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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분 전


이번에는 태국의 한 도로로 가보겠습니다.

잠시 마음의 준비 하시길 바랍니다.

남성이 긴 막대기로 앞 범퍼가 완전 뜯어진 차량을 쿡쿡 찌릅니다.

이후, 길쭉한 뭔가가 얼굴을 내밀고 두리번거리는데요.

맹독을 지닌 코브라입니다.

긴 혀를 낼름거리며 몸통을 꼿꼿이 세우고 앞에 앉은 남성을 위협하는데요.

엄청난 길이를 자랑하는 이 코브라.

꺼내고 보니 몸길이가 3m에 달했습니다.

구조대원들이 이 코브라 한 마리와 무려 4시간 사투를 벌였고요.

빨간 옷 입은 한 남성, 코브라가 한눈판 사이 머리를 잡아 포획하는 데 성공합니다.

김종석의 리포트, 이렇게 마무리할까요.

저는 1분 뒤에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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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번에는 태국의 한 도로로 가보겠습니다.
00:04미리 잠시 마음의 준비를 하시라고 말씀을 드릴게요.
00:07한 남성의 긴 막대기로 이렇게 범퍼 완전히 뜯어진 차량을 쿡쿡 찌르는데 나왔어요.
00:12길쭉한 뭔가가 얼굴을 내밀고 두리번걸립니다.
00:15바로 맹독을 지닌 코브라입니다.
00:17코브라.
00:19이렇게 긴 혀를 낼름거리면서 몸통을 꼬꼬치 세우고 바로 앞에 있는 남성을 위협하는데요.
00:26엄청난 길이를 자랑해서 좀 재봤더니요.
00:29저 코브라의 몸 길이가 무려 3m에 달했습니다.
00:33이 일반인들이 쉽지 않으니까 저렇게 빨간 티셔츠 입은 구조대원이 직접 와서 코브라 한 마리와 무려 4시간 사투를 벌였고요.
00:41저 구조대원 전문가가 코브라가 한눈을 판 사이 머리를 잡아서 포획에 성공합니다.
00:47안전한 곳으로 코브라가 인계가 됐다고 하죠.
00:50김종선 리포트 이렇게 마무리하겠습니다.
00:52저는 1분 뒤에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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