했습니다.
00:55또 자녀를 보러 제주로 역기성을 한 부모들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01:01오늘부터 닷새 동안 설 연휴가 이어지면서 제주를 찾은 관광객도 많습니다.
01:07주로 가족 단위 관광객들로 3대가 함께 나들이 나온 모습도 볼 수가 있었습니다.
01:13이번 설 연휴 동안 제주를 방문할 것으로 전망되는 인원은 24만 5천 명입니다.
01:19지난해 설 연휴 때 23만여 명보다 6% 늘어날 전망입니다.
01:25연휴 동안 제주 방문객을 실어 나르기 위해 항공편은 전년 대비 8.5%, 공급 좌석은 11.7% 각각 늘 것으로
01:35예측됐습니다.
01:36또 항공기 탑승률 예상치는 90%에 달해 연휴 기간 운항하는 항공기 대부분은 빈자리가 없을 정도입니다.
01:44제주를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 협력은 일요일인 내일 절정에 이를 전망입니다.
01:50지금까지 제주공항에서 YTN 고재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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