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 days ago
Category
🎥
Short filmTranscript
00:00한글자막 by 한효정
00:30한글자막 by 한효정
01:00한글자막 by 한효정
01:02한글자막 by 한효정
01:04한글자막 by 한효정
01:06한글자막 by 한효정
01:08한글자막 by 한효정
01:10오히려 그 기록이 공개되면
01:12그때 쓰인 치료제를
01:14증명하라고 요구할까요?
01:16그게 제가 기다리는거에요
01:19뭐야?
01:20네
01:22너
01:24치료제를 가지고 있었던거에요?
01:28네
01:30네
01:43증인들 사이에서도 진술이 엇갈렸다고 하죠?
01:46당연한거죠
01:48세상에 누가 그런 검증도 안된 치료법으로
01:50치료를 받고 완치가 됐겠습니까?
01:54그런거 보면 피고인 이유겸의 요구를
01:56계속 받아주고 있는 사법체계에도
01:58문제가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02:00아
02:02아
02:04아 말렸네 말렸어
02:06아유 재판이
02:08마음먹은대로 풀리는게 하나도 없네
02:10아
02:12차검사 때문에 완전 비난요론에 휘말리겠구만
02:14아이씨
02:16야
02:18민경아 너 그 차검사 알지?
02:20법정에선 이번이 처음이고 SNS로 봤죠
02:22고스펙인자 다 이쁘잖아요
02:24집안까지 좋고
02:26그래서 그런지
02:28겁대가리 없어
02:30아
02:32겁대가리가 아니라 싸가지가 없는거죠
02:34근데 뭐
02:36좀 멋있는건 인정
02:38멋있긴 개풀은 무슨
02:54너는 어떻게
03:08그 아빠를 그렇게 오래간만에 봤는데
03:10그 반가워하기는 그냥
03:12인사도 안하냐?
03:16제가 말했잖아요
03:17여긴 무슨일이 있어도 오시지 말라고요
03:22아빠랑 같이 있는거 보면
03:23없는 소문까지 만들어서
03:25제가 진짜
03:28제가 일을 못한다니까요
03:32아이고 저 못난 자식이네
03:37너 진짜 피곤하게 산다
03:39남들 스승이 뭐 그렇게 중요하다고
03:41애비가
03:42그 딸로 얼굴도 못봐
03:44어?
03:46아빠가 보통 아빠가 아니니까 문제죠
03:50저 들어가 봐야 돼요
03:52용건부터 말씀해주세요
03:54회사로 들어오라는 말씀만 빼고요
03:57다른 말 빼고
03:58그 말만 하면 안되냐?
04:02아빠 입장에서도
04:04딸이 공경에 빠진 사람들 돕는 일하는게
04:06회사 이미지에도 그렇고 더 좋은 일 아니에요?
04:09내가 언제 날 위해서 살라고 강요하디?
04:11그럼 계속 회사로 들어오라고 말씀하시는 이유가 뭔데요?
04:14눈에 밟히니까
04:15니가
04:17이제 와서요
04:21회사 안 들어와도 돼
04:23대신
04:25이 사건에 손 떼
04:26이 사건에 손 떼
04:34네
04:37응
04:40연락도 없이 갑자기 무슨 일이야?
04:42응
04:43다른게 아니라
04:44피고인이 진료한 환자들 진료 기록인데
04:48이 과정
04:50봐줬으면 해서
04:52정신 무슨 생각으로 이런 사람 변호를 맡은 건데
04:57민서 때문이기도 하고 또
04:59수임료를 받아야
05:01민서 병원비도 낼 수 있고
05:03그 사람 믿지 말라고 내가 계속 말했잖아
05:05알아 나도 안다고
05:07네
05:08만약에 정말로
05:09이 의겸이가 불치병 환자들을 치료했다면
05:12우리 민서
05:15이제 제발 그만 좀 해라
05:17사기 당한지 얼마나 됐다고
05:18그런 살인마한테 우리 민서를 맡기겠다고?
05:21나 의사야
05:22당신 혼자 민서에 관련된 일 결정하지 말라고 좀
05:27하
05:35맛있어
05:36그것이еш似없는 질� experi Spider-Man
05:38확인해라
05:41제가 알맞은US Semino
05:43근데 불가 pare Ferrari
05:44당연히 존재해
05:45안� announced
06:00충ielle
06:0210 rec Gur한
06:03이번 초대석에서는 대한민국 마지막 사형수 이성곤을 검거한 검사셨죠
06:13민정당 소속 백상화 의원을 모시고 사형제에 대한 의견을 들어보겠습니다
06:18의원님 안녕하십니까
06:20네 안녕하십니까
06:21백 의원님이요?
06:25어때? 내 플랜 죽이지?
06:28그럼 백 의원님이 사형제를 선거 공약으로 내간다는 거고
06:32부장님은 이유 겸 사형 선고 받아내는 걸로 결탁했다는 거네요
06:36우리가 백 의원님 꽃길을 깔아드려야 이번 재판에서도 꽃을 피우지 않겠어
06:42그런데 공약까지 띄우실 거면 재판 결과만으로는 부족하지 않을까요?
