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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만 20km에 달하는 순백의 빙하!
소름 돋는 경치를 자랑한다?

#강철지구 #강철부대 #카라코람 #김민준 #정종현 #파키스탄 #중국 #하이웨이 #코브라 #강철여행자 #빙하

강철 여행자들의 생존 여행기
매주 금요일 밤 09시 4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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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알 수 없는 짜잔
00:02빙하
00:04빙하
00:06빙하 타고
00:08평화롭다
00:10되게
00:16안녕하세요
00:18빙하까지 안내해줄 안내인을 만났습니다
00:20안녕하세요
00:22사우스코리아
00:24사우스코리아
00:26notice
00:28itos
00:30우리 pais
00:32
00:34
00:44파키스탄 북부고산지대는 극지방을 제외하고 빙하가 가장 많은 곳입니다
00:50조지
00:51문지
00:55가는 길은 가파른 암벽길이 이어지는 험한 돌산.
01:07아직까진 빙하가 있다는 말이 실감나지 않습니다.
01:12얼마 안 되는 것 같은데 되게 벌써 숨이 찬 것 같다.
01:15되게 힘들다.
01:18쉽지 않아, 쉽지 않아.
01:19와, 겨우치 좋다.
01:27진짜.
01:29이 맛에 트레킹하는 거지.
01:32그렇지.
01:36뾰족히 솟아오른 카라코라멜 고봉이 한 폭의 그림처럼 펼쳐집니다.
01:45야, 겨우치 좋네.
01:49빙하로 향하는 길은 가파르고 험하지만 아름답습니다.
02:17잠시 후
02:25눈앞에 거짓말처럼 새하얀 빙하가 펼쳐집니다.
02:35오, 소름.
02:43카라코라멜 정상에서 시작된 빙하가 20km의 계곡을 따라 물결치듯 이어집니다.
02:49시간과 만년설이 빚은 얼음의 강입니다.
02:53시간과 만년설이 빚은 얼음의 강입니다.
02:55시간과 만년설이 빙하가 20km의 강입니다.
02:57시간과 만년설이 빙하가 20km의 강입니다.
03:03와, 쉽지 않네.
03:05와, 빙하가 여기 있어.
03:07와, 소름이 빡 돋았어, 진짜.
03:09얼음으로 된 천 같은 느낌이었어요.
03:11바소피크와 바소피크의 한쪽은 바토라 글래셔.
03:15바토라 글래셔.
03:17바토라 글래셔.
03:19와, 바토라 글래셔.
03:21바토라 글래셔는 57km의 길이 길어요.
03:25와, 57km?
03:27enter Pang
03:52와 여기만 남극이야.
03:53온도가 다른데.
03:55바람의 차가움이 다른데.
04:00아니 이게 눈이 아니라 꽝꽝 얼었네.
04:04이거 얼음이야 그냥.
04:06눈이 아니야.
04:12장 얼음이네.
04:16땅 아래도 만년설이 굳어 만들어진 빙하층.
04:21엄청 깨끗한데?
04:24빙하 얼음 맛은 어떨까 호기심이 갑니다.
04:34엄청 깨끗한데?
04:36시원해 보인다.
04:38어때요?
04:40맛있어요?
04:42완전 시원한 냉장고에서 얼음 나오는 거지.
04:46그냥 그거.
04:48시원해 봐야겠다.
04:50가루 난 것만 살 못하고 무거워.
04:53이것을 깨끗할게요.
04:55와 진짜 시원하지?
05:01맛있는데?
05:05와 수박맛 난다.
05:07와.
05:09맛의 비밀은 워낙 깨끗해서랍니다.
05:13한 번만 글레셜가 빠져나?
05:15네.
05:17그런데 이 글레셜가 빠져나?
05:19네.
05:20대박입니다.
05:21완전.
05:25산악마을 사람들은 고산의 빙하에서 물을 얻고 농사를 짓습니다.
05:31또 다른 생명수입니다.
05:33대자연의 심장을 가로지르는 카라코람 하이웨이.
05:39그 길 위엔 무심하게 아름다운 풍경과 모험이 가득합니다.
05:47세상에서 가장 높고 아름다운 길입니다.
05:53세상에서 가장 높고 아름다운 길입니다.
05:55세상에서 가장 높고 아름다운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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