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2배달 서비스 어디까지 상상해 보셨습니까?
00:04중국도 최대의 명절 춘제를 앞두고 있어요.
00:07그런데 효심 배달 서비스가 등장했습니다.
00:10눈에 보이지 않는 효심을 어떻게 배달할 수 있을지 놀라운데
00:13방법은 바쁜 자녀 대신 배달 기사가 부모님을 찾아갑니다.
00:17어떻게 할지 기대돼요.
00:18헬멧을 쓴 채 절합니다.
00:21어르신에게 새벽돈을 달라고 부탁까지 합니다.
00:25새벽돈을 주는 게 아니라 새벽돈을 달라고요?
00:28실시간 영상 중계를 포함한 이 서비스, 우리 돈으로 21만 원입니다.
00:32소비자들의 반응은 냉담합니다.
00:34이런 걸 상품하냐.
00:35전통성에 부합하지 않을 뿐더러 진정성조차 없다.
00:39이 업체는 과거에도 대신 사과하기, 대리, 성묘 서비스를 운영해 논란을 빚은 업체입니다.
00:45이번에도 논란이 일자 절하기 서비스는 중단했다고 합니다.
00:49앉아서 세계수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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