06:49뭐 다른 나의 의견도 있어?
06:53의원님 방송 하나 나가시죠
06:55방송? 무슨 방송?
06:59시사 초대석 아시죠
07:00이번에 제가 맡은 이유 겸 사건 때문에 사형제에 관한 방송을 할 거예요
07:05의원님이 꼭 나가보셔야 하지 않을까요?
07:09내가?
07:09내가 봐
07:10잊지 않으셨죠?
07:12우리나라 마지막 사형수 이성곤
07:15뭐 이성곤?
07:18겁나 그거 내가 검사 때 잡았던 놈이잖아
07:20네 이성곤부터 이유 겸으로 이어지는 28년 만의 사형 집행 평행 이론
07:26평행 이론
07:27의원님만한 전문가가 또 있을까요?
07:30응
07:31방송에서 사형제 창성 여론으로 움직이신다면
07:35의원님 다음 선고에도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07:38흠
07:39네 그러니까 현재 사형을 집행하지 않는 것 자체가 위법이라는 말씀이시죠?
07:40그렇지요 네
07:41사형 선고자에게는 6개월 이내에 사형을 집행하라는 게 법률에 딱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07:44사형을 절대 집행하느냐 하여튼 법무부가 법을 얻히게 되는 건 이 직무위기입니다
07:51근데 저희가 과거를 돌아보면 정치적 목적에 의한
08:09저 이것 좀 보셔야 될 것 같은데요
08:12이우겸 같은 그런 살인마에게 그 은근의 처벌을 내리지 않는다면
08:19누가 법을 무서워하고 누가 이 피해자들의 한을 풀어주겠습니까?
08:24지금 의원이 말씀하신 대로 그 심정은 이해가 됩니다만
08:28자칫 보복성 형벌이 되지는 않을까요?
08:31사형은 보복이 아니라 정의죠
08:34최후의 정의구현
08:36사형은 최후의 정의구현이라고요?
08:39그렇죠 네
08:41근데 이 더 큰 문제는
08:43일벌받게 해야 될 그런 범죄자들의
08:46인권을 들먹이면서 이런 흉악범들을 변호하고 옹호하는 그런 인간들이 있다는 거예요
08:52이건 문제입니다
08:54지금 그 말씀은 이우겸의 변호인을 저격하시는 발언 같은데요
08:5817명이 살해됐습니다
09:02그러고 수사 과정에 경찰이나 검찰을 또 얼마나 조롱했습니까?
09:06이런 범죄자들을 옹호하는 거는 이건
09:10죄정신관이 인간들이 하는 짓이 아니죠
09:12미친 겁니다 이거는
09:13의원님
09:14의원님
09:15그러고 그 변호사가 최근에 이혼했다던데
09:21그 옛말에 수신제가 치고 평처나 이런 말도 있잖아요
09:25그 멀쩡하게 잘 다니던 로펌 데리치우고 나와서
09:29그런 흉악범이나 변호하고 다니니까
09:31그 집안 거리 뭐 제대로 돌아가겠어요?
09:34아 이 양보 또 시작이네 이거
09:36아 나 진짜
09:37자 변호인
09:39이 방송 보고 있으면 내 말 똑똑히 들으세요
09:42네?
09:43이우겸이가 사람을 구하느니
09:45어쩌니 뭐 그런 헛소리 집어치우고
09:46당장 차지 마세요
09:48어제 방송된 시사프로그램 시사초대석 백상화 의원이
10:05사형제는 반드시 필요하다며 강한 찬성 입장을 밝혔습니다
10:09이어서 이우겸의 변론 중인 박한준 변호사를 향해
10:13사임하세요 라고 일관하는 장면은 SNS 등에
10:16전호사님
10:35신경들 쓰지 마
10:39그건 재판에 아무 지장 없으니까
10:41그래 얼굴 보면 한마디도 못할 겁쟁이들이
10:45방구석에서만 아주 엠병을 해요
10:49뭐 좋은 것도 한 두세 개 있던데 뭐
10:52응
10:53어이
10:55고생 많았어
10:56고생 많았어
10:57네
10:58네
11:01어
11:02차 군사
11:03들어가 들어가 들어가
11:04앉아 앉아 앉아
11:06네
11:07오
11:08아
11:16두사람 서로 인사하고 우리 혜나 같이 한 사람 하자고
11:18네
11:19자 검사
11:20이번에 그 방송 인터뷰 할 때
11:23우리 표수석이 좋은 의견 많이 줬어
11:27어?
11:28표공원입니다.
11:30검사님, 이제 한볕한 동지라고 생각해도 되는 거죠?
11:34차혜연입니다. 반갑습니다.
11:36네.
11:39아이고, 이거 뭐일까?
11:44아이고, 이 양반 꼭 밥 먹는데 이 차라리 가지.
