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히말라야의 품에 안긴 나라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서 여정을 시작합니다.
00:12PK픽으로 향하기 전 산악인들의 필수 코스 타멜 거리를 먼저 찾았습니다.
00:19등산용품을 갖춘 타멜 거리의 가게. 산악용품을 팔기만 하는 게 아니라 싼 십 십 십 십 십 십 십 십 십 십 십 십 십
00:49값에 빌려주기도 합니다.
00:59한골 손님들이 두고 간 물건도 있습니다.
01:08빙병용 PK를 발견한 종현.
01:18뭔지 알죠?
01:23동규야! 동규야! 손 놓지 마래!
01:27뭔지 알죠?
01:37나 이거 봤어! 에베레스트 올라갈 때 봤어!
01:41에베레스트!
01:43종현과 동규에게 필요한 것은 그렇게 거창한 것들이 아닙니다.
01:53근데 로찌에서 자는데 침낭이 필요해?
01:56추워. 나무판자식 같은 거여서 바람 들어오고 또 고지대여서.
02:00난 밖에서 자는 거 아니면 침낭 안 쓴다.
02:02근데 그건 고소하고.
02:066,000은 별 거 아니고 이 정도면 될 것 같은데요?
02:09이렇게 사면 될 것 같습니다.
02:11이거는 대여고 이거는 군매고.
02:13이 정도면?
02:14이 정도면?
02:15이 정도면?
02:16이 정도면?
02:17200 루피
02:195,150 루피
02:24그래도 5만원?
02:255만 1천 5백원이야?
02:26엄청 싸다.
02:28에베레스트 산맥?
02:30히말라야 산맥이 가장 이쁘게 보이는 곳이 어디인지 아십니까?
02:34비케
02:35비케
02:36비케
02:37비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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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39비케
02:40비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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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5비케
03:06비케
03:07비케
03:08스마트폰
03:09지도가 있는데 웬 종이 지도냐고요?
03:11히말라야에선 통신 전파가 미치지 않는 곳이 많습니다.
03:14그뿐만 아니라 정확한 지연과 거리를 파악하는 데는 실물 지도가 유용하죠.
03:21비케
03:22비케
03:23비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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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44비케
03:45비케
03:46비케
03:49기대에 붙은 강철여행자 설레는 마음까지 가방에 눌러 담습니다.
03:563박 4일지만 몰래 먹으려고 사온 건데
04:01자면 다 뺏겨
04:02내가 혼자 먹으려고 사온 건데 이거
04:04종현 씨 가방 터지겠어요
04:08난 진짜 뭔가 마치 에베레스트를 올라야 될 것 같은 그런 느낌인데
04:16만반의 준비 완료
04:18나 진짜 내판 시간 난다
04:22안녕하십니까
04:23오랜만에 뵙겠습니다
04:25동규는 이번이 두 번째 네팔 방문입니다
04:29야이 에베레스트 보러 한번 가보자
04:34출발이다
04:35그래
04:36몇 시간 걸립니까
04:38한 10시간에서 12시간
04:41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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