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걸 효도라고 볼 수 있을까요?
00:02중국 최대 명절 춘제를 앞두고 바쁜 자녀를 대신해 부모에게 세배를 해주는 대행 서비스가 등장했습니다.
00:09현지 반응은 어떨까요? 장하연 기자입니다.
00:15헬멧을 쓴 배달기사가 노부부에게 절을 합니다.
00:19중국의 음력설, 춘절기간, 고향을 못 가는 사람을 대신해 배달기사가 세배를 하는 어르신 공경 서비스가
00:26999위안, 우리 돈 약 20만 원에 출시됐습니다.
00:31세배 중계도 한다고 홍보했는데 효도까지 돈벌이로 삼냐는 비판을 받자 서비스를 중단했습니다.
00:39추운 날씨에 얼어붙은 이구아나를 집어든 남성.
00:49이구아나를 잡아 멕시코 음식 타코로 만들었습니다.
00:53또 다른 남성이 이구아나를 들고 어디론가 향하고 피자가 완성됩니다.
01:02미국 플로리다에선 한파로 마비된 이구아나를 일반인이 포획할 수 있도록 허용했습니다.
01:09당국은 이구아나를 먹는 건 합법이지만 식중독은 개인 책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01:15식사를 하던 남성이 숨이 막히는 듯 목을 잡고 힘겨워합니다.
01:19곧바로 의자 뒤로가 명치를 압박하고는 기도에 걸린 음식물을 뱉어냅니다.
01:26현지 시각 어제 티르키의 남부지역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01:30응급의료 종사자인 남성은 직접 하임리이법을 실행해 스스로 목숨을 구했습니다.
01:36채널A 뉴스 장하얀입니다.
01:49넷니시각 어제 티르킹은 jalur 대화에선 상장했습니다.
01:5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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