11:47내가 잠깐만 좀, 네?
11:49네, 들고 있어.
11:50네.
11:51네.
11:52어, 홍자.
11:53어?
11:54어? 내가 지금 밥 먹는다.
11:55응.
12:00방송에서 의원님 컨셉 설계하신 것도 수상님이세요?
12:07네, 검사님. 재미있으셨죠?
12:11재미있으셨어요?
12:13저는 짜쳐서 볼 수가 없던데.
12:16네?
12:17의원님 팔아서 웃기려고 설계하신 거면
12:21제가 개그 프로를 소개해드릴 걸 그랬어요.
12:25아, 저기 검사님이 아직 젊으셔서 잘 모르시나 본데
12:29방송도 다 전략적으로 하는 거예요.
12:32어? 사용자만 얘기했으면 요새 애들한테 지루해서
12:35관심도 못 끌었을 거라고요.
12:38그 전략이라는 게 변호인 까 되는 거였어요?
12:42그것 때문에 의원님 나오는 부분 조회수가
12:44500만 뷰를 넘겼어요.
12:46조회수 뽑을 거면 유튜버랑 일하시지.
12:49왜 방송에서 국민들 상대로 쓸데없는 짓을 하십니까?
12:54지금 검색어 1위가 사형제가 아니라
12:57박한준 변호사라는 건 알고 있어요?
12:59사형제가 받아야 할 관심을 박한준이 받고 있다고요.
13:05아, 검사님.
13:07그럼 뭐 대단한 정의감으로 사형제를 부활시키자
13:11이런 주치한 발언을 기대하신 거예요?
13:14하...
13:19아 씨...
13:20아 씨...
13:26저 검사님.
13:28아무래도 여자분이셔서 소소한 거에 예민하신 것 같은데
13:32여의도 일은 우리가 알아서 잘 해왔어요.
13:35네?
13:36보세요.
13:41차린 음식은 똑같은데 왜 앞접시가 각자 있겠어?
13:45각자 먹을 거는 각자 떠서 먹자는 얘기라고.
13:51하하...
13:54떠먹일지 처먹일지는
13:57요리하는 내가 선택하는 건데
13:59무슨 여의도 타령이야.
14:02이유겸 때문에 생긴 이슈고
14:04내가 이유겸 담당 검사라고!
14:07그리고
14:09여기서 남자 여자가 왜 나와?
14:11미쳤나 봐, 씨.
14:16우와...
14:21우와...
14:23뭐야 이거?
14:24뭐가 말이 좀 열정적으로 보이네?
14:28아...
14:29애원님.
14:30제가 우리 수석님 덕분에 정신 좀 바짝 차렸습니다.
14:34그렇지?
14:36어쩐지 이 두 사람 잘 어울릴 것 같더라고.
14:39자, 자, 앉아놉시다.
14:41형.
14:43아이고, 분위기 좋다.
14:46자, 이거.
14:48건배.
14:49뭐지?
14:50뭐지?
14:51여론사님.
14:52이거 좀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14:53왜?
14:54뭐 좀 나왔어?
14:55피해자들 신원 확인이 왜 빨리 안 되는지 궁금해하셨잖아요.
14:59이거 좀 보십시오.
15:01이거 저희가 좀 확인을 해봤는데.
15:03이우겸이 살해한 사람들 전부 범죄자들이었어요.
15:05뭐?
15:07그럼 피해자들이 이런 범죄자들이라면 처 검사가 모를 리가 없었을 텐데.
15:10그..
15:12그..
15:16별도 액션이 없는 거 보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 거 아닐까요?
15:22흉악범들을 살해했다는게 법리적으로는 도움이 안된대요.
15:24그..
15:25그..
15:26그..
15:27별도 액션이 없는 거 보면은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 거 아닐까요?
15:29흉악범들을 살해했다는게 법리적으로는 도움이 안된대요.
15:32그 흉악범들을 살해했다는 게 법리적으로는 도움이 안 된대요.
15:39그렇긴 하지.
15:47조 기자.
15:48네.
15:50이거 좋은 아이템 아니냐?
15:54왜?
15:55참 센스가 없으시네.
15:57기자님 직업 잊었어요?
15:59조회수 때문에 이우겸은 살인마 아니라고 기사도 쓴 사람이?
16:04야, 그거는 내가 좀...
16:10어?
16:12피해자가 아니라 가해자다.
16:14그치.
16:15피해자들이 찾으란 범죄력도 같이 흘려.
16:21이야, 이거...
16:24네.
16:27조경찬.
16:29음주운전치사.
16:32봉재광.
16:34사기 및 폭해.
16:37심재석이 사기, 횡령, 업무상 배임.
16:44아니, 근데...
16:46이 범죄자들이 전부 다 집행유예나 벌금형으로 나왔다는 거야?
16:52이런 개씹.
16:54어.
16:56이것들 완전 쓰레기들인데요?
