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따가운 빙하수가 등줄기의 땀과 더위를 단숨에 식혀줍니다.
00:06슬슬 장난기가 발동하는 민준과 종현.
00:30흠뻑 땀 흘리고 누리는 가장 달콤한 시간입니다.
00:37와 진짜 잘한다.
00:39와 진짜.
00:41땀이.
00:42열이 심으려 봐.
00:43와 진짜.
00:45나이스 미처기.
00:48굿.
00:49굿.
00:50헬로우.
00:51네.
00:51누르 진짜로 괜찮습니까?
00:57진짜 대단한 것 같아요.
01:07이게 루가 진짜 대단한 것 같고 힘들었습니다.
01:10저희는.
01:15누르는 산에서 도전을 배우고 용기와 인내를 배웠습니다.
01:23그에겐 고향 훈자가 가장 깊고 너른 품입니다.
01:27자신의 남성도 조건을 배웠습니다.
01:30하지만 저희의 남성은 이렇게 가진 일정입니다.
01:32그러나 우리의 남성은 있습니다.
01:34우리의 남성은 아주 잊지ont가능입니다.
01:36그러나 모든 여성들이 참치할 수 있습니다.
01:39우리의 남성은 우리의 남성은 많은 도움을 달아주세요.
01:45그니까 우리의 남성은 우리가 엄청난 위험을 간수하지 않습니다.
01:49누군가 주제지 않으면 내 삶이 없다.
01:52어떠한 내 삶이 없다. 이게 진짜 너무 공감이 되는 말이에요.
01:58다시 또 길을 달립니다.
02:02카라코람 하이웨이의 북부 끝자락. 중국 국경과 가까운 곳입니다.
02:10끝없이 펼쳐진 협곡사일을 굽이 돌 때마다 새하얀 설산들이 장관을 이룹니다.
02:18만년설이 만든 빙하의 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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