17:01이 정도면 재판부는 모르겠지만
17:06확실히 일반인들의 마음은 움직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7:10그래.
17:11맞아.
17:12다음.
17:13아동학대치사.
17:14아동학대치사.
17:17이수연.
17:18형님들.
17:19이유겸 이 새끼가 살해한 피해자들이 엄청난 흉악범들이라니까.
17:23문세구 이 사람 치료질을 핑계로 무려 수백억대 사기를 친 사기꾼이에요.
17:28피해본 사람 중에 자살한 사람도 있고요.
17:31이수연?
17:32한 달 굶겨 죽이고 보험금 타먹은 쓰레기.
17:34이수겸이 치료제를 만드는데 사용한 실험체가
17:38바로 이런 놈들이었다 이 말입니다.
17:41이거 진짜라면 말이죠.
17:43이수겸이 악마일까요?
17:45피해자들이 악마일까요?
17:46이수겸이 악마일까요?
17:52그거 좀 밟혔다고 끔찍 가리게.
18:06금일경수대로 인근에서 장시간 교통혼잡이 예상됩니다.
18:10공판이 열리는 법원 인근을 지나시는 시민분들께서는
18:13혼잡이 예상되오니 우회하시기 바랍니다.
18:17이수겸 사용하라!
18:19사용하라!
18:21변호인 사용하라!
18:23사용하라!
18:27재판장님.
18:29피고인 이수겸이 증인들을 치료했다는 주장을 입증할만한
18:34추가 증거자료를 제출하겠습니다.
18:37인정할 수 없습니다. 이미 검증은 끝났습니다.
18:40변호인, 증거 입증 증인신문.
18:43모두 끝나지 않았습니까?
18:45의심되는 쟁점은
18:47피고인에게 유리하게 결정된다.
18:49형사소송의 대원칙입니다.
18:50그리고 이번 공판의 핵심은
18:52검찰 측에서 묵살해버린
18:53범행 동기의 입증입니다.
18:55본 증거 동안
18:57범행 동기와 관련된 것이기에
18:59재판부의 숙고를 부탁드립니다.
19:01무슨 증거가
19:03더 있다는 겁니까?
19:04재판부의 숙고 자료
19:05총 3가지입니다.
19:07그 첫 번째로
19:09피고인
19:10이은겸이
19:12글로벌 메디컬 그룹
19:14체험공모전에 내보낸
19:16치료제 연구 내용입니다.
19:18피고인
19:29피고인은
19:32외대법과 시절
19:34자신의 아이디어로
19:36체험에 제출한
19:38혈약치료제의 원리와
19:40현재 그가 주장하고 있는
19:41치료제의 원리를
19:42이론상
19:43동일합니다.
19:45당시 피고인의 아이디어는
19:47체험의 연구진들에게도
19:48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19:49실제로
19:50개발을 논의한 사실도
19:52확인했습니다.
19:53피고인은
19:55조경찬씨가 저지른
19:57음주운전 사고 이후에
19:583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20:00삶과 희망이 무너져내리는
20:01현실과 마주하며
20:03끝이 보이지 않는
20:05어둠과 고통 속에서
20:07하루하루를
20:08버텨내야 했습니다.
20:09음주운전 사고 이후에
20:103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20:13삶과 희망이 무너져내리는
20:15현실과 마주하며
20:17끝이 보이지 않는
20:18어둠과 고통 속에서
20:20하루하루를
20:21버텨내야 했습니다.
20:23그 과정은
20:25위대생으로서의 꿈이 사라져가는
20:27절망의 연속이었습니다.
20:29그러나
20:31가해자인 조경찬씨는
20:33심신미약이라는 이유로
20:35어떤 처벌도 받지 않고
20:37바로 사이로 복귀하여
20:38또다시
20:40음주운전 교통사고로
20:42한 아이의
20:43생명을 또
20:44앗아갔습니다.
20:47당시 피고인은
20:49법의 허점을 이용해서
20:51또다시 범죄를 저지른
20:53흉악범들을 대상으로
20:55연구를 하겠다고 결심을 한 겁니다.
20:57변호인,
20:59흉악범들을 살해했다는 발언에
21:01근거가 있습니까?
21:03두 번째 증거로
21:05피해자들의
21:06정과 기록을
21:07제출하겠습니다.
21:09피해자들은 하나같이
21:12폭행, 사기, 강도, 강강, 심지어
21:28살인까지 저지른
21:30흉악범들입니다.
21:31최편장님,
21:33그렇다 하더라도 피고인의 범행은
21:35법적으로 참작할 수 없는
21:37사적 제재일 뿐입니다.
21:39인정합니다.
21:41저희는 사적 제재를
21:44이해해달라는 게 아닙니다.
21:49피고인이 오직
21:51흉악범들을 대상으로 범행을 삼았다는 것이지
21:55무고한 시민들을 상대로
21:58범행을 저지르지 않았다는 점을
22:01참작을 해달라는 겁니다.
22:03이의 있습니다.
22:05증인들의 치료 사실은
22:07증명되지 않았습니다.
22:08인정합니다.
22:10변호인,
22:11피고인의 치료 행위는
22:12입증되지 않았습니다.
22:14몰라요.
22:16지금까지는 그렇습니다.
22:18너
22:20치료제를 가지고 있었던 거예요?
22:23네.
22:24네.
22:27마지막으로 세 번째 증거
22:29피고인의 주장한
22:32치료법을 증거로 제출하겠습니다.
22:55그런데 변호인
22:59치료제의 성분이
23:02혈액이라는 주장입니까?
23:04네.
23:05맞습니다.
23:07어떤 혈액을 말씀하시는 거죠?
23:13바로
23:15이 자리에 앉아있네.
23:17여기요.
23:18뭐 하자는 건데?
23:19여기 있잖아요.
23:20처음부터 치료제 같던 건
23:21아예 없었던 거지?
23:23제 피.
23:25제 피가 치료제라고요.
23:26제 피가 치료제라고요.
23:27제 변이 된 혈액에는
23:50치료세포가 있어요.
23:52물론 사람에게 직접 주입하면 안 되지만
23:55안전한 세포를 배�enes
23:56안전한 세포를 배양하면 돼요.
24:01그걸
24:03죽은 사람들한테 실업한 거야?
24:06처음부터 제가 이걸 주장했으면 미칭왕이로 봤을 거예요.
24:12그래서
24:15처음부터 증인들을
24:18찾아달라고 했던 거고.
24:20사람들은 직접 눈앞에 보여야만
24:23믿기 시작하거든요.
24:27이 의겸의 혈액 분석 자료는 어떻게 됐어?
24:30지금 메일 와서 확인하고 있는데
24:32잠시만요 변호사님.
24:43이게 다 전문적인 용어라가지고
24:45이게 무슨 말인지는 모르겠네요.
24:47내일이 재판이야. 시간 없어.
24:49우선 민서 엄마한테 보내줘.
24:56어
25:00당신이 준 그 자료
25:02건강한 체사포가 망가진 체사포로 자가 치료하는 방식인데
25:06이런 점으로 가장 이상적인 치료 방식이기도 해.
25:11치료제 가능성이 있다는 얘기야.
25:14이 의겸의 혈액입니다.
25:19재판장은 그 어떤 증거도
25:3117명을 살해한 범행보다 우선시 될 순 없습니다.
25:34저희는
25:35범행 사실을 부인한 적이 없습니다.
25:37다만
25:38비고인이 정말로 불치병 환자들을 치료할 수 있는지
25:41그걸 확인할 기회를
25:43그 기회를 달라는 겁니다.
25:45기회를 달라는 건
25:46무슨 의미죠?
25:48다음 공판 전까지
25:50비고인
25:52비고인 이 의겸이 불치병 환자들을 치료할 수 있도록
25:56의료 시연을 요청합니다.
25:58재판장님 변호인은 지금
26:00비논리적이고 황망한 주장으로
26:02법적을 현혹하고 있습니다.
26:04그렇지 않습니다.
26:05지금까지 제출한 모든 증거 자료가
26:08의료 시연에 놀리고
26:10그 이유입니다.
26:12이건 지금 영화에서나 나올 법반 쇼를 하고 계신 겁니다.
26:16검찰 측에서는
26:19비고인의 의료 시연이 성공할까봐
26:22두렵습니까?
26:24뭐라고요?
26:25비고인의 의료 시연이 성공하면
26:28우리 모두에게 좋은 거 아닙니까?
26:42오늘 여기 재판장에 오신 분들께서는
26:45지금 앞에 앉아있는 비고인이
26:49묻지마 연세 살인범이 아니라
26:52정말로 불치병 환자들을
26:54치료할 수 있는
26:55사람이기를
26:57바라고 있지 않을까요?
27:07재판장님
27:08정말 이 말도 안 되는 기적이
27:13현실이 될 수 있다면
27:15마지막으로
27:17피고인에게
27:20의료 시연을 통해서
27:22그걸 증명할 수 있는
27:23기회를 주시는 게
27:24현명한 판단이라고 생각됩니다.
27:32이상입니다.
27:34다음으로
27:49이거
27:50뭐요. 나한테 발도 안 하고
27:51너도 나한테 비밀이 많잖아.
27:53하.
27:57금일공판을
27:59추정하겠습니다.
28:04변호사님 지금 신경이 어떻습니까?
28:10재판 상황에 대해서 한 말씀만 했어요
28:11피고인의 주장이 거짓으로 판명된다면
28:13사회적 혼란에 대해 어떻게 책임지실 겁니까?
28:17피고인의 진실이 거짓이라며
28:18저 또한 변호사라는 옷을 벗겠습니다
28:22진심이십니까?
28:24네, 진심입니다
28:26재판이 거듭될수록
28:29이유겸의 사건과 관련된 예상 밖의 증거들이 공개돼
28:32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28:33따라서 1심 판결대와 달리
28:36이유겸의 치료 능력을 명확히 규명하라는
28:38촉구의 목소리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28:40법조계 안팎에서는 과학적 검증 없이 주장된
28:43치료 효과가 사실로 받아들여질 경우
28:45와, 이제 변호사님이 저보다 더 유명해지시는 거 아니에요?
28:52쓸떤떤 소리 하지마
28:53재판은 이제부터 시작이야
28:54헤르군 국가수하고 미국 헤르캐페에서 분석을 할 거고
28:59재판부가 그걸 어떻게 받아들이냐가 우리한테
29:01제일 중요하지
29:03변호사님 이제 숨 좀 쉬세요
29:10어차피 재판의 결과는 변호사님 예상대로 끝날 겁니다
29:14그렇게 돼야지 그렇게 안 되면
29:17넌 재판부가 아니라 나한테 끝나
29:22네 이유겸 대체 네 그 연구 노트는
29:29그 연구 노트는 어디로 살아가신 거야?
29:33작업실에도 없고 검찰 측 증거물 목록에도 없어
29:37뭐 분실했겠죠 뭐
29:42경찰들이 사고 치는 거 한두 번이에요
29:44경찰은 사고 치지 않아
29:45사고인 척하는 거지
29:46그게 무슨 말이에요?
29:47그 노트만 사라졌다는 게 이상하지 않냐?
29:57경찰하고 경찰이
29:59만약에 일부러 숨긴 거라면
30:02차검사도 이미 알고 있었다는 건데
30:07와 그럼 제 치료자의 존재를 알면서
30:12저한테 소개려고 연기한 거라고요?
30:15혹시 너하고 차검사가
30:17변호사님 지금 저를 의심하시는 거예요?
30:22그 사람은 저 사형시키려고 했던 사람이에요
30:25한시라도
30:28한시라도 너를 믿을 수가 있어야지
30:32진짜
30:33의료시원은 대한민국 법정을 모독한 처사나 다름없습니다
30:41이에 검찰은 각별한 유감을 표하며
30:44반드시 법정 최고형의 선고를 받아내
30:47시민 여러분의 안전한 일상을 회복시킬 것입니다
30:51네
30:52일각에서는 이우겸이 계속 흉악범으로 실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30:57오히려 시민의 일상을 더 안전하게 할 수도 있다는 여론도 있습니다
31:00본질을 흩뜨리지 마시죠
31:02살인죄에는 그 어떤 예외도 있어선 안 됩니다
31:06아닙니까?
31:09이상 홍보실에서 배포된 자료로 대체하겠습니다
31:11치료 능력은요?
31:17이우겸의 치료 능력을 밝혀내라는 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31:21기자님
31:22기자님의 가족이 이우겸에게 살해당했는데
31:26법정에선 살인마의 능력을 검증하고 있다면
31:29기분이 어떠시겠어요?
31:33지금 다들 이우겸의 농가는 헷갈리고 계신 것 같은데요
31:36법정은 범죄를 입증하는 곳이지
31:40피고인의 능력을 입증하는 곳이 아닙니다
31:44이상입니다
31:47가시죠
31:48의료 시연이라니 이게 뭔 개소리야?
31:58치료법까지 공개한 마당에 믿는 구석이 있다는 거죠
32:02믿는 구석이라니
32:05정말 이우겸이 불치병이라도 치료한다는 거야? 뭐야
32:09잡으면 안 나오게 해
32:12범사님
32:13환자분 다른 수술을 받게 하면 안 돼요
32:15제가 하던 수술 방식이랑 뒤엉키면
32:18다시는 회복 못할 거예요
32:21확실히 이우겸에게 치료받고 완치된 후에 병원에 가신 거죠?
32:25네
32:26방원 치료를 다시 받으면서 상태가 안 좋아지신 거네요?
32:32이우겸 때문이 아니라
32:33이우겸 사건
32:39부실 수사인 거 아시죠?
32:41네?
32:42범인 제대로 잡았잖아요
32:43치료법의 존재는 전혀 모르셨잖아요
32:46검사님 그건 아무리 예상 못한 일이죠
32:49그리고 이우겸이가 사람을 치료한다는 말을 믿을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32:55그게 부실이라는 거예요
32:57네?
32:59수사는 믿는 것만 하는 게 아니라
33:00그게 왜 거짓인지도 확인해야 하는 거잖아요
33:03이미 기자들이 물었던데
33:05저까지 등 돌리면
33:06공영사님 오래야 되는 거라고요
33:09아...
33:16저... 검사님
33:18끝까지 협조해 주실 거죠?
33:21네, 알겠습니다
33:22그럼 우선
33:24이 사건의 배후가 있는지 다시 한 번만 확인해 주세요
33:27저... 공범이 있다는 소리세요?
33:30공범인지 조력자인지는 모르죠
33:32적어도 치료법이나 치료제 만들어내는 걸
33:35혼자 있을 리는 없을 것 같아서요
33:38하...
33:39저희... 검사님
33:44검거 현장 CCTV 살펴보다 나은 건데요
33:53너무 어두워서 얼굴은 안 보이더라고요
33:55출입문 근처에도 CCTV가 있긴 한데 고장 난 상태라
33:59국가수의 영상 복원 의뢰해 둔 상태니까
34:02얼굴 확인되면
34:04우선 검사님 말씀대로 공범 여부 추적해 볼게요
34:07회장님
34:14이후견 면회자 명단 좀 전부 출력해 주세요
34:19회사님, 이유겸 면회자 명단 좀 전부 출력해주세요.
34:30언제부터 언제까지로 볼까요?
34:33구속된 지가 꽤 오래돼서.
34:35당연히 처음부터 끝까지죠.
34:37네.
34:39아, 그리고 이유겸 작업실 주변 500m 반경 CCTV도 전부 수배해주세요.
34:44그걸 전부요?
34:46공영사님한테 요청하시면 돼요.
34:473년치 통신기록도 같이 뽑아주시고요.
34:503년치를 다요?
34:53계장님.
34:56계장님?
34:59이번 사건 마무리될 때까지만 저랑 효율적인 일처리를 위해 물음표는 빼고 대화하시죠?
35:07아, 예, 예, 알겠습니다.
35:10꽝!
35:12200만 돌봐! 200만!
35:14야, 이게 얼마 만이냐? 대박이다, 대박.
35:16오, 이봐. 쭉쭉 올라갔네.
35:18음...
35:19근데 여론이라는 게 유행 같아서 언제 이렇게 뒤집어질지 모르잖아.
35:25아이, 변호사님!
35:27그래도 박수 칠 때 좀 같이 쳐주시지, 참!
35:29안녕!
35:30안녕!
35:31어.
35:32고생했다, 너도.
35:34알았어.
35:34가자.
35:35야...
35:36야...
35:36근데...
35:39이의겸이가 검거됐을 때 차 검사랑 붙었을 가능성도 있었을까?
35:49그럴 리가요.
35:52검찰 측에서 우리보다 먼저 이의겸의 능력을 알아챘을 가능성 말이야.
35:58그 사라진 증거 때문에 그러시는구나
36:03응 맞아
36:04하필이면 그게 연구기록 노트잖아
36:08근데 검찰이 뭔지 알았다면
36:10재판을 그렇게 대응했을까요?
36:13그치
36:14그러면 검찰 측 말고
36:19또 다른 누군가가 있다는 건가?
36:23이유겸이 코마 상태였다가 깨어났으니까
36:26그때 이유겸의 몸 상태를 알고 있던 사람이 있지 않을까요?
36:34주치의는 제 혈액에서 이전과 다른 변이 반응이 나타났다고 했지만
36:38그 말을 고지곳대로 믿기엔
36:41저는 그저 평범한 의대생에 불과했으니까요
36:56여보세요?
37:08아 예
37:09황교수님이시죠?
37:13아 예 저는 저기
37:14이의겸씨 변호를 맡은
37:15박한준 변호사라고 합니다
37:17죄송하지만 다른 게 아니라
37:19뭐 좀 여쭤볼 게 있어서
37:22혹시
37:23이의겸씨가 코마 상태에 빠졌을 때
37:26한 교수님이 보살펴주셨지?
37:31보살
37:31날씨도 좋다
37:33야 저 새끼 아니야
37:41정가 있는 애들만 골라서 죽였다며
37:44아씨 살벌하네
37:46우리 같은 놈들만 잡아 죽였다고요?
37:49뭐 이 새끼야?
37:50우리 같은?
37:51야 이 새끼야
37:51이 새끼가 너
37:53요즘 안 쳐맞아가지고 뭐
37:55정신이 탈옥을 한 거야 뭐야?
37:57죄송합니다
37:58거슬리네
38:03거슬려
38:05아 저 표정 상당히 불편하네
38:28한 교수님
38:54이의겸의 혈액에서
38:56변이를 발견하셨다고 들었습니다만
39:00추측만 한 거지
39:01판정한 건 아닙니다
39:04그러면
39:05이의겸의 체류제는
39:08불안정하다는 건가요?
39:11물론이죠
39:11인체에 투여하는 건
39:14불가능했습니다
39:16그래서 이의겸은
39:19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39:22실험을 하겠다고 마음을 몬고
39:25그 과정에서
39:26희생자가 생긴 거라고 말했어요
39:29변호사님은
39:31그게 가능하다고 생각하세요?
39:35네
39:35우겸이가 말한 혈액치료법은
39:39아직 임상조차 못 갔어요
39:42일개 의대생이
39:44그것도 혼자서
39:45치료제를 만들었다는 게
39:47가능하다고 생각하시냐고요?
39:50그래도
39:51치료받은 사람이
39:53있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39:55거짓말이죠
39:58불가능합니다
40:00대단히
40:26네, 지금 확인했습니다.
40:47네.
40:56검사, 구형하세요.
41:08재판장님, 이번 공판의 배경이 범행 동기 입증이 있지라도 피고인은 17명을 잔혹하게 살해하고 일말의 반성조차 하지 않는 연쇄살인범이라는 점을 결코 잊어선 안 됩니다.
41:26구형하겠습니다.
41:29검찰은 피고인의 주장과는 달리 피고인의 혈액은 치료제로서의 효과가 극미하며 치료용으로 안전하지 않다는 국과수 검토 의견에 따라 극악무도한 범죄자 이유겸에게 사형을 구형합니다.
41:52변호인, 마지막 변론 해주세요.
41:56재판장님, 범행 동기의 입증은 범죄의 이유를 밝혀내고 형량을 가늠하는 중요한 과정입니다.
42:09하지만 그동안 검찰 측에서는 이를 묵인하고 피고인 이유겸을 묻지마 연쇄살인범으로 궁지에 몰아넣습니다.
42:21과거 피고인은 교통사고의 피해자로 고통 속에 살았으며 자신처럼 아픈 환자들의 치료제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범행을 저질렀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42:35저희는 검찰 측에서 제출한 국과수의 의견과는 달리 피고인 이유겸의 치료제가 증인될 질병치료에 도움이 됐을 거라는 미국 혈액기표의 의견을 토대로 사형이 하니 최대한 광대한 처벌을 부탁드리며 마지막으로 판결에 참작이 될 의대 시연을 요청하는 바입니다.
42:57이상입니다.
43:17선고는 사후 기일에 진행하겠습니다.
43:27민서야, 우리 주말에 아빠 불러서 같이 외출할까?
43:37민서야, 우리 주말에 아빠 불러서 같이 외출할까?
43:41민서야
43:43민서야
43:45민서야
43:47민서야
43:49민서야
43:51엄마, 나 졸려
43:53어
43:55어
43:57그랬구나
43:58틈틈
43:59으이쌰
44:13야, 이거 딴띠 놔야겠다, 딴띠
44:15아, 씨방 오늘 밖에서 일할 날씨가 아닌데
44:19아 Concept
44:21아 ș
44:23엄두
44:25아우, 진짜 먹고 살기 더럽게 힘드네
44:27아
44:29아
44:30아
44:31아
44:32아
44:33아
44:34아
44:35아
44:37아
44:39아
44:40아
44:41아
44:42아
44:43아
44:46선고에 앞서 양측이 제시한 분석 결과의 차이에 대해선
44:59국민의 권익을 기준으로 판단했으며
45:02치료제 분석 결과만 두고 내린 결정이 아니라
45:06재판 과정에서 드러난 사실과
45:09비고인의 태도, 증언의 일관성을 토대로 내린 결정입니다.
45:16선고하겠습니다.
45:18재판부는 피고인이 증인들을 치료하기 위해
45:21치료제를 만들어 투약하고
45:23아픈 사람들을 구제하려 했다는 변호인의 주장에 대해
45:28피고인의 혈액 속에서 발견된 변이 인자를 분석한 결과
45:33연쇄살인마 이유겸 사건에 대한 1심 최종 재판 결과가 곧 선고됩니다.
45:44저기요, 이렇게 사시는 분이라면 닮은 것 같은데요.
45:48아, 뭐.
45:50변이된 혈액이 그가 제출한 치료법의 가설을 입증하는 데 유의미한 요인이 되며
45:57질병 치료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미국 혈액협회 소견을 인용해
46:03아픈 사람들을 치료하기 위해서라는 그의 범행 동기를 인정한다.
46:08확보입니다.
46:141심 최종 판결에서
46:16유의미한 요인과 이의겸의 범행 동기를 인정했습니다.
46:21어렵게 구한 거야.
46:30이유겸이 형을...
46:33아픈 사람들을 치료하기 위해서라는 그의 범행 동기를 인정한다.
46:44하지만 이유겸의 혈액은 치료제로 사용되기엔 안전성이 극히 낮아
46:50증인들을 치료했다는 증거로 채택하기 어렵다는 국과수 소견에 따라
46:55본 재판부는 피고인의 범행 동기 입증과는 별도로
47:00그가 실제로 증인들을 치료했다는 사실은 인정할 수 없다.
47:08계세요?
47:10여기서 세계적 개인의 지난 우대 설사
47:26따라서 변호인이 요청한 의료시원을 기각하고
47:30피고인에게 법정 최고 형인 사형을 선고한다.
47:35전고한다.
48:05한글자막 by 한효정
48:35한글자막 by 한효정
49:05한글자막 by 한효정
49:35한글자막 by 한효정
50:05한글자막 by 한효정
50:35한글자막 by 한효정
51:05한글자막 by 한효정
51:35한글자막 by 한효정
52:05한글자막 by 한효정
52:35한글자막 by 한효정
53:05한글자막 by 한효정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